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대한민국” 이기영→김가연, '당선' 이재명에 마지막까지 힘 보탰다 [종합] 작성일 06-04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8jMlRLKo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436c5f2393f5ff18d3fd013bebd72cf49012e1ea4d207ffa23ceb5ec6016b2" dmcf-pid="H6ARSeo9o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poctan/20250604053320826rlva.jpg" data-org-width="650" dmcf-mid="QUhXxZ0CN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poctan/20250604053320826rlva.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403aae6ca29de111de9f6ca2f1dd8786a620b099690f84c6f3bb81f770f85fd" dmcf-pid="XPcevdg2ai" dmcf-ptype="general"> <p>[OSEN=김채연 기자] 배우 이기영, 김가연, 이원종 등 앞서 이재명 대통령 당선인을 공개지지한 스타들이 재차 힘을 보탰다.</p> </div> <p contents-hash="91b6d57a58cf312c0f1aad18c6df2669a6320ac9b906c340f5efeaa0a87ee45c" dmcf-pid="ZQkdTJaVkJ" dmcf-ptype="general">3일 서울 국회의사당역 앞에 설치된 특설 무대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지지하는 시민들이 모인 가운데, 앞서 공개지지를 했던 배우 이기영도 무대에 올랐다.</p> <p contents-hash="82c678e859c0e3031316c6c041dfdf482057707bbf754c0e79f09377ab3fc0b1" dmcf-pid="5xEJyiNfgd" dmcf-ptype="general">먼저 이기영은 “12월 3일, 여러분들은 이 여의도광장에서 나라를 구하셨다. 그 밤에 여러분들은 이재명을 다시 한번 살리셨습니다.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얼마 전에 유시민 작가께서 이재명 후보 55%, 김문수 후보 35% 득표 예상했을 때 저는 굉장히 못마땅했다”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d118baef4a54c006701cb436d3e74db994a367d8dd0a38e8caa5e508b5faa3" dmcf-pid="1MDiWnj4N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poctan/20250604053321153hpke.png" data-org-width="650" dmcf-mid="xDMaZNDxo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poctan/20250604053321153hpke.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f124c7072d52c66a167eca4508b3c45bd216e5c5e258f14fb7d937beb408f30" dmcf-pid="tRwnYLA8kR" dmcf-ptype="general">이어 “근데 출구조사 결과를 보니 비슷하게 나오더라. 굉장히 아쉽습니다. 그렇지만 우리 승리하는 거 맞죠? 여러분. 승리하는 거 맞죠?”라며 “여러분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우리 지난 6개월동안 이 광장에서 만들어낸 그 힘, 흐트러뜨리지 맙시다. 그 엄청난 힘을 우리 이재명 후보에 보내줍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b6f32f029b800f65455246c2999c73a913a4cad7da39767d19e35e76a418c25" dmcf-pid="F8jMlRLKA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기영은 “그래서 이재명 후보가 그 광장에서 만든 힘을 바탕으로 마음 놓고 일하게 해줍시다. 오늘 부족한 표를 그 힘으로 꽉꽉 매꿔서 이재명 후보가 역사에 길이남는 가장 멋진 대통령으로 만들어봅시다. 우리 광장의 힘을 그에게 보내서, 우리가 진정 원하는 모습의 대한민국을 만들게 해줍시다”라고 지지 연설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4e79cac5f501a9b346bfe339fca9fac97e32ae70d037da519d055532bd30a0cc" dmcf-pid="36ARSeo9ox" dmcf-ptype="general">다음으로 마이크를 잡은 배우 김가연은 “지난 연설 이후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셨다. 나름의 트라우마가 있었지만 많은 분들이 용기를 주셨다. 너무 감사하다”고 입을 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e1000ef645c2113504bd1cfa362c685d602cef1217ea306f8f3ab7c37f98b9" dmcf-pid="0Pcevdg2N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poctan/20250604053321467hotl.png" data-org-width="650" dmcf-mid="yzSk3EOJc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poctan/20250604053321467hotl.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08b4cde7d4fcb93d034cd96d170f073e6debb03464aa0acb5c130f8c2983323" dmcf-pid="pQkdTJaVNP" dmcf-ptype="general">김가연은 “제 둘째가 11살인데, 일찍 자야하는데 오늘만큼은 봐도 된다고 얘기했다. 너무 감사드리는게 이재명 후보님도 고생하셨지만, 그를 지키고 함께해주신 분들이 없으셨다면 오는 길이 쉽지 않았을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9f5b870c5b1feb4ad8eb61d19405b7dcc2b9a9015fc4fd84f7e37148fc79c08" dmcf-pid="UxEJyiNfg6" dmcf-ptype="general">이어 “무대 아래에 계신 의원분들을 보니 눈물이 났다. 앞으로 임기동안 우리가 웃으며 지낼 수 있는 세상을 만들었으면 바란다. 지금부터 새로운 대한민국을 볼 수 있다는 그 마음에 너무 설렌다. 광주의 딸로서,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딸로서 긍지를 느낀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05cc9fc1d3bfbd791c74a5198ae6b828da90d1222ff2b2f491976a8f14fa26b" dmcf-pid="uMDiWnj4A8" dmcf-ptype="general">배우 이원종 역시 "앞이 보이지 않던 캄캄한 터널을 여러분 덕에 뚫고 나온 것 같다"며 "이제부터 대한민국은 훨씬 더 공명정대해질 것이고, 경제도 살아날 것"이라며 "무너졌던 자존심을 되찾고 새출발하자"고 외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25a1bc86c7ad1b195fa595a0a3559c3fa0a609e0b4057ad63f7173fdc574fe" dmcf-pid="7RwnYLA8N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poctan/20250604053321807huxj.png" data-org-width="650" dmcf-mid="WJ3TfyZwk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poctan/20250604053321807huxj.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c60d0543b5ae4d01d033a95f5c411a1afe0ba0b25c5c98be95a39eb874dc1c3" dmcf-pid="zerLGoc6jf" dmcf-ptype="general">5월 12일부터 시작된 대통령 선거 운동에는 다양한 스타들이 유세에 참여해 힘을 모았다. 지난달 22일 제주 유세에서는 제주도에 거주 중인 배우 박혁권이 연단에 올라 지지연설을 펼쳤다.</p> <p contents-hash="382ec69344ef3d65534a8f88876941c6f476367a85285cdd60c77e9b6bcb8f70" dmcf-pid="qdmoHgkPAV" dmcf-ptype="general">박혁권은 “안녕하십니까. 연기해서 먹고 사는 박혁권이라고 한다”며 연신 인사를 전했다. 그는 “어제 급하게 연락을 받고 제가 준비하느라, 보고 이야기를 좀 하겠다. 요새 생각지도, 상상하지도 못했던 일들이 너무 많이 벌어져서 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겠다. 한시간 전 뉴스만 해도 옛날뉴스다. 새로운 일이 너무 많이 터진다”고 이야기를 시작했다.</p> <p contents-hash="38f9e8099753787e285d535418e9b96db0b4c18af86a93f9d7ec3b2d8ee4ca57" dmcf-pid="BJsgXaEQa2" dmcf-ptype="general">그는 “여러분 지치지 마십시오. 저도 지치고 뉴스 보기도 힘든데, 6월 3일이 시작이더라. 아직 본 게임이 시작이 안됐다. 씨름으로 치면 샅바싸움하는 정도다. 지치고 힘들지만, 적당히 요령껏 바람도 쐬시면서 여러분 지치지 마십시오”라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34517e81334dc69a7283d6fb5d26db51932a95ee811607326cd54a841a17cc" dmcf-pid="biOaZNDxj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poctan/20250604053322182xeff.png" data-org-width="650" dmcf-mid="YP7HQX3Ia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poctan/20250604053322182xeff.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25041f25f1558393cadd9c8cf04d82c624166c7df2d87b24165334e0a2c8f3c" dmcf-pid="KnIN5jwMkK" dmcf-ptype="general">박혁권은 “제가 3년 전에도 이재명 후보를 지지했고, 욕도 많이 먹었다. 다음 대선은 은퇴 빨리하고 확실히 지지 운동을 좀 하려고 했는데, 선거가 너무 땡겨졌다. 아직 돈을 조금 더 모아야해서 은퇴는 못하겠다. 몇 년 더 할 것 같다”며 “3년 전 명동 유세할 때 마지막 한마디 한 게 반응이 좋더라. ‘밥줄 끊겨도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겠습니다’”라고 외치며 무대에서 내려갔다.</p> <p contents-hash="32b940e26a612e76c3d0c9c4a13ad5f5f9ba71b6d53caab63fbb0cb7cd205c0e" dmcf-pid="9LCj1ArRgb"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김수용은 지난 2일 열린 여의도 마지막 유세에서 단상에 올라 “지난 대선 때 이재명 후보를 찍지 않았지만, 12월 3일 이후 그를 지지하기로 결심했다”며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고 소신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24e834fd7780718f935f3018153cc1c862fc4267054720734b3c3bef161b831" dmcf-pid="2ohAtcmecB" dmcf-ptype="general">이들 외에도 밴드 시나위 출신 기타리스트 신대철, 배우 장동직, 가수 이승환, 이은미, 하림 등도 이재명 후보 공개 지지를 선언한 뒤 투표를 독려하기도 했다. /cykim@osen.co.kr</p> <p contents-hash="d71ad385edd7fd5f1730686f4afc9a0aec7c644bf1c951f75e5cf7d68e00b1ca" dmcf-pid="VglcFksdkq"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유튜브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이현, ♥인교진과 잠수 이별했다…"반년 후 전화로 결혼 통보" ('라스') 06-04 다음 [IS인터뷰] ‘언슬전’ 강유석 “한예지와 진전 없이 끝나 아쉬워, 시즌2 기대해요”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