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미스&미스터들의 한풀이 작성일 06-04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조선 ‘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 밤 10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9k4kgkPp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a5f0c3733d41c19bca64b52c7e780b64786f1894135aecc9a3fbf5bdb549bc" dmcf-pid="72E8EaEQp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chosun/20250604015245403mrxz.jpg" data-org-width="700" dmcf-mid="UgwPwjwMz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chosun/20250604015245403mrx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29b484c975ad3c0d67fa320dbec082582d02774630c7c16a5c470e7f1901cde" dmcf-pid="zzaKaJaV78" dmcf-ptype="general">TV조선은 4일 밤 10시 ‘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를 방송한다. ‘미스&미스터’들은 그간 숨겨온 속내를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으며 유쾌한 한풀이를 예고한다.</p> <p contents-hash="b28508546af8b68a764e32b7b4a11b17bcae612a6273b6b0f87b306de755f378" dmcf-pid="qqN9NiNfp4" dmcf-ptype="general">‘트롯 대부’ 진성과 ‘트롯 여왕’ 김용임은 각각 ‘이긴 어게인’과 ‘용용 죽겠지’ 팀의 팀장으로 나서며 흥미진진한 팀 대결을 이끈다. 두 사람은 대놓고 편파 판정을 예고하며 상대 팀 참가자를 향한 살벌한 심사평을 주고받아 현장을 긴장감으로 가득 채운다.</p> <p contents-hash="37c07e0d818629dff21e0a600aeee5a982fab656a9ceaace1b03d33d6db5f763" dmcf-pid="BBj2jnj40f" dmcf-ptype="general">급기야 김용임은 녹화 도중 진성을 실제 밧줄로 묶어버리는 돌발 행동을 감행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는다. 이에 멤버들이 “이건 검거 수준” “싸우지 마세요” 등 수습에 나섰지만, 현장은 한동안 술렁였다는 전언이다. 출연진도 관객도 입을 다물지 못한 ‘밧줄 사건’의 전말이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45dd6e28afd89f6eddbb0a3730be8fd6cf2df3185e6fe0b8bb458cff0e6448ff" dmcf-pid="bbAVALA87V" dmcf-ptype="general">한편 ‘한풀이의 밤’ 특집답게 진성과 김용임도 직접 한을 풀어놓는다. 김용임은 “얼마나 연락을 기다렸는데, 안 불러주시더라”며 ‘미스&미스터트롯’ 마스터 출연 불발에 얽힌 속내를 고백한다. 진성은 방송에서 통편집당한 경험을 토로하는 등 웃픈 고백을 이어간다. 트로트 대선배들의 예상 밖 고백이 흥미를 더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이미지 만들고 숏폼 찍고···생존 카드 꺼내든 토종 포털 06-04 다음 '탄탄대로 강원세상' 염원담아… 청정자연 속 힘찬 레이스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