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장미'에 얼굴 묻은 하림 "정치적 오해 금지" [RE:스타] 작성일 06-03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XiguCyjW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df12fa89e1d7e6b891241e04f528815492205f78566562dd9c74c0fc569d82" dmcf-pid="QZna7hWA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tvreport/20250603203201720wykj.jpg" data-org-width="1000" dmcf-mid="65acbTXD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tvreport/20250603203201720wyk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7f3a625c934b0d6ab1846e6312c8c94c890e426230f58c76e78599922483e5b" dmcf-pid="x5LNzlYcSy"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가수 하림이 투표 인증샷이 '정치색 논란'으로 번질까 경계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435e3a19a75523d2c2148b8939aa844f1519744d5315e5f0affed8892a690623" dmcf-pid="yn10E8RuhT" dmcf-ptype="general">하림은 3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투표하고 산책 중. 향이 너무 좋아서 저러고 한참 있는데 아내가 찍어줬다"면서 사진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796b9d0d0aa17e24859307000747f362940882c1e0daf5231bdb89c705866913" dmcf-pid="WLtpD6e7Tv"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엔 만개한 장미꽃에 얼굴을 묻고 향이 만끽 중인 하림의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397a43eccd8b9d152c344e2038005756910ff8f85ac1d614e14652d1945da3ab" dmcf-pid="YoFUwPdzyS" dmcf-ptype="general">빨간색은 국민의 힘을 상징하는 고유 컬러로 제 21대 대통령 선거 당일 홍진경, 정가은 등 다수의 스타들이 '정치색 논란'에 휩싸인 걸 경계하듯 하림은 "정치적 오해 금지"라고 부연하는 것으로 보는 이들을 웃게 했다.</p> <p contents-hash="ef8eafd6a8e4221f0142d2c244351385205a2357f41cb69db4b7dc9336c53fd9" dmcf-pid="GC4QHArRWl" dmcf-ptype="general">이에 누리꾼들은 "누구도 오해하지 않는다" "평화로운 사진" "사회대통합적 메시지" 등의 유쾌한 반응을 나타냈다.</p> <p contents-hash="573da22c6d15509826c78282df7fa234a0d21696afbb3e26564a6046a873b3b6" dmcf-pid="Hh8xXcmelh" dmcf-ptype="general">한편 최근 하림은 지난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 촉구 집회 무대에 올랐다는 이유로 국가기관 주최 행사에서 섭외 취소 통보를 받는 황당한 상황을 겪었다.</p> <p contents-hash="e8c36fb036a97178aac4da58e4df5f1018c5721242bd639641fd6deae201c1f6" dmcf-pid="Xl6MZksdTC" dmcf-ptype="general">이에 하림은 "지은 죄가 많아서 노래가 두려운 걸까. 미안해하며 난감한 기획자의 상황을 보아 죄 없는 실무진들을 보아 괜찮다고 했지만 뒤를 이어 함께 노래한 다른 동료나 후배들을 위해서라도 이런 일은 옳지 않은 것 같아서 이곳에 남기고 간다"며 심경을 나타냈다.</p> <p contents-hash="75f504e3053f4c7735afe038a01be8f005d3e7a7a86540c4915dcab243150e3f" dmcf-pid="ZSPR5EOJlI" dmcf-ptype="general">해당 고백 이후 '블랙리스트설'이 대두되자 하림은 "나는 별 이상 없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부디 진정하길 바란다. 우리 예술가들을 자꾸 낙엽처럼 이리저리 쓸고 다니려 한다면 나는 이리저리 쓸릴 바에야 차라리 비에 젖어 바닥에 딱 붙을 생각이다. 우리 사랑과 자유를 노래하자"라며 거듭 소신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66c39d8f3c52dd63f40788e15860700283b07d4be067f4d730ad64cbbe9ecf6" dmcf-pid="5vQe1DIivO"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하림 소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침착맨, 제갈량 닮은꼴? “사이다 진행 뇌섹남, 무조건 이겨” (신삼국지) 06-03 다음 홍진경, '빨간옷' SNS 삭제·정치색 논란 자필 사과 "명백한 내 잘못" (전문) [종합]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