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당선 확실…김가연, 연설 중 울컥 "지금부터 새로운 대한민국" 작성일 06-03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Ojy979Hv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4729d5b105121db986919b12a580a3b897274d11839f39d0c6da06a91b3d28" dmcf-pid="KIAW2z2Xy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tvreport/20250603235703494tqpg.jpg" data-org-width="1000" dmcf-mid="UG2r3X3I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tvreport/20250603235703494tqp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2c031b768302891647fcac35896854f1a8aa86fb00b50f6bd5810448c999301" dmcf-pid="9CcYVqVZW8"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지은 기자] 배우 김가연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를 지지한다는 입장을 재차 밝혔다.</p> <p contents-hash="40487d17af7aa7e1a7641053cd25643a77bfe156198bf8101d1691b3676fc4ba" dmcf-pid="2cJOU1UlC4" dmcf-ptype="general">3일 서울 국회의사당역 앞에 설치된 특설 무대에는 이재명 대선 후보 지지자들이 모인 가운데, 김가연이 무대에 올라 마이크를 잡았다.</p> <p contents-hash="741463e2308b47769465bfa0a598e470ba69a49d3e5b2ca086cd98097b77a876" dmcf-pid="VkiIutuSCf" dmcf-ptype="general">김가연은 “지난번에 연설을 하고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셨다. 나름의 트라우마가 있었지만 많은 분들이 용기를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라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a7b760341acfb6a067bfb054d9ed9536228762c9d646c3a0c10f9ecfa9d92f9e" dmcf-pid="fEnC7F7vvV" dmcf-ptype="general">그는 “이재명 후보도 당연히 고생했지만 그를 지키기 위해서 오늘까지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이 없었더라면 이재명 후보가 오는 길이 쉽지 않았을 것”이라며 “무대 밑에서 의원분들을 봤는데 눈물이 났다. 그분들의 활약을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7b0b91fcbae3fa7851492f8f0e7b2df2c294ec8703e8ca8516aa10913c3057e" dmcf-pid="4DLhz3zTC2" dmcf-ptype="general">이어 “지금부터 새로운 대한민국을 볼 수 있다는 그 마음에 너무 설렌다”라며 “저는 긍지가 있는 광주의 딸이고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국민이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a21ae72df0acee26908c8d39eba8937fedffb45ac035be6423bb5b3108d188" dmcf-pid="8wolq0qyv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tvreport/20250603235704809nihd.jpg" data-org-width="1000" dmcf-mid="BuF6wjwM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tvreport/20250603235704809nih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8b89e36648039a92420eb2114fe1904eb2938e6647d41c8c8859a95d319468a" dmcf-pid="6rgSBpBWWK" dmcf-ptype="general">앞서 김가연은 지난달 30일 충북 충주시 충주체육관 시계탑 광장에서 열린 이재명 대선 후보의 유세 현장에서 공개적으로 이 후보를 지지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442a389d0001f58a0a12be81c15ab7571c2fae1c50361968c7a88c7aed001b6d" dmcf-pid="PmavbUbYlb" dmcf-ptype="general">당시 김가연은 “연예인이 아닌,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이 자리에 섰다”라며 “1980년 5월 18일, 저는 광주에 있었다. 당시 9살이었던 제가 겪은 계엄의 공포는 평생 잊을 수 없다. 하얀 천에 덮인 사람들, 그 천 밖으로 나온 흙 묻은 발, 피 묻은 발을 보았다”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fc1f3c314b167678b66560ea9200e53f5b55d99cfb205f07ef2b0cd1d324e1ef" dmcf-pid="QsNTKuKGv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우리가 지금의 민주주의를 누리고 있다. 하지만 작년 12월 3일, 또 하나의 계엄이 일어난 것 같았다”라며 “단순히 그가 파면됐다고 모든 것이 끝난 게 아니다. 저는 이재명 씨가 그 모든 기득권과 불합리를 걷어낼 사람이라 믿고, 그래서 지지한다”라고 이 후보 지지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6539ca7bb342f4854b7f45bd5bb3aa15e58ea7dd76ff22e49b5d71276ddd930d" dmcf-pid="xOjy979HTq" dmcf-ptype="general">이후 김가연의 개인 채널에는 정치적 소신 표현을 했다는 이유로 악성 댓글이 쏟아졌고, 그는 “개인적인 공간인데 자꾸 이러면 끝까지 쫓아간다”라고 경고했다.</p> <p contents-hash="51dc52792b7b18ccb1818fd28611d088098c480bd77e569db08cb6f7c6957570" dmcf-pid="yHC0e6e7yz" dmcf-ptype="general">한편, 제21대 대통령 선거 본투표는 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전국 1만4295곳의 투표소에서 치러졌다. </p> <p contents-hash="d7c599bfe684dd2a7f510649673ccfaa773fb1e13467d4dca311acd83345460c" dmcf-pid="WXhpdPdzy7" dmcf-ptype="general">3일 오후 8시 방송3사(KBS·MBC·SBS) 공동 출구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51.7%,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는 39.3% 득표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후 오후 11시 40분께 MBC 당선 예측 시스템 ‘적중 2025’는 이재명 후보의 대통령 당선이 확실하다고 발표했다.</p> <p contents-hash="b0ea4658da3d7e4813f35c6cb0e920cb8d595ff4228b125f9031c6fca29ab31f" dmcf-pid="YZlUJQJqyu" dmcf-ptype="general">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이재명' 채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범접, 에이지 스쿼드와 설욕전 승리…허니제이 “눈물 나려고 해” (‘스우파3’) 06-03 다음 [새정부 핵심 과제] 〈2〉AI, 선진국 수준 예산·세제 지원 시급 06-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