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극단서 주연 하차 통보 당한 아픔 고백 ('아침마당') 작성일 06-03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sqwaK8tzJ">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GOBrN96F7d"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c8cfa612d97406b048203e7a25b4028e06204a2330eafef0a7c5bb7349e6a1" dmcf-pid="HIbmj2P3u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10asia/20250603201703567vhxh.jpg" data-org-width="1200" dmcf-mid="yyL0HArRF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10asia/20250603201703567vhx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831b124c5484a3532411c3cc3c72cfa6cae5eaa1ef9723380677d214aee3530" dmcf-pid="X0LtWaEQFR" dmcf-ptype="general"><br><br>이제훈이 배우로 우뚝 서기 위해 겪었던 아픔을 고백했다.<br><br>3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 KBS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서는 이제훈의 등장이 그려졌다.<br><br>이날 방송에서 이제훈은 "제가 어릴 때 부터 배우를 꿈꿨다"고 했다. 이어 "그러다가 고 3때 내가 하고 싶은 게 무엇인가 생각하다가 배우 꿈을 키웠기 때문에 연극영화과를 가야겠다고 생각했다"고 고백했다.<br><br>이어 이제훈은 "근데 그 이야기를 가족에게 하니까 가족들은 ‘네가 어떻게 배우가 될 수 있냐 이건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야’라면서 저를 말리셨다"며 "그런 말씀에 저도 동의가 됐던 것 같다"고 하면서 대학은 가른 곳을 갔다고 했다.<br><br>이제훈은 "꿈을 한 편에 접어뒀었다가 공대를 가서 수업을 들었지만 가슴이 움직이지 않고 가슴이 답답했다"며 "그러다가 군대 가기 전에 내가 하고 싶은 걸 1~2년 동안 열심히 해보자고 마음 먹었고 그래서 대학로 극단으로 갔다"고 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72f80d9c3fbc6425739d667ea75c3e9f3f59f8782350512bdc9962e07e16e3" dmcf-pid="ZpoFYNDx7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1TV '아침마당'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10asia/20250603201705726agbf.jpg" data-org-width="1200" dmcf-mid="W1tgR0qy0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10asia/20250603201705726agb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1TV '아침마당'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8f860e34eaf18f03858643ac01aece09980913b0f78800ef0adaad4d846e4e" dmcf-pid="5Ug3GjwM7x" dmcf-ptype="general"><br><br>이제훈은 "대학로에 있는 극단에 가서 열심히 허드렛일도 하고 포스터도 붙이고 선배님들 연출님이 가르쳐 주시는 걸 배우면서 조금씩 연기를 습득했다"며 "근데 연극만으로는 부족하니까 아르바이트도 많이 했다"고 말했다. <br><br>그러면서 "저에게 또 새로운 창작극의 주인공으로 연기할 수 있는 기회도 주셔서 기쁜 마음으로 자랑도 했다"며 "설레는 마음으로 연기를 했던 기억이 나는데 그렇게 무대에 오르기 전 작품에서 하차 통보를 받게 됐다"고 했다.<br><br>이제훈은 "선배들과 연출님이 ‘아직 너는 배우로서의 자아와 자세가 부족한 거 같고 이 연극을 서기 부족한 거 같다’며 하차 통보를 하셨다"며 "충격을 받아 말을 이을 수가 없었다"고 회상했다.<br><br>이어 "주연 하차 통보를 받은 후 ‘80대 노인의 작은 역할이라도 해볼래’라고 하시더라"며 "그래서 제가 그때 주저 하지 않고 열심히 해보겠다고 해서 그렇게 무대에 처음 섰던 기억이 난다"고 했다.<br><br>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BN] 산속에서 상처 씻은 자연인 06-03 다음 이가령, 子 죽음 함은정에 떠넘겨.."내 죄라면 당신을 사랑한 죄"[여왕의집]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