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 사업 시작" 엄정화가 두 명? 붕어빵처럼 똑 닮은 女동생 공개 작성일 06-03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EW3vOvaZ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8d33e043c59341c9e526c5e85a45fe3afaaf4769b8e8a6ea4b13d9a9d35fa7" dmcf-pid="2DY0TITNt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 | 엄정화 개인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spotvnews/20250603230404241byso.png" data-org-width="900" dmcf-mid="KtKxq0qy5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spotvnews/20250603230404241bys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 | 엄정화 개인 계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41f5316840bf527d71b0f4fe68b18463558f88d9731dfa33806dcd3a53e40a1" dmcf-pid="VwGpyCyjt4"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엄정화가 자신을 쏙 빼닮은 동생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0ab18fd8fb08cab78ce7c94f681324443d092548b08338626e5bfbb8a5fd4d60" dmcf-pid="frHUWhWAHf" dmcf-ptype="general">엄정화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언니, 동생과 준비한 브랜드에 대해 이야기 했다. </p> <p contents-hash="dccea892112ca935b1790628a0093bafed48e7dfa9ebf3468ec7e171925b45ff" dmcf-pid="4cTtlmlotV" dmcf-ptype="general">엄정화는 "동생과 언니가 소스, 수프 이런 걸 만들었는데 둘이 하다 보니 역부족이라 내가 합류했다. 원래 브랜드 이름은 내가 지어놓은 거다. 언젠가 내가 뭔가 하게 되면 꼭 이 이름을 써야겠단 생각에 만들어 둔 건데 함께 하게 돼서 운명적인 것 같다"라며 자매들과 사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65ce244f6143a43c9abb85ce90b9bc8ee19b829f349f74ad92cde61fc867f9f8" dmcf-pid="8kyFSsSgX2" dmcf-ptype="general">엄정화는 "첫 제품이 커피 티백"이라며 "커피를 만들다 보니 미술관과 콜라보도 하게 됐다"라며 들뜬 감정을 감추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c21600af6d4feeefd5fa4d114385ba0df68030eff04dfb82f91b9ff376bad8e8" dmcf-pid="6EW3vOva19"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서 엄정화는 샘플 체크와 회의 등 제품이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을 공개했다. 이어 엄정화는 식당에서 식사를 하며 여동생을 소개했다. 둘의 외모가 많이 닮아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6f663d3ce48562d811187d7997c35e766fb06f7c4f027735c24d5c17a135c03b" dmcf-pid="PDY0TITN5K" dmcf-ptype="general">엄정화는 "어렸을 때 많이 싸웠다. 얘는 성격이 너무 예민하고 못됐다. 동생이 예민하고 툭하면 체하고 울고 그랬다. 반면 나는 있는 둥 없는 둥 그런 애였다"라고 말했다. 동생 역시 "엄마가 뭐라고 하면 난 바로 빌고 들어갔다. 그런데 언니는 억울하니까 뚱하게 있어서 혼났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281333f66a7b9dea296322d491d5b5442a4b0a2dbc25d1aa5cd525b68b40974" dmcf-pid="QwGpyCyjXb" dmcf-ptype="general">엄정화의 동생은 "해외 여행도 언니 때문에 다녔다. 같이 다니고 같이 살기도 했다"라며 돈독한 자매라고 말하기도 했다. 엄정화 역시 "가족은 서로 위하지 않나. 나 혼자 하는 게 아니라 동생하고 언니를 위해 같이 하는 것이다. 누구보다 믿을 수 있고 정예 멤버로 우리 세 명이다"라며 자매 사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말했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xrHUWhWAHB"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청산가리 모르고 먹을 수 있나? “절반은 냄새 못 맡아” (스모킹건) 06-03 다음 “투표논란 없다” '대선D-day' 정치색 철저히 원천 차단한 ★들의 '인증샷'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