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고백' 허니제이 "스우파 후, PTSD 생겼다..트라우마도" ('살롱드립2') 작성일 06-03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qlhJuKGa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82ee208c419c241ee7af4ab90fdd4eac0319771d92b95dc1238d0038c83303" dmcf-pid="8BSli79HN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poctan/20250603182727814whbe.jpg" data-org-width="530" dmcf-mid="fGBqSnj4j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poctan/20250603182727814whb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6487f8bfa592f9bbae2d202b3dda4c6587fb1b29bf91d634ee0e55088cc56b1" dmcf-pid="6bvSnz2Xa6" dmcf-ptype="general"><strong>'스우파'가 남긴 PTSD? 허니제이·립제이·리정, 그럼에도 돌아온 이유</strong></p> <p contents-hash="1c4cc066a0bf35ec6c4d64e0032d5d1354d8f4b3499c8809a793eb7c6f4803ee" dmcf-pid="PKTvLqVZj8"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살롱드립2'에서 허니제이가 PTSD(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42313b3f20c21b2b21d74fe44b141968cc489dbcdd640ca042a4a6f2fb5747c6" dmcf-pid="Q9yToBf5o4" dmcf-ptype="general">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2'의 에피소드 93에서는 '스우파(월드 오브 스우파)' 시즌2에 다시 출연 중인 댄서 허니제이, 립제이, 리정이 출연해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51818d4539871f6ef6bdfd5fd3139221fb443eb6c16cb874177ced34cb27f32" dmcf-pid="x2Wygb41jf" dmcf-ptype="general">이미 무대 위에서 경력을 쌓아온 이들에게 재출연을 결심하게 된 계기를 묻자, 허니제이는 “그때 기억이 미화됐던 것 같다”며 “촬영할 때마다 ‘내가 왜 이걸 또 한다고 했지?’ 싶다”고 고백했다. 이어 “첫 촬영을 하자마자 ‘맞아 여기 이랬었지?’라며 바로 떠올랐다. 미션 공개 때 나오는 특유의 사운드만 들어도 PTSD가 왔다”며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에 가까운 반응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75153d9a1da0a94840f025450c7f7f239dc923d11c9d9258e6f7d8d024de47c4" dmcf-pid="yOMxFrhLgV"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참여한 이유에 대해 허니제이는 “힘든 기억도 많았지만, 감사한 일이 더 많았고 결국 좋은 기억만 남았다”며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다.</p> <p contents-hash="a1b4cafc6dc09f20655fc2fa44ff778abc6a646198466c364302fcb676e868a8" dmcf-pid="WIRM3mloA2" dmcf-ptype="general">리정 역시 “춤으로 뭔가를 다시 만들 수 있고, 내가 필요하다면 마다할 이유가 없었다”며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고 그냥 하자고 마음먹었다”고 쿨한 결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3ab12e5876d85dcfa0343e99fbe59b90150636458d19c2b25c39aacb87cf0cc" dmcf-pid="YCeR0sSgc9" dmcf-ptype="general">경험이 주는 트라우마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춤과 열정을 택한 이들의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안기고 있다.</p> <p contents-hash="9ceef1845f4bd5298c4df9cff59ed6f9b7cf5f26d1218f57448f5b05a702ca86" dmcf-pid="GhdepOvagK"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는 반딧불' 황가람, 콘서트 투어 성료 06-03 다음 "투슬리스 보러 가자".. '드래곤 길들이기' 전체 예매율 1위.. '미임파'·하이파이브' 꺾었다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