배드민턴 안세영, 인도네시아오픈 16강 안착 작성일 06-03 9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소속팀 동료 김가은과 8강행 티켓 놓고 격돌</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5/06/03/0002964307_001_20250603175507645.jpeg" alt="" /><em class="img_desc">안세영. ⓒ Xinhua=뉴시스</em></span>[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한국 여자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삼성생명)이 인도네시아오픈 16강에 진출했다.<br><br>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3일(현지시각) 인도네시아의 자카르타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오픈 여자 단식 32강전에서 부사난 옹밤룽판(태국·12위)을 2-0(21-14 21-11)으로 가볍게 제압했다.<br><br>2021년 이후 4년 만에 이번 대회 정상 탈환을 노리는 안세영은 16강에서 소속팀 동료 김가은(25위·삼성생명)과 맞붙게 됐다.<br><br>김가은도 32강에서 아누파마 우파드하야(인도·44위)를 게임스코어 2-0(21-15 21-9)으로 꺾고 16강에 올랐다.<br><br>안세영은 지난해 대회에서는 중국의 강호 천위페이(5위)에게 게임스코어 1-2로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다.<br><br>특히 천위페이 상대로는 인도네시아오픈 직전에 열린 싱가포르오픈 8강에서 게임스코어 0-2로 완패해 올해 국제대회 첫 패배를 당하기도 했다. 관련자료 이전 김병현子 태윤 “울 아빠, 되게 순둥순둥”…’공부와 놀부’ 훈훈 마무리 06-03 다음 이제훈 “가세 기울었을 때 일용직 나가시던 아버지 떠올라…‘소주전쟁’ 소중한 작품” [SS인터뷰②]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