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인기 빰치네…'이클립스 출신' 이승협 "어머님들이 식당서 알아봐" [인터뷰③] 작성일 06-04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WpD1ArRpd">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6nwVAb417e"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b054684214e387fc6287d8dc17f3a8bfe2cbdd030f1e568db4c470525d09bd" dmcf-pid="PLrfcK8t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엔플라잉 이승협/ 사진 제공=FN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10asia/20250604060103475cdpo.jpg" data-org-width="1092" dmcf-mid="fccbg79H7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10asia/20250604060103475cdp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엔플라잉 이승협/ 사진 제공=FN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4736753c35bf21e4223d6158fccb272097b49098c660bf1aadeadf63b97dbf5" dmcf-pid="Qom4k96FpM" dmcf-ptype="general"><br>밴드 엔플라잉 이승협이 '선재 업고 튀어' 이후 인기를 실감한다고 밝혔다.<br><br>엔플라잉은 2일 서울 강남구 FNC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정규 2집 '에버레스팅'(Everlasting) 발매 기념 인터뷰를 열었다.<br><br>이승협은 지난해 방송된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백인혁 역을 맡아 열연했다. 당시 그는 류선재(변우석 분)의 친구이자 밴드 이클립스 멤버로서 존재감을 뽐냈다. '선재 업고 튀어'는 최고 시청률 5.8%를 기록하며 인기리에 종영했다.<br><br>드라마가 큰 사랑을 받았기에, 주연으로 출연한 이승협의 배우로서 입지도 더 탄탄해졌다. 그만큼 인지도도 쑥 올랐다. 이승협은 "(대중이) 일단 '이승협이다'가 아니라 '백인혁이다'라고 하신다"며 "전보다 많은 분들이 저를 알아봐 주신다고 느낀다. 길 가다가도 '백인혁이다' 하시고, 식당에 가면 어머님들이 알아봐 주신다"고 말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46b0ce8d8cd7bb43c8d46d62096bed4a40b81c5f69a736746797b439f57d8a" dmcf-pid="xgs8E2P30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엔플라잉 이승협/ 사진 제공=FN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10asia/20250604060104870ghks.jpg" data-org-width="1092" dmcf-mid="4q2SqITNF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10asia/20250604060104870ghk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엔플라잉 이승협/ 사진 제공=FN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8fff2dd3a63bc249053f7f080b8a4ee51b2865f02e8dde6815a198d6de2e476" dmcf-pid="yF9lzOvaFQ" dmcf-ptype="general"><br>이승협이 배우 활동으로 얻은 인기는 엔플라잉의 음악을 널리 알리는 발판이 됐다. 이승협은 "백인혁으로 저를 알고 계신 분들에게 페스티벌 등 무대에서 저희 음악을 들려드릴 때 짜릿했다. 자신감이 있었다"고 전했다.<br><br>엔플라잉의 신보는 정규 앨범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총 열두 곡으로 채워졌다. 록 발라드부터 얼터너티브 팝 록 장르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곡이 수록됐다.<br><br>타이틀곡 '만년설 (Everlasting)'은 브릿팝을 연상시키는 인트로의 어쿠스틱 피아노와 마칭 드럼, 기타 솔로가 돋보이는 곡이다. '항상 네 마음에 변함없는 나로 살고 싶다'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보컬 이승협과 유회승이 각각 목소리로 쌓아 나가는 감정선과 음악 본연에 집중하게 하는 밴드 사운드가 조화를 이룬다.<br><br>엔플라잉의 정규 2집 '에버레스팅'은 지난달 28일 발매됐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매출 10억' 테이 "'연예인은 개꿀이다' 발언으로 오해 받아"(라스) 06-04 다음 '결혼' 정은혜, 이재명 지지 현장서 '포착'…신혼여행 후 근황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