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임신' 김지혜, 항생제 부작용으로 응급실 행 "온몸에 두드러기" [RE:스타] 작성일 06-04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A2iFHFOW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d9e85f901d733ac8e7183297fe9782e4eecb0235bbfb3a7e68359d43e759df" dmcf-pid="FcVn3X3I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tvreport/20250604003133265nbhx.jpg" data-org-width="1000" dmcf-mid="1oC1NiNf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tvreport/20250604003133265nbh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3597132db3e992762209d3b2c6f943bf52de469280d589623943c2378d473ee" dmcf-pid="3kfL0Z0CyQ"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임신 후 항생제 부작용이 생겼다며 예비 엄마의 고생담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43468763743755e4fbbe0b8b92cdaec5cde6006d88fd7a08698e66169553c19" dmcf-pid="0E4op5phTP" dmcf-ptype="general">김지혜는 3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임산부 분들 감기 조심하시길. 내가 버티다 버티다 기침이 너무 심해서 병원에서 약을 타 먹었다. 그리고 바로 항생제 부작용이 나타나 또 응급실에 다녀왔다"면서 장문의 글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9cc117750f22adb1f2b8fc10f91160d8d178637dcc11ed985221f7b706641458" dmcf-pid="pD8gU1Ulh6" dmcf-ptype="general">이어 붉게 달아오른 손과 얼굴 사진을 공개한 그는 "갑자기 손바닥부터 간지럽고 빨개지더니 순식간에 온몸에 두드러기가 올라왔다. 얼굴까지 붉어졌다"면서 구체적인 항생제 부작용 증세를 전했다.</p> <p contents-hash="bfa1aeaac2395a8e4ba5319901d3804db59310e18e55ba5ba94482c42b9ec7de" dmcf-pid="Uw6autuSl8" dmcf-ptype="general">아울러 "임신 전에는 항생제 부작용이 없었다. 임신 후 갑자기 안 맞는 거다. 응급실 가서 진정하는 주사를 맞고 하루 지나서 괜찮아지긴 했는데 그 뒤로 무서워서 약은 싹 끊었다"면서 "임신은 정말 쉽지 않다. 모두 조심 또 조심하길"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674c645674a3c24d2ab1e5bee70f6e1600e20b9c220353955b018d9b877527e" dmcf-pid="ufGzmcmel4" dmcf-ptype="general">김지혜는 지난달에도 낙상사고를 당하며 아찔한 상황을 겪었다. 김지혜는 "악몽 같았던 새벽. 집에서 걸어 다니다 발이 걸려 갑자기 넘어지게 됐다. 순간적으로 중심을 잃어서 배 부분 정면으로 심하게 넘어졌다"며 "너무 순식간이라 배가 닿던 기억이 나고, 피한다고 팔을 짚어 몸을 접은 거 같은데 무릎엔 피가 나고 팔은 안 움직이고 배만 부여잡았다"라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42f2729eb0c00330114eaa629d049d73146d3658726b0755c36bc484bce9c8f" dmcf-pid="74Hqsksdyf" dmcf-ptype="general">걸그룹 캣츠 출신의 김지혜는 지난 2019년 파란 출신의 뮤지컬 배우 최성욱(활동명 에이스)과 결혼, 현재 쌍둥이를 임신 중이다.</p> <p contents-hash="ffaa0e692c8000c1b24be5754674564c536080937ec31a54e3883fe0ed96d6f9" dmcf-pid="z8XBOEOJyV" dmcf-ptype="general">난임 판정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던 시험관 시술을 통해 소중한 생명을 잉태하고 "피검사 수치가 높지 않아서 전혀 기대를 안했는데 축복이다. 나이도 많고 시험관이라 쌍둥이가 되길 엄청 기도했었다. 난 이제 더 이상 바랄 게 없다. 너무 행복하다"며 소감을 나타낸 바 있다.</p> <p contents-hash="92c4980aa05ac1e7c001f3de2539d1b2a3ece382afe758c3090df8d72b6c78e2" dmcf-pid="q6ZbIDIil2"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김지혜 소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수박 우롱차 어디?” 장원영 한마디에 품절사태…대만도 ‘원영앓이’ 06-04 다음 드림웍스 첫 실사영화 '드래곤 길들이기' "원작의 따뜻한 메시지·감성에 새로움 더해"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