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아들 최초 공개' 손연재, 밤에 켜놓은 CCTV 보니 '요정도 별 수 없네' 작성일 06-03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손연재 "육아처럼 했으면 금메달 땄다"<br>손연재, 쉽지 않은 육아에 지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25jNeo9l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b5b9b12d903e4c26041201b724c0d414b0a34a2c56c1504466d56e8d657d33" dmcf-pid="YV1Ajdg2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손연재가 아들을 육아하고 있는 일상을 공유했다. / 유튜브 '손연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mydaily/20250603180007136egaq.jpg" data-org-width="640" dmcf-mid="QJR84z2X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mydaily/20250603180007136ega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손연재가 아들을 육아하고 있는 일상을 공유했다. / 유튜브 '손연재'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77d73041db37906c8829a6308e194dce47596f37415928fe771904a42136e8" dmcf-pid="GftcAJaVCo"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의 육아전쟁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5e114aed9b39a6302351f0be69aa7c0811904b3ffb8582d4eba2c584de9645f4" dmcf-pid="H4FkciNfCL" dmcf-ptype="general">최근 손연재는 유튜브 '손연재' 쇼츠 영상에서 15개월 아들을 공개했다. 영상 속 손연재는 "준연이를 소개합니다. 안녕 나는 이준연이야"라고 말하며 아들과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자신의 아들을 마조리카 캐릭터를 닮았다고 말하며 "이준연 씨의 애착 인형은 콧물이 나와버린 파란 토끼입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f910872045c05d6dcf7717f118cd34d9267ab323c8dca0eb6be1bee96681bf4" dmcf-pid="X83Eknj4yn" dmcf-ptype="general">인형은 너덜너덜한 상태로 코에 있던 액세서리가 떨어져 나가 실이 길게 나와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 손연재는 새벽 홈캠으로 촬영된 모습도 공개했는데 아들과 함께 자는 장소에서 아들이 자지 않고 손연재의 머리 위로 기어다니고 굴러다녀 눈길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a50b2ec0e624d3e2a58f6dd360b2ae7f09c97341d738b61fb1bda03d549710" dmcf-pid="Z60DELA8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손연재가 육아가 국가대표 시절보다 어렵다고 말했다. / 유튜브 '손연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mydaily/20250603180008430uwrb.jpg" data-org-width="640" dmcf-mid="x2nMx96F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mydaily/20250603180008430uwr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손연재가 육아가 국가대표 시절보다 어렵다고 말했다. / 유튜브 '손연재'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6e399fe45afc7635325401acd1c496b10bba67d07f1f88207bb9dd21acdb121" dmcf-pid="5HwfVuKGyJ" dmcf-ptype="general">손연재는 피곤하다는 듯 짜증을 냈고 뒤척여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또 아들은 엄마의 머리카락을 잡아당겨 아파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현실 육아 속 손연재는 "육아는 언제쯤 편해지는 걸까요?"라고 말하며 해탈한 듯 웃어 보였다.</p> <p contents-hash="0dc1cd20b0c2ed7454f04a48a45665f5b44b17aae321490e700e1923b3a9e000" dmcf-pid="1Xr4f79HSd" dmcf-ptype="general">유튜브 영상에서 손연재는 아들을 안은 채 모닝커피를 마시려다 아들이 잡아당겨 커피가 쏟아지는 고충을 맛봤다. 그는 지쳐서 바닥에 아기를 안고 누워버렸고 힘들어해 눈길을 끌었다. 손연재는 "내가 올림픽을 육아처럼 했으면 난 금메달 땄다. 매일 거절당하고 실패 당한다. 육아보다 국대가 쉬웠다"라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51f28293b3683f12024d37e071a984547f909cbf3e5fd298e0c20a2b4d9d3e" dmcf-pid="tZm84z2X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 최초로 손연재의 남편과 아들이 공개됐다. / 유튜브 '손연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mydaily/20250603180009708jium.jpg" data-org-width="640" dmcf-mid="yNi03Y1m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mydaily/20250603180009708jiu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 최초로 손연재의 남편과 아들이 공개됐다. / 유튜브 '손연재'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67cbfb9f7dff33b7df529a1057c22f311dd4c5b56e48adce5927ea582c737fe" dmcf-pid="F5s68qVZCR" dmcf-ptype="general">남편은 소파에 앉아서 손연재와 아기를 쳐다보고 있었고 손연재는 휴대전화로 상황을 찍으며 "이렇게 해서 유튜브로 나갈 수 있을까?"라고 남편에게 물었고 남편은 "안 나올 것 같다"라고 단호하게 말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dcb8985cb488dccba795f004eb46f4f80920eb5c5aa3e95bc885dbea01eb04e" dmcf-pid="31OP6Bf5SM" dmcf-ptype="general">손연재의 영상을 본 팬들은 "아기가 아기를 키우네", "엄마 중에 가장 예쁜 엄마네", "말투도 애교쟁이", "아들은 손연재가 엄마라 부럽다", "국대도 아기 앞에선 장사 없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8b05b42f2d0668162b3f1bc8ada98d11e24848169e709989ce8f01cd4d586d84" dmcf-pid="0tIQPb41Cx" dmcf-ptype="general">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살 연상인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 후 지난해 2월 득남을 했다. 현재 리프 스튜디오 CEO로 활동하며 리듬체조 꿈나무를 발굴 및 육성하는 데 힘쓰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현정, 본인 사망설에 보인 반응은?…"직전까지 갔지만 지금은 건강" 06-03 다음 "출연자 검증, 위태롭다"…리얼리티 예능이 키운 '연반인' 스타의 명과 암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