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틀콕 황제' 안세영, 인도네시아오픈 16강 안착...김가은과 '집안싸움' 예고 작성일 06-03 10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6/03/0000304482_001_20250603200508208.jpg" alt="" /><em class="img_desc">안세영</em></span><br><br>(MHN 정에스더 기자) 한국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삼성생명)이 인도네시아오픈 16강에 진출했다.<br><br>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3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오픈 여자 단식 32강전에서 부사난 옹밤룽(태국)을 세트점수 2-0(21-14, 21-11)로 제압했다.<br><br>안세영은 지난 2021년 이후 4년 만에 해당 대회 정상 탈환을 정조준한다. <br><br>앞서 안세영은 올해 출전한 말레이시아오픈, 인도오픈, 오를레앙 마스터스, 세계 최고 권위 대회인 전영오픈까지 우승하며 무패 전승을 달렸다.<br><br>그러나 직전 경기인 싱가포르오픈에서는 8강에서 라이벌 천위페이(중국)에 패해 아쉽게 전승 기록이 끊겼다.<br><br>안세영은 16강에서 집안 싸움을 벌인다. 상대는 소속팀 동료 김가은(삼성생명)이다.<br><br>김가은은 32강에서 아누파마 우파드하야(인도)를 완파하고 상위 라운드에 진출했다.<br><br>사진=연합뉴스<br><br> 관련자료 이전 이제훈 "유해진은 시대를 대표하는 배우...틀을 깨는 연기 배웠다" [RE:인터뷰] 06-03 다음 이래서 육아의 신..‘정혜영♥’션 “산후조리, 내가 직접..육아=너무 쉬워” (션과 함께)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