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제이, '불화설' 리헤이와 8년만 재결합 "옛 연인과 재회한 느낌" 작성일 06-04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D9ie6e7S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fec9450b1cc3312ec1da6448476e43e920b4bb867359948d93f8f9c964e073" dmcf-pid="Pw2ndPdzv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3일 웹 예능 '살롱드립2'에는 댄서 허니제이, 립제이, 리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웹 예능 '살롱드립2' 화면 캡처) 2025.06.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newsis/20250604000018590enkl.jpg" data-org-width="720" dmcf-mid="8GnswjwMl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newsis/20250604000018590enk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3일 웹 예능 '살롱드립2'에는 댄서 허니제이, 립제이, 리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웹 예능 '살롱드립2' 화면 캡처) 2025.06.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a675635e9d636e523272ef6974c708ceb60be2afd5e06c58165909184cd045e" dmcf-pid="QrVLJQJqhg"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댄서 허니제이가 엠넷 댄스 경연 프로그램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리헤이와 한 팀이 된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e2bc1ec3bb7a41aaf9887167a64e1ab3eec77b96a5046c9f965efa4c3cd6c62" dmcf-pid="xmfoixiBWo" dmcf-ptype="general">3일 웹 예능 '살롱드립2'에는 허니제이, 립제이, 리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f01f6197e9b1c31134e1036fe00c96ae7b1ad5d05534d18a965e118621d47dd6" dmcf-pid="yL08VqVZTL" dmcf-ptype="general">이날 허니제이는 과거 불화설이 있던 리헤이와 팀 코리아 '범접'으로 한 팀이 된 것에 대해 "헤어진 옛 연인과 재회하는 것처럼 둘이 있으면 어색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da623986cf509c22bedd827f9a32e7722fff36eb1adc3f83b2017f8b0ee82a1" dmcf-pid="Wop6fBf5hn" dmcf-ptype="general">이어 "연습하다가 리헤이가 오면 초반에 '밥은 먹었어' 같은 쓸데없는 이야기를 했다. 정적을 안 만들려고 하는 이야기들을 하게 되더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61248fa7e44aac937730b95fb0628dfc6eb573f9ecc24b365a685f31347f6d7" dmcf-pid="YgUP4b41Ci" dmcf-ptype="general">이에 장도연은 "원래 사이가 편하면 오디오 비워도 아무 상관없다"고 말했고, 리정은 "핸드폰만 해도 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76af7a8cbc5c00beed0e326d0d6d8422c1d697d12348352c1133f82c57d8f6d" dmcf-pid="GauQ8K8tyJ" dmcf-ptype="general">허니제이는 "예전에는 내가 거의 혼자 안무를 짰는데 지금 리헤이가 의견을 많이 내는 걸 보면서 정말 멋있게 성장했다는 걸 느낀다"며 "너무 든든하다. 지금 원없이 많이 칭찬해주고 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9788564705e0560f39e4a0c1139bfbd180e3063d1f82e5d455a90a36c2fc8c1" dmcf-pid="HN7x696Fhd"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장도연은 "진짜 다시 만난 연인 같다. '네가 늘 표현이 고프다'고 했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4ab64a81ed9acae62b350af1782e08e8e436be9e5d2b1032f2b54fcc2a16f2e" dmcf-pid="XjzMP2P3Te" dmcf-ptype="general">허니제이는 리헤이가 개최한 댄스 배틀 행사에 심사위원으로 초청한 것을 언급하며 "'스트릿 우먼 파이터' 전에는 우리가 갈려 있던 사이라 제자들이 눈치를 봤다. 그런데 이번 행사 때 비로소 모든 댄서가 한곳에 모여서 뜻깊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bd0cbf0b8b00127312f78f9fa75793dad3730be084d7b84e7e975b6fba4fdde" dmcf-pid="ZAqRQVQ0CR"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가연, 이재명 2차 공개지지 연설..“새로운 대한민국 볼 생각에 설레” 06-03 다음 [TF초점] '사계의 봄', 이유 있는 부진…청춘 로맨스의 실패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