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빨간옷’ 사과에 갑론을박 “왜 사과?”vs“당연히 사과할 일”[Oh!쎈 이슈] 작성일 06-03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bSuZksda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43cd72a513197bf05672cb0d1214a516a8aff1cc9c038ea2c53b7bf701029f" dmcf-pid="tVWBFrhLA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poctan/20250603182326453okqm.jpg" data-org-width="650" dmcf-mid="Z4VaR0qyc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poctan/20250603182326453okq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304add8d506b8799e4d494f3fda3eabc76b5136885869dab36004d6ea8d1c58" dmcf-pid="FfYb3mlokO"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홍진경이 제21대 대통령선거를 하루 앞두고 붉은색 옷을 입은 사진을 SNS에 올렸다가 정치적 오해를 불러일으킨 가운데, 직접 자필 사과문을 게시하며 논란을 수습했다. 그러나 이를 둘러싸고 온라인에서는 엇갈린 반응이 계속되고 있다.</p> <p contents-hash="dc3d12abeb159aba7582c9cef9176a9a62d40db61b8c2f034cb2abc8a0bc2fc9" dmcf-pid="34GK0sSgjs"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3일 오후 자신의 SNS에 자필로 쓴 사과문을 공개했다. 논란의 발단은 지난 2일, 홍진경이 스웨덴 스톡홀름의 한 의류 매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업로드한 데서 시작됐다. 여러 장의 사진 중에서도 진한 붉은색 니트를 입은 사진이 논란의 중심이 됐고, 일부 누리꾼은 해당 사진이 선거를 앞두고 특정 정당이나 후보를 지지하는 의도로 보일 수 있다며 정치색 논란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d23597c9a30f947d82ae4b80e21188250d83092b2d4ddbade253391bddc3621d" dmcf-pid="08H9pOvajm" dmcf-ptype="general">결국 홍진경은 문제가 된 사진을 삭제하고 사과문을 게시했다. 현재 해외 출장 중인 홍진경은 “아침에 일어나 보니 정말 많은 전화가 와 있었다. 선거 기간에 오해를 살 수 있는 행동을 했다는 사실에 저 스스로도 어처구니가 없었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e8053d2f072ac4ca760f3d7178af37f86505c71f502f8a64816c02c5d4c19a" dmcf-pid="p6X2UITNo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poctan/20250603182328120bopn.jpg" data-org-width="650" dmcf-mid="52jysMnbj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poctan/20250603182328120bop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508064132acb45ee2a42da7cd2d714196a00793e81bd9ddae557cc4d7273f1c" dmcf-pid="UPZVuCyjkw" dmcf-ptype="general">그는 “사진은 이틀 전 스톡홀름에서 찍은 것들로, 디자인이 흥미롭다고 생각해 게시한 것”이라며 “당시 입고 있던 상의 색상에 대한 고려가 부족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해외에서 지내며 한국 내 분위기와 단절된 생활을 하다 보니 긴장감을 잃었다. 이유를 막론하고 제가 잘못한 일이고, 입이 열 개라도 드릴 말씀이 없다”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1343263648d60a7c9c739ec2e9c9d91f7a0a2b46372c72b8a5ffa68e79c2f132" dmcf-pid="uQ5f7hWAND"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끝으로 “이 민감한 시기에 여러분의 마음을 혼란스럽게 해드린 점,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글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d024311bffd792fceb8ba9ee3f2dc67525efc7c9bd11e23d452aab315e9b04df" dmcf-pid="7x14zlYcaE" dmcf-ptype="general">홍진경의 사과가 알려지자 온라인에서는 다양한 의견이 쏟아졌다. “사과할 일이 아니다”, “옷 색깔로 정치색을 판단하는 것이 더 이상하다”, “이런 이유로 연예인이 자필 사과문까지 써야 하는 현실이 씁쓸하다”며 사과를 이해하지 못하겠다는 의견이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8a0ea8bc3159671d36c57cdb7fdf372834c1282b1e3ff213af4b3835321e071c" dmcf-pid="zMt8qSGkak" dmcf-ptype="general">반면 “선거 기간 중에는 모든 것이 민감하게 비칠 수 있다”, “연예인의 영향력을 생각하면 사려 깊지 못한 행동이었다”, “시기적으로 부적절했다”며 사과가 당연하다는 반응도 존재했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29b9c6796777297f1ae43343077aa67159a98acbaefc6c0b098b31f86eb5026a" dmcf-pid="qRF6BvHEkc" dmcf-ptype="general">[사진] 홍진경</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니제이 "리헤이와 둘이 있으면 어색..'출산' 모니카, 든든"[살롱드립] 06-03 다음 ‘피크 페스티벌 2025’ 역대급 관객 수 동원하며 성황리에 마무리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