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산속에서 상처 씻은 자연인 작성일 06-03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나는 자연인이다(4일 오후 9시 10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N0WAVQ0j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98510d95067bf65531285ccb70d24bd53c96a95c0fc2d91c5b99b60b8da4ff" dmcf-pid="KjpYcfxpA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mk/20250603201213818govo.jpg" data-org-width="500" dmcf-mid="BB3yj2P3A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mk/20250603201213818gov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814abfd62cd4a73987a8607cf7f2f265ae4dde08546e5cac467be339de69b6f" dmcf-pid="9AUGk4MUgU" dmcf-ptype="general">멧돼지와 뱀이 출몰하는 깊은 산골짜기에 사는 자연인 박수만 씨(72)를 만난다. 어릴 적 넉넉하지 않은 가정형편 탓에 고등학교 진학 대신 안산에 있는 날염 공장에서 기술을 배운 자연인. 40대 후반 친한 친구와 함께 넥타이 공장을 차렸고, 그간의 고생이 빛을 보나 했던 때에 IMF 외환위기를 맞았다. 빚은 순식간에 불어났고, 그는 재산을 전부 팔아 해결해야 했다. 가정불화로 아내까지 떠나며 아무것도 남지 않은 그는 스트레스로 술에 의존하기 시작했다. 결국 그는 도시의 아픔을 뒤로하고 고향으로 향하기로 결심했다. 6평짜리 컨테이너에 패널을 덧대 만든 산속 집에서 사는 자연인. 통발로 중고기를 잡아 도리 뱅뱅이를 만들어 먹고, 직접 가꾼 텃밭에서 각종 나물을 캐서 먹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제훈 "투자 관심 있는 건 사실...가장 중요한 건 연기" [RE:인터뷰] 06-03 다음 이제훈, 극단서 주연 하차 통보 당한 아픔 고백 ('아침마당')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