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오픈 8강 탈락 잊었다…안세영, 인니오픈 16강행 작성일 06-03 7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세계 12위 옹밤룽판에 2대0<br>8강 티켓 놓고 김가은과 한판</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5/06/03/0004493013_001_20250603205414596.jpg" alt="" /><em class="img_desc">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 연합뉴스</em></span><br>[서울경제] <br><br>싱가포르 오픈 8강 탈락의 아쉬움을 뒤로 한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이 가뿐하게 인도네시아 오픈 16강에 올랐다.<br><br>안세영(세계 랭킹 1위)은 3일(현지 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슈퍼1000 인도네시아 오픈 여자 단식 32강전에서 부사난 옹밤룽판(태국·12위)을 2대0(21대14 21대11)으로 완파했다.<br><br>2021년 이후 4년 만의 인도네시아 오픈 정상 탈환을 노리는 안세영은 16강에서 소속팀 동료 김가은(25위·삼성생명)과 맞붙는다. 김가은도 32강에서 아누파마 우파드하야(인도·44위)를 2대0(21대15 21대9)으로 꺾고 16강에 올랐다.<br><br>안세영은 지난해 대회에서는 중국의 강호 천위페이(5위)에게 1대2(14대21 21대14 18대21)로 패해 준우승을 거뒀다. 안세영은 이번 대회를 통해 직전 싱가포르 오픈에서 끊긴 국제 대회 우승 흐름을 다시 이어가려 한다.<br><br>올해 말레이시아 오픈·인도 오픈·오를레앙 마스터스·전영 오픈을 차례로 우승한 뒤 수디르만컵(세계혼합단체선수권)에서도 개인전 5경기를 모두 2대0으로 이긴 안세영은 지난달 30일 싱가포르 오픈 8강전에서 천위페이에 0대2(13대21 16대21)로 져 고개를 숙였다. 안세영이 올해 출전한 국제 대회에서 처음으로 맛본 패배였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이재명 승리 예측..이승환 "퇴보에서 전진으로" 입 열었다[스타이슈] 06-03 다음 김현욱, 강경헌 아들이었다.."승우 다치면 가만 안 있겠다"[여왕의집][별별TV]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