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를 부탁해' 최수영, 중독 치료 중 다시 술에 손 [TV캡처] 작성일 06-03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CRHcoc6A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1b7839ace45a5af03d3c35ac65758f27c890e76ce5687163a76c6abd020e34" dmcf-pid="1heXkgkPN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금주를 부탁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sportstoday/20250603221906316asrh.jpg" data-org-width="600" dmcf-mid="ZJI4ZyZwN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sportstoday/20250603221906316asr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금주를 부탁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4f16aa0b48b675394712e4dd209ad7a5e8cbe46dfe1fb41c158d4f5c931b74c" dmcf-pid="tldZEaEQg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금주를 부탁해' 최수영이 결국 술에 다시 손을 대고 말았다.</p> <p contents-hash="fb7caa066d688720b782bfc4098c825e8807ff627598aa4e5b39232fa3d4582c" dmcf-pid="FSJ5DNDxac"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tvN '금주를 부탁해'(극본 명수현 전지현·연출 장유정 조남형)에서는 김선임(전진오)의 계략에 위기에 처한 한금주(최수영)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73440b2638c22708c8c50ae631ebc0d71c5817fe6be53793342314ffcf33c213" dmcf-pid="3vi1wjwMcA" dmcf-ptype="general">한금주는 사랑만 일도 꽃길을 걷는 중이었다. 회사 내부에서도 능력을 인증받아 승진 대상으로 거론되고 있었던 것. 다만 김수석은 한금주가 알코올 중독 치료 중이란 사실을 폭로하며 한금주의 승인을 막으려 했다.</p> <p contents-hash="793c709c4d1f3443ea83bbd2e8572b4380eeb28f964b98ffd93ad7f50bb86198" dmcf-pid="0TntrArRN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한금주 앞에서는 자신이 금주의 진급을 밀어주고 있다며 자연스럽게 야근을 시키고 있었다. 한금주는 이를 모르고 김수석에게 고마워하며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야근을 기쁘게 자처하기도.</p> <p contents-hash="954bf2ea000ce6b3c92087296daa0e48a487357fd841c96fa8868ab3e6fde23f" dmcf-pid="pyLFmcmecN" dmcf-ptype="general">이러한 방해에도 이후 한금주는 인사발표에 따라 책임 엔지니어로 승진 대상이 됐다. 동료들의 축하까지 받았지만, 김 수석이 금주에게 신체접촉한 후 맞았던 건을 고발하면서 승진 취소 위기에 놓였다. 법무팀이 폭행을 인정하면서 징계위에 회부되기 전 고발이 취소돼야 하는 상황.</p> <p contents-hash="622cf63dfae2ab165e9562ec0a81744e7d4488b10d3a0ae0812e4bb4c1b3e90d" dmcf-pid="UWo3sksdAa" dmcf-ptype="general">결국 한금주는 김선임과 1대1로 대면해 퇴사하면서도 자신에게 이러는 이유가 뭐냐고 따져물었다. 김선임은 "술 먹고 실수 좀 했기로서니 그걸 꼬투리 잡아 협박하지 않았냐"면서 "배 좀 만졌다. 그래서 뭐? 임신한 줄 알고 호기심에 잡은 건데"라며 뻔뻔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ceae27a125d5fc49a51a6a596338d015b8171b890abb911dfd743f7b073d75f6" dmcf-pid="uYg0OEOJjg" dmcf-ptype="general">김 선임의 꼬드김에 넘어간 한금주는 결국 술에 손을 댔고, 한금주는 해변가에서 잠든 채 다음날을 맞이했다.</p> <p contents-hash="1e63165efdcb6b66ce230c84f294bbf241e403707a822f44727ddd0cf05e6502" dmcf-pid="7ozwQVQ0ko"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코비치 프랑스오픈 100승 금자탑 06-03 다음 엄정화, 똑 닮은 여동생 공개 "성격 예민하고 못돼"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