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361위 부아송… 佛오픈 女단식 8강 이변 작성일 06-04 9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0/2025/06/04/0003639163_001_20250604030431798.gif" alt="" /></span>여자 테니스 세계 랭킹 361위 로이스 부아송(22·프랑스·사진)이 메이저대회 프랑스오픈에서 여자 단식 8강에 오르는 이변을 일으켰다.<br><br> 부아송은 2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의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4회전에서 세계 랭킹 3위 제시카 페굴라(미국)를 2-1로 이겼다. 낮은 세계 랭킹에도 불구하고 그는 올해 4월 여자프로테니스(WTA)투어 루앙오픈을 통해 유명 인사가 됐다. 대회 1회전에서 부아송과 대결한 해리엇 다트(29·영국)가 주심에게 “저 선수에게 디오더런트(체취 제거제) 좀 바르라고 전해 달라. 냄새가 정말 심하다”고 말한 것이 방송을 통해 전파를 탄 게 계기가 됐다. 다트는 경기 후 “내 실수에 책임지겠다. 이번 일을 교훈 삼아 더 나은 사람이 되겠다”고 사과했다.<br><br> 정작 부아송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디오더런트 제품 사진을 올리며 쿨한 반응을 보였다. 그는 이번 프랑스오픈 인터뷰에서도 “크게 신경 쓰지 않았다. 다트가 실수했을 수도 있고, 저도 그에 대해 농담으로 대한 것뿐”이라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동양의 나폴리 통영서 ‘투르 드 경남’ 출발해 영광” 06-04 다음 김선아, 전직 시장의 투표 철학 "누구를 뽑지 않기 위해 하는 것"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