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를 부탁해' 연애 시작한 최수영·공명, 술이 발목 잡나 [종합] 작성일 06-03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dJ0QtuSG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637452a1b0f61350849ae85bac31d6dce7c37de5c4613055142b9d93578e98" dmcf-pid="PPQZVGts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tvdaily/20250603220212202wucu.jpg" data-org-width="620" dmcf-mid="4M2TzlYcX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tvdaily/20250603220212202wuc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ce2df4100474627a37b4d4c47dd4c1bf19a7567d18f1470f843608294244a6" dmcf-pid="QQx5fHFOta"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금주를 부탁해' 최수영이 다시 술을 마신 가운데, 의미심장한 꿈을 꿨다.</p> <p contents-hash="8497099c122f2f5bd5108f7b0535f244528bf75b2b5f01b03aaa2524bfc83faa" dmcf-pid="xxM14X3I1g" dmcf-ptype="general">3일 밤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금주를 부탁해'(극본 명수현·연출 장유정) 8회에서는 연애를 시작한 한금주(최수영)와 서의준(공명)의 일상이 펼쳐졌다.</p> <p contents-hash="9ca94e6e6d468280c24aae9ad5f357d5e50893b7bfa76f1549f6a6abbd34c9d4" dmcf-pid="yyWLhJaV1o" dmcf-ptype="general">이날 밤에 만난 한금주는 "내가 보고 싶대서 온 거냐"라고 물었고, 서의준은 "내가 보고 싶어서"라고 대답했다. 서의준은 걸으면서 한금주의 손을 잡았고, 한금주는 서의준에 애교를 부렸고, 시큰둥한 듯 보였던 서의준은 "심장이 멎는 줄 알았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eaa8000549cff2a827cef07778b9ff1ba619c768b5b60795e9dbeafc6c54183f" dmcf-pid="WWYoliNfXL" dmcf-ptype="general">김 수석(전진오)은 한금주에 차량 수리를 부탁하며 "황 책임 공석에 한 선임 승진시키자고 밀고 있다. 이번에는 승진 틀림없다"라고 전했고, 한금주는 이 소식에 기뻐했다. 그러나 김 수석은 한금주의 승진에 회의적인 입장이었고, "알코올 중독 치료 중"이라며 윗선에 보고했다. 이를 알리 없는 한금주는 승진 가능성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f9889c399d1b3cea4174ec8bb405f62c3727476221b659ccd33430e3c3ad9c11" dmcf-pid="YYGgSnj4Yn" dmcf-ptype="general">서의준은 지방을 향한 의료 봉사에도 참석하지 않겠다 밝히며 한금주를 찾아갔다. 두 사람은 반가움에 서로를 포옹하며 대화를 나눴다. 한금주는 "근데 나 때문에 서울 온 거냐"라고 물었고, 서의준은 "서울에 이사 와도 병원 잘 다니고 면담 거르지 마라"라고 조언했다. 서의준은 과거 아버지가 병원에서 난동을 피우며 생긴 트라우마가 있었다. </p> <p contents-hash="4ab0b7844882a4d1d158c88f668a9c77e5dbe0cd03b9f2d3f9daef8d03062e01" dmcf-pid="GGHavLA8Yi" dmcf-ptype="general">그는 한금주에 "오늘 가지 말고 나랑 같이 있자"며 제안했고, 두 사람은 서의준에 집에 방문했다. 한금주는 "서울 안 갈래"라고 선언했고, 서의준은 "갑자기?"라고 되물었다. 한금주는 "방금 정했다. 여기 있어야 너한테 얻어먹을 수 있을 것 같다"라며 "너 자주 못 보는 게 더 힘들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083dceb4e176d87286dad5822ef07102b15c61c7883a757bdf75de6f74a136" dmcf-pid="HHXNToc6Z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tvdaily/20250603220213615fcyt.jpg" data-org-width="620" dmcf-mid="8AaqJuKGG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tvdaily/20250603220213615fcy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f03145125b89a95ee9bacc6b834d4ccbedde289280b1bcbeb37cdacde47976a" dmcf-pid="XXZjygkPHd" dmcf-ptype="general">한금주의 플러팅에 흐뭇한 미소를 짓던 서의준은 잠시 뒤 그가 피로를 이기지 못하고 잠들자 머리를 받쳐주며 입을 맞췄다. 그렇게 잠들었던 한금주는 다음 날 혼자 일어나며 허무함에 사로잡혔다. 한금주는 다시 서의준을 유혹했고, 그 순간 서의준의 집을 방문한 누군가가 산낙지를 떨어트리고 도망가 두 사람은 모두 놀랐다.</p> <p contents-hash="0bbcfff4e26b419181adc9b879040e2f909f9e6621a3fdf50f4f9cb58cc43a4c" dmcf-pid="ZZ5AWaEQHe" dmcf-ptype="general">한금주는 기범 모(김현숙)이 목격했다고 생각했고, 그를 찾아갔으나 그가 아니라는 사실에 다른 목격자를 찾았다. 목격자는 그의 언니 한현주(조윤희)였고, 한현주는 "욕정에 눈이 멀어서 선욱이(강형석)랑 의준이 사이에서 바람을 피우냐"라며 그의 멱살을 잡았고, 한금주는 사람들이 모두 모인 자리에서 "나는 의준이만 사귀고, 의준이만 사랑한다고"라고 밝혔고, 두 사람의 비밀 연애는 5일 만에 종료됐다.</p> <p contents-hash="fc7ffc0fd4cee37be5aaefcad2f6ecbe12e11ac9cd81e11d898d150632fd0c8b" dmcf-pid="551cYNDxGR" dmcf-ptype="general">이후 데이트를 하던 한금주는 서의준에게 "술을 마시지 않았는데 몽롱한 기분"이라 말했고, 서의준은 "난 너에게 취했다"라고 대답한 뒤 키스를 나눴다. 이날 두 사람은 사랑을 나누며 서로의 마음을 재차 확인했다. </p> <p contents-hash="3c621a6dbbf4d760bc31691fdbf8a2277d818f7d433d711ade6e78d8924ffccc" dmcf-pid="11tkGjwMHM" dmcf-ptype="general">한금주는 승진을 기대하고 출근했으나 동료들의 걱정 섞인 시선에 "안될 수도 있지"라며 스스로를 위로했다. 그러나 한금주는 책임으로 승진했고, 동료들은 축포까지 터트리며 함께 기뻐했다. 그러나 한금주는 김 수석과의 트러블이 법적 분쟁으로 번졌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다음 날까지 고발이 취소되지 않으면 승진이 취소되는 상황이었다. 김 수석은 퇴사를 선언한 상황이었고, 최미연(염승이)과 함께 그를 찾아가 따졌다. </p> <p contents-hash="154e625ebc0cc0a522a909efcda867fe42c7eb0a3fe6ab88a366ee6cf2076af6" dmcf-pid="tbKSuCyjXx" dmcf-ptype="general">김 수석은 "술이라도 사면서 제대로 부탁을 해라"라며 "절실하면 보여줘 봐. 목숨 걸고 마셔봐라"라고 자극했고, 한금주는 "내가 이기면 군소리 없이 취소하는 것"이라며 그의 내기를 받아들였다. 결국 한금주는 김 수석을 술로 쓰러트렸고, 그는 "인정"이라는 말을 남긴 채 자리를 떠났다. 모래사장 위에서 잠이든 한금주는 꿈에서 서의준을 만났고, 그가 "난 너는 잃고 싶지 않아"라고 하는 말을 들었다. </p> <p contents-hash="0a42a211aec18974fdc65d5a47cfe2599ece89deb397002dd0d254b1dbdb0943" dmcf-pid="FK9v7hWAYQ"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금주를 부탁해']</p> <p contents-hash="090ec6aef335f5bf5d62754ca04499dab8b1f9fb22aa98e1dbdd219c0940b4fb" dmcf-pid="392TzlYcZP"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금주를 부탁해</span> </p> <p contents-hash="7a70b4622980996af88d6affef6ff256df3ec78c998aec7ecf6917902948297d" dmcf-pid="02VyqSGkH6"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니제이, "'스우파' 후 트라우마 생겨…미션 공개 사운드 PTSD" 06-03 다음 공명♥최수영, 공개연애의 행복 "술 안 마셔도 취한 느낌" ('금주를 부탁해')[종합]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