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로운 모습 보이는 박윤재, 이상숙 앞에서 비아냥 '충격'..."주제파악 안되시나" ('여왕의집') 작성일 06-03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VltVGtspc">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zfSFfHFOuA"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438141641e1ffed4d2c83e7dbfefa6a7d83a12a9329b47f75046b393702576" dmcf-pid="q4v34X3Iu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10asia/20250603211505386ucgd.jpg" data-org-width="1200" dmcf-mid="UZ1vpOva3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10asia/20250603211505386ucg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47189bb24118c482be951833c84f8364b0cf885ee74f41f0d49773d0e439abb" dmcf-pid="B8T08Z0C0N" dmcf-ptype="general"><br><br>박윤재가 한껏 여유로운 모습으로 과거 자신의 장모였던 이상숙 앞에서 비아냥 거렸다.<br><br>3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여왕의 집' (연출 홍석구, 홍은미/극본 김민주)27회에서는 황기찬(박윤재 분)과 최자영(이상숙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br><br>이날 방송에서 황기찬을 마주한 최자영은 "내가 잘못들은 것 같은데 다시 브리핑 하라"고 했다. 황기찬은 비웃으며 "원하신다면 다시 한 번 들려드리겠다"며 "간단히 요약해서 소유하신 와이엘 그룹 지분 절반 제가 헐 값에 사고 갤러리도 제가 받겠다"고 했다.<br><br>최자영은 "이런 뻔뻔한놈 제정신이냐"고 화를 냈다. 황기찬은 웃으며 "제가 너무 적게 불렀냐"며 "가지고 있는 재산 다 주시라"고 했다. 최자영은 더욱 분노하며 "어디서 주제도 모르고 날뛰냐"며 "감히 너 따위가 와이엘 그룹을 넘보냐"고 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d346d5f0eb20e2f5bb50c046b64606c6fdbe6e884d4c671d47232d62e48f83" dmcf-pid="b6yp65phF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2TV '여왕의 집'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10asia/20250603211507733fmiv.jpg" data-org-width="1200" dmcf-mid="uvxjSnj47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10asia/20250603211507733fmi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2TV '여왕의 집'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5e0926891eab13f307d0fbb42dd485a4505e45fc81aaa51db81bbab8799114" dmcf-pid="KPWUP1Ul0g" dmcf-ptype="general"><br><br>최자영은 "이래서 없는 것들이 문제다"며 "주제파악 하고 욕심 부리라 분수를 알아야 탈도 안 나는 법이다"고 했다. 황기찬은 여유를 부리며 "진정 하시라"며 "보기가 안 좋다"고 했다.<br><br>황기찬은 "격 떨어지고 없어 보인다"며 "장모님 아 이제 그렇게 부르면 안 되겠다"고 했다. 이어 "제가 지긋지긋한 강씨 집안을 떨나 새 출발을 했다"고 했다. 최자영은 "내 딸 정신병원에 쳐 넣고 이혼하자마자 재혼을 하냐 주인 없는 집 개가 주인 노릇한데도 개는 개다"고 했다.<br><br>황기찬은 지지 않고 "햇빛 보고 싶다던데 아니면 이 시궁창에서 오랫동안 지내겠냐"며 "그걸 결정할 수 있는 사람이 지금 눈 앞에 있는데 계속해서 막말 해야겠냐"고 했다. 그러더니 "이제 주제파악 좀 되시냐"고 했다.<br><br>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금주를 부탁해' 공명, 최수영과 연애 시작 "내가 보고 싶어서" [TV나우] 06-03 다음 전인화·이영애·송윤아, 세기의 미녀들 만났다... 시대를 초월한 아름다움 [RE:스타]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