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정 "스우파 촬영 후 눈물..내 오만이었다" ('살롱드립2') 작성일 06-03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y8tIeo9a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5d72401983925b336295c54feff029066ea0b622e9fd7e7c321918565062c6" dmcf-pid="zW6FCdg2a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poctan/20250603184130427zrbw.jpg" data-org-width="530" dmcf-mid="uDkPpOvaj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poctan/20250603184130427zrb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77eefbb92ac947613c9612ad58d6e66a3f531afca33710424935c8d5cad3e48" dmcf-pid="qYP3hJaVcE" dmcf-ptype="general"><strong>“내가 춤을 못 춘다고?” 리정의 눈물 속 성장…그녀가 말하는 ‘스우파’의 진짜 의미</strong></p> <p contents-hash="0c5602cf44f90094cc30497a370a4e17818db45e35bd5b54a5818abad2547eba" dmcf-pid="BGQ0liNfok"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댄서 리정이 ‘스우파’ 촬영 비하인드에서 눈물과 오만, 그리고 성장을 담담히 고백했다.</p> <p contents-hash="f7e98206f8334ce53ef0953b96e73ea3d77545b179fcc31dad183b016753a01c" dmcf-pid="bHxpSnj4jc" dmcf-ptype="general">3일 공개된 유튜브 '살롱드립2'에서는 허니제이, 립제이, 리정이 출연해 ‘월드 오브 스우파’ 촬영 중 느낀 속마음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9be72992e542541550ab04df2c04b4d8971ede377c7b7af86d8ee341f393398" dmcf-pid="KXMUvLA8NA" dmcf-ptype="general">리정은 "살면서 내가 춤을 못 춘단 얘기를 듣고 울었다"며 "근데 문득 '내가 왜 이렇게 속상하지?', '내가 왜 인급동 1위 불명예를 떠안아야 하지?'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 감정 자체가 오히려 긍정적인 순간이라 느꼈다. 우리가 잘해서 여론을 바꾸면 되는 거고, 그 과정에서 춤에 대한 다양한 견해가 생긴다는 것도 좋은 일”이라며 깊은 통찰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cfd698a74aafd3946a987717e3406e737791808d9e36f197a8f9b48d18da424" dmcf-pid="9ZRuToc6Nj" dmcf-ptype="general">그는 “내 춤을 사람들이 알고 피드백이 생기고, 그게 익숙해진 건 분명 긍정적인 효과였다”고 말하며 “사실 울면서도 ‘이게 내 오만이구나’ 싶었고, 그걸 깨닫자마자 눈물을 닦고 괜찮아졌다”며 성장의 순간을 솔직하게 나눴다.</p> <p contents-hash="9ccd8bf76314c9f2f4eb258ae65b0bd79c21722d781ff791c9fc97ff0b325363" dmcf-pid="25e7ygkPcN" dmcf-ptype="general">합숙생활의 분위기도 전했다. “촬영 끝나고 누구 욕했냐”는 질문에 리정은 “매일 그랬다. 잘 시간도 없는데 굳이 한 방에 모였다”며 “싱글 침대 하나였는데 거기 다 같이 누워 잤다. 여자 기숙사 같았다”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81ebf4cd3156219ab6e6b521ea7d1d57e0367035194a8be978c38091bf23d67" dmcf-pid="V1dzWaEQaa" dmcf-ptype="general">상처를 마주하며 더 단단해진 리정. 그가 말하는 '춤'은 단순한 퍼포먼스가 아닌 ‘자기 자신을 마주하는 시간’이었다.</p> <p contents-hash="9ceef1845f4bd5298c4df9cff59ed6f9b7cf5f26d1218f57448f5b05a702ca86" dmcf-pid="ftJqYNDxcg"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니제이, '스우파3' 첫 촬영부터 출연 후회…"내가 이걸 왜 한다고" (살롱드립2) 06-03 다음 “죽진 않았어요” 고현정, 사망설에 쇼크→쿨한 해명까지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