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령, 박윤재 앞에서 무릎 꿇고 눈물의 사죄 왜..."이건 모두 함은정 때문" ('여왕의집') 작성일 06-03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pCpuCyj3k">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1UhU7hWA3c"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946dfb1a9298fbccc857da9f0a17e345723fc6570232d3ee86cfd06ad04b66" dmcf-pid="tzvzBvHEu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10asia/20250603205403572atcu.jpg" data-org-width="1200" dmcf-mid="XVcGXcmep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10asia/20250603205403572atc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6d6660568b639bbfbba11393c5f1618ac139761d85cdbbc452738002747f3fb" dmcf-pid="FqTqbTXD3j" dmcf-ptype="general"><br><br>이가령이 결국 박윤재 앞에서 무릎 꿇고 사죄했다.<br><br>3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여왕의 집' (연출 홍석구, 홍은미/극본 김민주)27회에서는 강세리(이가령 분)가 황기찬(박윤재 분)에게 무릎 꿇고 사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br><br>이날 방송에서 황기찬은 자신의 아들 사망을 사주한 이가 강세리라는 것을 알고 크게 분노했다. 강세리는 무릎을 꿇으며 "미안하다"며 "내가 잘못했다"고 했다. 황기찬은 나가라고 했지만 강세리는 "내가 다 설명하겠다"며 "내 말 좀 들어달라"고 애원했다.<br><br>하지만 황기찬은 "듣고 싶지 않으니까 나가라"며 "당장 나가"라고 고함쳤다. 강세리는 "나 죽일 생각 없었다"며 "나도 당신 못지 않게 사랑했다"고 했다. 강세리는 "내 배 아파 낳지 않았지만 우리 아이 형이니까 사랑했다"며 "이게 다 강재인(함은정 분) 때문이다"고 소리쳤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0383c05239aca6775850a9569f520ce6924357d6c79329cc003c859cb157eb" dmcf-pid="3ByBKyZw0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2TV '여왕의 집'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10asia/20250603205405146mehm.jpg" data-org-width="1200" dmcf-mid="Z8dOCdg2p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10asia/20250603205405146meh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2TV '여왕의 집'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bda91446003e71278613aa25cf764eee1b50377cdddf5316d7b59d067f7d7e" dmcf-pid="0bWb9W5rua" dmcf-ptype="general"><br><br>강세리는 "강재인이 자꾸 당신 방해하는 것 같아서 너무 미웠다"며 "당신 앞긴 막지 않게 치우고 싶었던 거다"고 했다. 이어 "못 믿겠으면 홍 사장한테 가서 물어보라"고 애원했다. <br><br>강세리는 "난 거기 갈 줄 정말 몰랐다"며 "애초에 보낼 생각도 안 했고 장소도 말 한 적 없고 그날도 엄마한테 간다는 거 못 가게 한 거 당신도 다 봤잖냐"고 했다. 강세리는 계속 "우리 몰래 강재인이 불러낸 거다"며 "그렇지 않고서 어떻게 거길 알고 가냐"고 했다.<br><br>강세리는 눈물을 흘리며 "내 죄라면 당신을 사랑한 죄 밖에 없다"며 "당신을 지키려고 한 죄 밖에 없다"고 했다. 이어 두손을 싹싹 빌며 "여보 미안하다"며 "내가 잘못했고 당신 슬프게 해서 미안하다"고 하면서 빌었다. <br><br>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해미, 대선 당일 '올블루' 패션…"홍진경은 욕 먹었는데" [RE:스타] 06-03 다음 이재명 승리 예측..이승환 "퇴보에서 전진으로" 입 열었다[스타이슈]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