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이영 "♥최원영, 육아 예능·두 딸 공개 반대 결과적으로 옳았다" [인터뷰] 작성일 06-04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q78E2P3k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fcfaa1d8261faa8d75ceb47657ce50a00a9a5fb69c4f96fdf95b7438ff6f2c" dmcf-pid="1Bz6DVQ0k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poctan/20250604060017262ehmb.jpg" data-org-width="530" dmcf-mid="HrorFksdj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poctan/20250604060017262ehm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896d80e1293f00d7ac0f1159e629650dc6379e45b4693603fba4d06aa1517a3" dmcf-pid="tbqPwfxpjW" dmcf-ptype="general">[OSEN=연휘선 기자] '친절한 선주씨'에서 열연한 배우 심이영이 남편인 최원영과 두 딸들의 반응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7305d3183cd645b392c6f50d03ed02bc765ee500f589db7a6c9303e26bf53cb5" dmcf-pid="FKBQr4MUcy" dmcf-ptype="general">심이영은 지난 2일 종영한 MBC 일일드라마 '친절한 선주씨'에서 타이틀 롤 피선주 역으로 열연했다. 이에 작품 종영을 맞아 최근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의 한 카페에서 심이영을 만나 드라마와 근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975c75c3b4893d171dc36b80c8510b4f6069a4225c4ca7032aaa7cd9d454bb55" dmcf-pid="3RxaWnj4NT" dmcf-ptype="general">동료 연기자 최원영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낳은 심이영은 '친절한 선주씨'를 향한 가족들의 반응에 대해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다"라고 밝혔다. 그는 "아이들의 저희 부부가 배우 일을 하는 걸 좋아하고 많이 응원해준다"라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b116299c8745e742eefe0ab3e9e0e82d9ac1d8462a6e063baa07cc34745abe9a" dmcf-pid="0eMNYLA8av" dmcf-ptype="general">심이영은 이어 "아이들이 방송을 하고 싶다는 말은 안 하는데 둘째는 배우가 하고 싶다고, 연기자가 되고 싶다고 한다. 아이들이 유튜브도 만들어서 하더라. 큰 애는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유튜브를 시작했다. 그렇지만 얼굴은 올리면 안 된다고 알려줬다. 위험하다고. 그 외에 하고 싶은 것으로만 하라고 조언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d9f55729ab087020346dafbe7ebcc2c2c2c6074be263608dd41b713914341e4" dmcf-pid="pdRjGoc6jS" dmcf-ptype="general">많은 스타들이 유튜브와 방송, SNS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자녀들을 공개하고 있는 상황. 그러나 심이영, 최원영 부부는 달랐다. 부부 동반 예능에 출연한 적도 있지만 두 딸의 얼굴은 단 한 번도 공개한 적이 없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e2ac7109dee015bbde7e1117baaa51e6f9ac729d50068df3d70151262552a9" dmcf-pid="UJeAHgkPo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poctan/20250604060017525yyio.jpg" data-org-width="650" dmcf-mid="ZImW9SGkc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poctan/20250604060017525yyi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394c79ecfff4134398ab4a110e7a8101789ca8eb402b8cf501a4eb47fb222a0" dmcf-pid="uidcXaEQNh"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심이영은 "워낙 자유롭고 대중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 사람들이 봤을 때 편안함을 느낀다면 배우는 연기만 잘하면 괜찮다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그건 제 생각이고 저희 신랑의 생각이 달랐는데, 결과적으로 저도 그 뜻을 존중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6e8c7f157c6d31d75fcf33b5c6eb361456adc7cbd7c375ce8e3c984ba66d666" dmcf-pid="7nJkZNDxAC" dmcf-ptype="general">그는 "제 성향이 상대방의 주장이 나와 다르다고 해서 그 뜻을 굽히게 만들면서까지 제 주장을 관철시키는 게 못 된다. 그럴 마음이 없다. 한 사람 뜻이 그렇다면 거스를 마음이 안 들더라. 그래서 남편에게도 '당신 생각대로 하자'라고 했다. 그렇게 아이들 얼굴 만은 공개하지 않게 됐는데 지금 보면 그게 맞았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5a8f485706ac8b647c2e3b8266f7eab57cb6fc6dc33e74f97167ddf797f7c9d" dmcf-pid="zLiE5jwMjI" dmcf-ptype="general">심이영은 "사실 육아 예능 제안은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계속 연락을 받았다. 그 때마다 고민을 했지만 결과적으로는 우리 부부가 출연을 하더라도 아이들 얼굴은 공개하지 않았다. 신랑이 배우로서 예능에서 가정사를 다 공개하는 게 맞지 않다고 생각하기도 했고, 아이들 얼굴을 공개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했다. 결과적으로 저도 동의했고 잘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fd2f39e00d1b65b7668a373686cadf5ce86100f5d89ee5a7506b86b2b45a3ed3" dmcf-pid="qonD1ArRAO" dmcf-ptype="general">/ monamie@osen.co.kr</p> <p contents-hash="a219fefd7df34dd77bc5e2b1d283a7871de39db69ef8ce3e6bffa41881457867" dmcf-pid="BgLwtcmeNs" dmcf-ptype="general">[사진] 높은엔터테인먼트, MBC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브링 허 백 - ‘톡 투 미’로 극찬받은 쌍둥이 형제의 복귀작[시네프리뷰] 06-04 다음 ‘하이파이브’ 이재인 “‘신예 매직’ 강형철 감독 세계관에 입성할 줄은” [SS인터뷰①]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