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욱, 강경헌 아들이었다.."승우 다치면 가만 안 있겠다"[여왕의집][별별TV] 작성일 06-03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RaGsMnbs1"> <div contents-hash="d3ccf5b2a93a8da69ab80d769511a7ff302661b5a35919199742b6344a4a0241" dmcf-pid="PeNHORLKO5"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644ac653ae69aac649808060be3de1c1ed287d42c2ee0690fe3ad1889bf562" dmcf-pid="QdjXIeo9O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여왕의 집'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starnews/20250603203953477tsjt.jpg" data-org-width="560" dmcf-mid="4n7L8Z0CO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starnews/20250603203953477tsj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여왕의 집'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fa089cb53c96591bcfb90b7465d193cfe69737b512c5daa2ddf0e8cb1f1ed82" dmcf-pid="xNmpWaEQEX" dmcf-ptype="general"> 김현욱이 강경헌의 아들이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div> <p contents-hash="d2a489da3d49321c387e11feadd88bbc851a0a507e8256a38eab63ebdc673ea1" dmcf-pid="y0KjM3zTwH"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KBS 2TV '여왕의 집'에서는 강재인(함은정 분)에게 강승우(김현욱 분)가 자기 아들이라고 고백하는 강미란(강경헌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20dfe1a72b8447f6323db0b753d33775a9f4785447dee326a218356634e30f82" dmcf-pid="Wp9AR0qyDG" dmcf-ptype="general">이날 미란은 아들을 잃고 시름에 빠진 재인에게 돈 봉투를 건네며 "이걸로 아파트라도 구해서 편하게 지내라"라고 위로했다. 이에 재인은 기가 막힌다는 듯 "은호 죽었으니까 이거 받아서 저보고 편하게 살라는 뜻이냐"며 "주총 때 날 선택만 했어도 이렇게 안 됐다. 그랬다면 은호도 안 죽었다"라고 분노했다. </p> <p contents-hash="61ebf0c6521a227d7bb722d10907858ea22ae9421745b918546c1fc9e0ad77cd" dmcf-pid="YU2cepBWDY" dmcf-ptype="general">미란은 이성적으로 생각하라며 재인을 붙잡았지만, 재인은 주주총회에서 자신을 찍지 않은 승우를 언급하며 "어떻게 두 사람 다 그 사람 편을 들어서 저를 나락으로 보내냐"라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c2c396c6c4a1c02e97c1f06eb3ae9c1dc98c2a53ac263e6182521918a13db8" dmcf-pid="GuVkdUbYr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여왕의 집'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starnews/20250603203955004gwhy.jpg" data-org-width="560" dmcf-mid="80UifHFO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starnews/20250603203955004gwh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여왕의 집'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85cd73d52a4f9632d716a45ef157da58b06dc5d6da6daff35639eb80e3ec7fb" dmcf-pid="H7fEJuKGwy" dmcf-ptype="general"> 밖에서 이를 듣던 승우는 문을 박차고 들어와 "억울한 걸로 치면 내가 더 억울하다. 누나 엄마가 날 살인범으로 만들려고 했다"라고 분개했다. 이에 재인은 순간적인 화를 참지 못해 승우의 따귀를 때렸다. </div> <p contents-hash="75d97de382703ef34a91446a1fe896cad5f7f2d440241178ae39463c147b060c" dmcf-pid="Xz4Di79HrT" dmcf-ptype="general">미란은 승우에게 손찌검한 재인을 향해 "어디서 손을 대"냐고 분노하는 한편 "은호는 네가 죽였다. 네가 만나자고 했다며. 탓하려면 네 자신을 탓하라. 엄마란 그런 거다"라고 이죽거렸다. </p> <p contents-hash="9443ad89bd567936b30093f504bb42108476f8d08eea7bd285ad4d2769628eb2" dmcf-pid="Zq8wnz2Xmv"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미란은 승우가 자기 아들이라는 사실을 공개해 재인을 놀라게 했다. 그는 "승우 내 아들이다. 난 YL그룹을 지키기 위해 사랑도 버리고 내 아들도 버렸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승우는 아무것도 모른다. 내가 얘기하기 전까진 비밀로 해줬으면 한다. 말한다고 해도 막을 순 없겠지. 대신 승우가 조금이라도 다치면 그땐 나도 가만 안 있겠다"라고 으름장을 놨다. </p> <p contents-hash="989bf02b68da878e663d4d62bafff2aa15ef10dde8cc45afa5bd79eaf612244e" dmcf-pid="5B6rLqVZrS" dmcf-ptype="general">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싱가포르오픈 8강 탈락 잊었다…안세영, 인니오픈 16강행 06-03 다음 고현정, '사망설' 직접 해명 "죽음 직전까지 갔지만, 지금은 건강"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