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인도네시아오픈 16강 안착…동료 김가은과 격돌 작성일 06-04 9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2/2025/06/04/0000036820_001_20250604052512360.jpg" alt="" /><em class="img_desc">안세영. [AFP=연합뉴스]</em></span><br><br><table> <tbody> <tr> </tr> <tr> </tr> </tbody> </table> <br><br>싱가포르오픈 8강 탈락의 아쉬움을 뒤로한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이 가뿐하게 인도네시아오픈 16강에 올랐다. <br><br>안세영(세계 랭킹 1위)은 3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의 자카르타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오픈 여자 단식 32강전에서 부사난 옹밤룽판(태국·12위)을 2-0(21-14, 21-11)으로 완파했다. <br><br>2021년 이후 4년 만의 인도네시아오픈 정상 탈환을 노리는 안세영은 16강에서 소속팀 동료 김가은(25위·삼성생명)과 맞붙는다. <br><br>김가은도 32강에서 아누파마 우파드하야(인도·44위)를 2-0(21-15, 21-9)으로 꺾고 16강에 올랐다. <br><br>안세영은 지난해 대회에서는 중국의 강호 천위페이(5위)에게 1-2(14-21, 21-14, 18-21)로 패해 준우승을 거뒀다. <br><br>안세영은 이번 대회를 통해 직전 싱가포르오픈에서 끊긴 국제대회 우승 흐름을 다시 이어가려 한다. <br><br>올해 말레이시아오픈·인도오픈·오를레앙 마스터스·전영오픈을 차례로 우승한 뒤 수디르만컵(세계혼합단체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5경기를 모두 2-0으로 이긴 안세영은 지난달 30일 싱가포르오픈 8강전에서 천위페이에 0-2(13-21, 16-21)로 패해 고개를 숙였다. <br><br>이는 안세영이 2025년 출전한 국제대회에서 처음으로 맛본 패배였다.<br> 관련자료 이전 '글 쓰는 맛'에 푹 빠진 MZ…X·스레드 다시 뜨는데 블로그·브런치는? 06-04 다음 홍정욱, "아들에게 첫 시가를 선물했다" 美고교 졸업子 "훤칠"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