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안세영, 인도네시아오픈 16강행…김가은과 대결 작성일 06-03 7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32강서 태국의 옹밤룽판 2-0 제압</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6/03/NISI20250504_0020797756_web_20250505093733_20250603183819483.jpg" alt="" /><em class="img_desc">[샤먼=신화/뉴시스] 안세영이 4일(현지 시간) 중국 푸젠성 샤먼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수디르만컵 중국과의 결승전 여자 단식 2경기에서 왕즈이와 경기하고 있다. 안세영이 2-0(21-17 21-16)으로 승리했으나 한국은 혼합 복식, 남자 단식, 여자 복식에서 모두 패해 매치 스코어 1-3으로 준우승을 거뒀다. 2025.05.05.</em></span>[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여자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이 인도네시아오픈 16강에 올랐다.<br><br>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3일(현지 시간) 인도네시아의 자카르타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오픈 여자 단식 32강전에서 부사난 옹밤룽판(태국·12위)을 2-0(21-14 21-11)으로 이겼다.<br><br>이로써 안세영은 16강에서 소속팀 동료인 김가은(삼성생명·25위)과 붙게 됐다.<br><br>안세영은 2021년 이후 4년 만에 이 대회 정상에 도전한다.<br><br>지난해 이 대회에선 천위페이(중국·5위)에 1-2(14-21 21-14 18-21)로 져 준우승했다.<br><br>김가은은 32강에서 아누파마 우파드하야(인도·44위)를 2-0(21-15 21-9)으로 완파하고 16강에 올랐다.<br><br>최근 국제대회에서 연승 행진을 달렸던 안세영은 직전 싱가포르오픈 8강에서 천위페이에 0-2(13-21 16-21)로 졌다.<br><br>앞서 말레이시아오픈과 인도오픈, 오를레앙 마스터스, 전영오픈에서 우승하며 승승장구했던 안세영이 올해 국제대회에서 당한 첫 패배였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이웃집 히어로 하이파이브 ‘짝짝’… 씁쓸한 인수전 소주전쟁은 ‘쓴잔’ 06-03 다음 '하이파이브' 안재홍 "후속편 나오면, 쫄쫄이슈트도 입고 망토 두를게요" [MD인터뷰](종합)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