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0주년 ‘완전체 컴백’ 엔플라잉 “80주년까지 지금처럼 계속 설레고파” 작성일 06-03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군복무 휴식기 끝내고 새 앨범<br>타이틀곡 ‘만년설’ 등 12곡 수록<br>“음악으로 팬들 웃도록 만들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2f5Cdg2LE"> <p contents-hash="ee719193360d815654ddadf5790276144da98cd6dd29eec7a83c6988690ca2bd" dmcf-pid="7V41hJaVnk" dmcf-ptype="general">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밴드 엔플라잉(N.Flying)이 새 앨범 ‘에버래스팅(Everlasting)’으로 돌아왔다. 군 복무로 인한 휴식기를 끝내고 2년 만에 완전체 활동의 포부를 여는 음반이다.</p> <p contents-hash="54062c9c6facf35c5115667a21994010010ddcc0ec2215e0c885b797f2a91c6a" dmcf-pid="zf8tliNfMc" dmcf-ptype="general">엔플라잉은 지난 2일 서울 강남구 FNC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번 음반에는 우리가 음악을 대하는 자세와 포부가 담겼다”며 “음악으로 팬들을 웃게 만드는 밴드, 진심으로 노래하고 연주하는 밴드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831999280c4615156ea754277e045acf65aea36229fa8d4d20cdd0b09e5df8" dmcf-pid="q46FSnj4i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밴드 엔플라잉이 지난달 28일 정규 2집 ‘에버래스팅’을 발매하고 활동에 돌입했다.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segye/20250603185724283wjww.jpg" data-org-width="1200" dmcf-mid="p9MUWaEQe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segye/20250603185724283wjw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밴드 엔플라잉이 지난달 28일 정규 2집 ‘에버래스팅’을 발매하고 활동에 돌입했다.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807529ad66126757fe79cf78217af866b8fdf1eb688b2e82f1b42b43c9c4b98" dmcf-pid="B8P3vLA8ij" dmcf-ptype="general"> 엔플라잉이 지난달 28일 발표한 정규 2집 ‘에버래스팅’은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을 것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앨범이다. 브릿팝을 연상시키는 건반 연주와 기타 솔로가 돋보이는 타이틀곡 ‘만년설’을 포함해 얼터너티브 팝 록 장르의 ‘아직도 난 그대를 좋아해요(Still You)’, 파워풀한 랩과 보컬이 어우러진 ‘본 투 비(Born To Be)’, 질주하는 듯한 기타 연주가 특징인 ‘뫼비우스(Moebius)’ 등 12곡이 수록됐다. 리더 이승협은 10곡의 자작곡을 선보였고, 유회승은 수록곡 ‘뫼비우스’의 작곡, ‘로그(LOG)’의 작사에 참여했다. </div> <p contents-hash="782d9094c58569c1cc0b28200a3aa5166805dd8b456f5df601e4576a30ae5b3e" dmcf-pid="bWGkepBWdN" dmcf-ptype="general">유회승은 “10주년이고, 멤버들의 복귀 의미도 담긴 앨범이어서 만들어보고 싶은 것이 많았다”며 “음악적으로 욕심이 났던 것들에 손을 대며 더 다양한 장르의 곡을 시도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e2fc0233ea18c52fd0e24942e1fe1ec9ed1b015d27dd557669f2c7c91b34e29" dmcf-pid="KYHEdUbYda" dmcf-ptype="general">엔플라잉은 그간 일부 멤버의 군 복무로 이승협과 유회승 2인 체제로 활동하다가 약 2년 만에 멤버 전원이 뭉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303153eef1f954c8fc95a41c943c3c3690b2184ca615ba2d1f8847e479ddc5" dmcf-pid="9GXDJuKGR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segye/20250603185724573xany.jpg" data-org-width="512" dmcf-mid="UZtsoBf5J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segye/20250603185724573xany.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38052b36956663302c22f45eef5ba75240336898938a6529df76be08f447c9b" dmcf-pid="2HZwi79Hdo" dmcf-ptype="general"> 김재현은 “군대에 다녀오니 공연장 크기가 달라졌다”며 “공백기에 들어가기 전 ‘돌아오면 더 재미있게 놀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주겠다’는 멤버들의 말을 믿었고, 실제로 더 큰 공연장에서 팬들과 만나게 됐다”고 말했다. 서동성은 “약속한 것을 다 지켜주고 ‘돌아와 줘서 고맙다’는 말에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구나’라는 것을 느꼈다”고 했다. 차훈은 “우리가 성만 다르지, 정말 가족이라는 것을 느낄 때가 굉장히 많고, 그런 모습들이 무대에서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보이는 게 저희의 강점”이라며 남다른 팀워크를 자랑했다. </div> <p contents-hash="1baeb7a5a706b4c20fcfdb3f1f1724ca9dd5db4ccee2e42b5f879834883f8574" dmcf-pid="VX5rnz2XRL" dmcf-ptype="general">2015년 데뷔한 엔플라잉은 아이돌 주류인 K팝 시장에서 실력파 밴드로 꾸준히 활동해왔다. 2019년 발표한 ‘옥탑방’이 히트하면서 데뷔 후 첫 음악방송 1위를 차지했고, 최근 밴드붐에 힘입어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3b512905800aa7eca461794821bca16194dd2f9f8522f34ef595410fd7d45534" dmcf-pid="fZ1mLqVZLn" dmcf-ptype="general">“저희는 이제 8분의 1 왔다는 생각이 들어요. 앞으로 80주년을 맞이할 때까지 항상 10주년의 마음가짐을 유지하면서 설레는 기분을 느끼고 싶습니다.”(김재현)</p> <p contents-hash="b0bc50e7efb099d857b28ae6468aca4c8e1185e0ab898363851fd3b8c0b51171" dmcf-pid="45tsoBf5Ji" dmcf-ptype="general">박세준 기자 3jun@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우파3’ 허니제이 “시즌1 힘든 기억 미화, 내가 왜 한다고 했지?” (살롱드립2) 06-03 다음 세계 361위, 3위 꺾고 8강 진출…보아송 안방서 ‘대이변 드라마’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