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허니제이 “‘스우파3’에 다 쏟아부어…어쩔 수 없이 눈물 나더라” (‘살롱드립2’) 작성일 06-03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4l2j2P3u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d64725314a4bf7e9bac1a1a750e182322c0736dc9b82bb31f0299f4c222721" dmcf-pid="f8SVAVQ03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살롱드립2’. 사진 I 유튜브 채널 ‘테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startoday/20250603214804602agqb.jpg" data-org-width="700" dmcf-mid="2MXMsMnb0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startoday/20250603214804602agq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살롱드립2’. 사진 I 유튜브 채널 ‘테오’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b98e1f69b3d99e5776df2204b77f0e40a5863fe8016935aee4889296923fc36" dmcf-pid="46vfcfxpu7" dmcf-ptype="general"> 댄서 허니제이가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임했던 자세를 전했다. </div> <p contents-hash="38e50d7f629208a7f4d870a8363ccb5f97d5aa4c9767acc9cf439d39aa734f17" dmcf-pid="8PT4k4MU3u" dmcf-ptype="general">3일 유튜브 채널 ‘테오’의 ‘살롱드립2’에는 허니제이, 립제이, 리정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e3b68905f52c8c5147ad0bdcf9b0be9d4f585fd96b7e3e3879e16907588c9334" dmcf-pid="6Qy8E8RuUU" dmcf-ptype="general">이날 장도연은 허니제이, 립제이, 리정에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출연 후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한 이유를 물었다. 허니제이는 “그때 기억이 미화됐다. 첫 촬영하자마자 ‘내가 이걸 왜 한다고 했지’라는 생각을 했다”고 답했다. 이어 “미션 공개할 때 나오는 사운드가 있다. 그것만 들어도 PTSD가 온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bbfbc84abbd118ed5fe9099a183715c1aed6b964a14f5591ed5085e8105aa59" dmcf-pid="P9OBoBf53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허니제이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 출연 후) 시간이 지나고, 힘든 기억이 많이 사라지고, 감사한 일들이 너무 많다 보니까 좋은 기억밖에 안 남았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을 결심한 이유는 리더들 때문이다. 같이 있으면 진짜 좋다. 단순히 재미있어서 좋은 게 아니라 힘든 것도 웃으면서 할 수 있게 된다”고 해 훈훈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1791119bae7c1528278bba76ca9e7fec92ce3529e96f7abde9c80965a0e0d7b" dmcf-pid="Q2Ibgb41U0" dmcf-ptype="general">리정은 “내가 봤을 때 사주가 잘 맞는 것 같다. 서로가 운명인 것 같은 느낌이다. 사주를 맹신하지는 않는데 뭔가 잘 맞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립제이 아버지가 명리학을 공부하셨다. 그래서 우리 거를 싹 봐주셨는데 우리 사주가 찰떡궁합이라고 하셨다”고 했다.</p> <p contents-hash="667555c23fca0adc7bc49246a02c5ac8c188478c69871af29c95242a45d5d2bd" dmcf-pid="xVCKaK8tp3"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장도연은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티저에서 화제가 된 허니제이의 오열 장면을 언급했다. 허니제이는 “내가 울보라고 착각할까봐 하는 말인데 초반부터 울었던 건 아니다. 안 좋은 말을 듣고도 애써 멘탈을 붙잡고 있다가 나도 사람인지라 감정이 올라오더라”라며 눈물의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c512105577e5271993536a61aa8f289195a2b09554458a399b1d8452f4ef76e" dmcf-pid="yIfm3mlo0F" dmcf-ptype="general">리정은 “우리가 같은 시기에 알려졌을 뿐이지 내가 춤을 시작했을 때 허니제이는 이미 정점이었고 그걸 유지하는 사람이다. 그래서 나는 허니제이가 우니까 너무 눈물이 나더라. ‘언니 울지마’라고 하면서도 내가 더 울었다”고 말했다. 허니제이는 “그만큼 우리가 열심히, 모든 걸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다 쏟아부었다. 그러니까 어쩔 수 없이 다 한 번씩 눈물을 흘렸던 것 같다”고 했다.</p> <p contents-hash="5962ba67806524ceeb88c51b1311ff24c6d01e5168e2bae8902ca963690edc04" dmcf-pid="WC4s0sSgUt" dmcf-ptype="general">또한 허니제이는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관전 포인트에 대해 “우리가 하나가 되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립제이는 “서로의 알파벳을 배우는 거다. 물론 의견들이 많다.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f9b8f4c8127459faf5d2f86828f03cdf01129d45685c9e28e5e795519e182e9" dmcf-pid="Yh8OpOva31"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찬호‧최원준‧위즈덤’ 중심이 살아야 KIA가 살아난다 … 곽빈 넘어 5할 승률 회복 06-03 다음 최수영, ♥공명 '하룻밤' 선언에 속옷 단속..이마 뽀뽀까지 "사빠죄아"[금주를 부탁해][★밤TView]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