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를 부탁해' 최수영·공명, 달달한 열애 시작→5일 만에 비밀 발각 [종합] 작성일 06-03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7L0wjwMo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dab9110840baf15d16b8f70ec03752d556525fbad51b515e1c95e2826478d2" dmcf-pid="QzoprArRj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금주를 부탁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sportstoday/20250603222406055pikk.jpg" data-org-width="600" dmcf-mid="foKm696Fj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sportstoday/20250603222406055pik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금주를 부탁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0a62ba629a8403d0199df8bddb79d7e029b50d9999843b92536ba2829aef521" dmcf-pid="xqgUmcmeAr"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금주를 부탁해' 최수영, 공명이 달달한 연인 관계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2e1d983a43f9ce5eda0aec74931b6b4915394a7140d9b0858d3ca871b636900e" dmcf-pid="yVkblmlojw"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tvN '금주를 부탁해'(극본 명수현 전지현·연출 장유정 조남형)에서는 본격적인 열애를 시작한 한금주(최수영)와 서의준(공명)의 달달한 순간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9c70a691fa5f341b991ca82e8d84fb70c361182dc0e3fa3197735280009a8083" dmcf-pid="WfEKSsSgkD" dmcf-ptype="general">서의준은 야근하다 한금주와 문자를 주고받았다. '이제 자려고'라는 한금주의 문자에 다시 모니터로 고개를 돌린 서의준이었지만, 다시 한금주가 '보고 싶다'라고 문자 보내자 그 길로 외투를 들고 어디론가 향했다.</p> <p contents-hash="0fdc4c7da7ea4bc062763ebc6acd0810a0fb46ee3b20c6bb832103eb21bef739" dmcf-pid="Y4D9vOvagE" dmcf-ptype="general">서의준의 뛰는 길마다 하트가 피어올랐다. 그 시각 문자에 답이 없자 한금주는 "바쁜 가보네"라며 다시 누웠지만, '집 앞이야'라는 서의준의 문자가 도착하자 쏜살같이 튀어 올랐다. 한금주는 자려고 준비하다 말고 의상까지 고민한 끝에 서의준과 만나 꽁냥꽁냥한 밤데이트를 즐겼다.</p> <p contents-hash="ade0ea80d3510b81ea13db847b94794b81500bc51fb435ffaeb0ec03615c6cd4" dmcf-pid="G8w2TITNak" dmcf-ptype="general">또한 서의준은 야근을 마치고 회사를 나오는 한금주를 데리러 가며 애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비밀 열애 중이었지만, 사람이 없는 틈을 타 포옹하며 마음껏 애정표현을 즐겼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229d16e8866ce038ecca8e30e8b634f546693b53760c8c1db614d5a8b429f0" dmcf-pid="H6rVyCyja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sportstoday/20250603222407735puzb.jpg" data-org-width="600" dmcf-mid="6Bs4YlYck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sportstoday/20250603222407735puz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c2378cb306f891edae6aeea768cd3eef498932a7a5df95ffc516af8494ac024" dmcf-pid="XPmfWhWAoA" dmcf-ptype="general"><br> 서의준은 한금주를 데려다 주고도 "가지 마. 나랑 같이 있자"면서 한금주를 붙잡았다. 두 사람은 어색한 분위기 속 집에 들어섰다. 한현주가 손을 씻으러 간 사이, 서의준은 급하게 거실을 치우다 테이블에 부딪히고 말았다. 한현주는 화장실에서 "진도가 왜 이렇게 빠른 거냐"면서도 속옷을 확인하며 떨리는 심경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0c0531237990bdb1aeccd502b3419f81e4e3e475ad350206e7491f48ee372e9" dmcf-pid="ZQs4YlYcjj" dmcf-ptype="general">각자의 작은 소란이 벌어진 뒤, 저녁을 준비하는 서의준에게 한금주는 "서울 안 갈 거다"고 선언했다. 며칠 동안 고민하다 내린 결론이라고. 힘들지 않겠냐는 질문에 한현주는 "너 자주 못 보는 게 더 힘들 거 같다"고 능청스럽게 말했다.</p> <p contents-hash="d34ffc491c3ca12b42a7d1c787b7a6be3cc8bce87cad24da2ec7860f16e6bf76" dmcf-pid="5xO8GSGkoN" dmcf-ptype="general">다만 두 사람의 비밀연애는 그리 오래가지 못했다. 봉선화(김보정)에게 들키고 만 것. 봉선화가 양다리를 걸친다고 오해하며 멱살잡이를 하자 서의준과만 사귀고 있다고 고함을 쳐서 온 동네에 소문나 버렸다. 비밀열애 5일 만이었다.</p> <p contents-hash="221b8d02052823839d0ed36aea0646d41e7535b719a7686afc8f13f4416cc9ff" dmcf-pid="1MI6HvHEoa" dmcf-ptype="general">동네사람들은 물론 금주의 어머니 김광옥(김성령)도 "의준이랑 더 놀다가 내일 와도 되는데"라며 장난쳤다. 그러면서도 두 사람의 열애를 반긴 김광옥은 벌써부터 서의준을 사위라고 부르고 고기반찬을 챙겨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1def5e54c21866e8d47a51cb2dea698c526fd838de2e2befa653da5c03c64370" dmcf-pid="tRCPXTXDag"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월드 오브 스우파’ 美 로지스틱스, 립제이 리스펙 대결 지목 “배틀 영광” 06-03 다음 연예계 덮친 '정치색 논쟁'…빛삭VS당당 반응도 '각양각색' [종합]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