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연, 이재명 2차 공개지지 연설..“새로운 대한민국 볼 생각에 설레” 작성일 06-03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4YCsksdj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d1bf749398f10f3a789b9114aaadff38ec41e8130eae6d536766252889de88" dmcf-pid="x8GhOEOJo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3/poctan/20250603235918781zqdi.png" data-org-width="650" dmcf-mid="P1Iie6e7o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3/poctan/20250603235918781zqdi.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1f8d942b50ff3e3731eb5df1b50c928dd43e55d6b14bf56db46b5a31ded94fa" dmcf-pid="yle42z2XjJ" dmcf-ptype="general"> <p>[OSEN=김채연 기자] 배우 김가연이 이재명 대선 후보를 지지하며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p> </div> <p contents-hash="92b5e5b5ae11feda25b70e96ad7442006e83732b6444509c4469e2a53c29253f" dmcf-pid="WSd8VqVZjd" dmcf-ptype="general">3일 서울 국회의사당역 앞에 설치된 특설 무대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지지하는 시민들이 모인 가운데, 앞서 충주 유세에서 공개 지지 연설을 한 배우 김가연도 무대에 올랐다.</p> <p contents-hash="2d550aa08d5fef99158bf74413ea2ae9fe82acaf0bc761d156b9d5e4a0f99ecb" dmcf-pid="YvJ6fBf5oe" dmcf-ptype="general">이날 김가연은 “지난 연설 이후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셨다. 나름의 트라우마가 있었지만 많은 분들이 용기를 주셨다. 너무 감사하다”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d680f6d071f80c45de09c52ac1200650b58e9903d217e7d3b2da98f7474225c0" dmcf-pid="GTiP4b41jR" dmcf-ptype="general">김가연은 “제 둘째가 11살인데, 일찍 자야하는데 오늘만큼은 봐도 된다고 얘기했다. 너무 감사드리는게 이재명 후보님도 고생하셨지만, 그를 지키고 함께해주신 분들이 없으셨다면 오는 길이 쉽지 않았을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fae30395815bcbf5e546fa910e5edf12471e39e5f34c8073fc78e4b32bd020a" dmcf-pid="HynQ8K8toM" dmcf-ptype="general">이어 “무대 아래에 계신 의원분들을 보니 눈물이 났다. 앞으로 임기동안 우리가 웃으며 지낼 수 있는 세상을 만들었으면 바란다. 광주의 딸로서,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딸로서 긍지를 느낀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5932bf77dbc396a6839bedf2e802ec68ad46b96e51c26a7211676a550cdc98d" dmcf-pid="XWLx696Fax" dmcf-ptype="general">앞서 김가연은 지난달 30일 충북 충주에서 공개 지지 연설을 하며 “사람들은 ‘이재명은 안된다’고 한다. 왜 그럴까. 그가 너무 잘할 것을 알기 때문에 막으려고 하는 거다. 그들은 우리를 가로막고 있는 기름막과 같은 존재다. 걷어도 다시 나오는 기름막 같은 존재를 완벽하게 제거해 주시기를 이재명 대표님께 간곡하게 부탁드리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7987c738d04e03063a9f515107ce10deaaeaa5be87adbee3d35e3327da77b96" dmcf-pid="ZYoMP2P3NQ" dmcf-ptype="general">이후 김가연에 악플이 달리자, 그는 “개인적인 공간인데 자꾸 이러면 끝까지 쫓아간다. 누구 대가리 깨지나. 요즘 애들은 이런거 보면 ‘응 자기소개’라고 한다는데”라고 경고했다. /cykim@osen.co.kr</p> <p contents-hash="e9e6c84c17f5eadc9054228e5b5ffec6bac76c6ca139293313a65aafbad2a311" dmcf-pid="5GgRQVQ0jP" dmcf-ptype="general">[사진] 유튜브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가연, 이재명 당선 '확실'에 "새로운 대한민국 너무 설레" 06-04 다음 허니제이, '불화설' 리헤이와 8년만 재결합 "옛 연인과 재회한 느낌"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