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심은경 포텐 터트린 강형철 감독, 새 얼굴은 '이재인'이다 [MD피플] 작성일 06-04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mgE5jwMl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407b0eac746742abf8507cad9635e4d90ac705f617a0702073da44ff2e4460" dmcf-pid="BsaD1ArR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재인 / NEW-안나푸르나필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mydaily/20250604060006853fjct.jpg" data-org-width="640" dmcf-mid="HrGOpwCn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mydaily/20250604060006853fjc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재인 / NEW-안나푸르나필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d4e655a37db5398ede5963665b1abcb04e1901830134f5db2bdcd1b8712320c" dmcf-pid="bONwtcmeTt"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충무로에서 '흥행 DNA'로 통하는 강형철 감독이 신작 '하이파이브'로 돌아왔다.</p> <p contents-hash="855abfc81c701982c5ff2fa0bf2cdca8452d6168575d93fe8f0f6b9a39b8738b" dmcf-pid="KIjrFksdT1" dmcf-ptype="general">'하이파이브'는 장기 이식 후 초능력을 얻은 다섯 남녀가 절대 능력을 탐내는 교주와 맞붙는 코믹 액션 활극. 개봉 첫 주말 전체 박스오피스 1위(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로 기분 좋은 스타트를 끊으며, 강형철 표 만화적 상상력이 여전히 통한다는 사실을 입증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21살 배우 이재인이 있다.</p> <p contents-hash="1deafd9b1601c851f9af7c0ea8f3eba19422ec141bb5d95abff2955018be2cd3" dmcf-pid="9CAm3EOJT5" dmcf-ptype="general">강형철은 '과속스캔들'(2008)에서 당시 고등학생이던 박보영을 발탁해 800만 관객을 모았고, '써니'(2011)에선 심은경·강소라 등 신예군단으로 736만 명을 동원했다. '타짜: 신의 손'(2014)과 '스윙키즈'(2018) 역시 스크린에서는 비교적 낯설었던 최승현(T.O.P)·도경수·박혜수를 주연으로 내세웠다. 이러한 캐스팅 덕분에, 그는 ‘신인 발굴의 장인’이라는 별칭을 얻었다.</p> <p contents-hash="c07e091933dc5f5fe22b2d07d80868012472ff2d74b83c36148840e941b3d0dd" dmcf-pid="2hcs0DIiCZ" dmcf-ptype="general">'하이파이브'에서도 그 공식을 고스란히 이어간다. 안재홍, 라미란, 유아인, 김희원 등 베테랑 배우들이 함께 하지만 가장 전면에 서서 발차기를 날리는 것은 이재인이다. 그는 태권 소녀 '완서'를 맡아 야무진 액션과 유쾌한 에너지를 동시에 뿜어낸다.</p> <p contents-hash="eba97a9c3025e29450dd0cd0b2e7c8f8703cb1b0a2ac71e0205caac64fad4f8e" dmcf-pid="VkJNYLA8lX" dmcf-ptype="general">강형철 감독은 최근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재인을 만난 순간을 떠올렸다. "운명이었다. 하늘에서 뚝 떨어진. 백상 시상식 때 이재인이 '사바하'로 신인상을 받았다. 객석에서 봤는데 되게 매력있었다. '저 아이는 누구지?' 날 것 같았고 말로 설명할 수 없었다. 기억에 남아서 혼자 인스타를 팔로우했다. 대본을 다 쓰고 오디션을 하는 와중에 만나봤다. 너무 좋았다. 물론 다른 훌륭한 친구들도 오디션을 만났는데 그래도. 이재인이 너무너무 적격이었다. 그렇게 만나게 되었고 오늘날 여러분이 보신 완서가 탄생하게 됐다."</p> <p contents-hash="0d69320921f0f8e7b98329a93f9f07c5c7309eb3f5ba3fb8baddf9bb3860caa1" dmcf-pid="fEijGoc6CH" dmcf-ptype="general">'하이파이브'는 감독 특유의 만화적 연출·팀플레이 서사 위에 ‘초능력·장기이식’이라는 색다른 소재를 얹어 코믹 액션의 새 변주를 완성했다. 그리고 그 중심에 선 이름 '이재인'. 십여 년 전 박보영과 심은경이 그랬듯, 강형철 감독은 또 한 번 '새 얼굴을 발견하는 눈'이 살아 있음을 증명했다. 개봉 첫 주 흥행 질주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스크린은 이제 관객의 선택을 기다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8d022ec6ce6a8f6f789f536b7b38215cb527f74bfc54553649ce331ee3094b" dmcf-pid="4DnAHgkP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재인 / NEW-안나푸르나필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mydaily/20250604060008158gppt.jpg" data-org-width="640" dmcf-mid="XHGOpwCn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mydaily/20250604060008158gpp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재인 / NEW-안나푸르나필름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36acd0f51afaacd7b8d655c6704d65d222047c7a424ae7650257889d87fbba" dmcf-pid="8wLcXaEQ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재인 / NEW-안나푸르나필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mydaily/20250604060009482qsej.jpg" data-org-width="640" dmcf-mid="zojrFksdC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mydaily/20250604060009482qse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재인 / NEW-안나푸르나필름 제공 </figcaption> </figure>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일의 경기(5일) 06-04 다음 브링 허 백 - ‘톡 투 미’로 극찬받은 쌍둥이 형제의 복귀작[시네프리뷰]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