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출산' 윤진이, ♥남편 정관수술 시키는 이유 "금실 좋아, 또 사고 칠까봐"[종합] 작성일 06-04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PEKHgkPr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bd5c37b17172aba3d545e4c5ee821cf8ffb91902c27bf920f852bb83237d96" dmcf-pid="fxw2ZNDxm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poChosun/20250604060853877anga.jpg" data-org-width="1200" dmcf-mid="KLrV5jwMs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poChosun/20250604060853877ang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b327da354cfa87274fe8a24315bb605216dbbe236553b684cd02303cb23a068" dmcf-pid="4MrV5jwMIQ"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최근 둘째를 출산한 배우 윤진이가 셋째는 없다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c68ef122c149e30c5b24bfc92dcdda186857b49ecc955e230ce7cb6ca2892ef8" dmcf-pid="8Rmf1ArRsP" dmcf-ptype="general">3일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에는 '아들도 알고 며느리도 아는 3대 찐 맛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 속 윤진이는 남편 김태근 씨, 첫째 딸 제이와 함께 한 일식집으로 향했다.</p> <p contents-hash="8a97100938cdc14c1f52c209b118d9b04ff6b9dc4372ad74951aedc31f990f14" dmcf-pid="6es4tcmer6" dmcf-ptype="general">이날 부부는 2인 정식을 시켜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식사 도중 무르익어 가는 분위기에 김태근 씨는 최근 둘째를 낳은 윤진이에게 "와내가 아이 둘 케어하고 컨트롤 하는 걸 너무 잘한다. 첫째 때도 잘했는데 둘째 제니까지 케어하면서 많이 성숙해지고 성장했다"면서 "너무 고맙다.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고 진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cd77c88bcc3464590a33c4bfd0b70e16f6a680722abcd9850c1b086ead6ec30" dmcf-pid="PdO8FksdO8" dmcf-ptype="general">윤진이는 예상치 못한 고백에 "갑자기?"라며 쑥스러워 하면서도, 기분 좋은 웃음을 지어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6bb3296155c9e80e68b687f335eef9da38f65f7cd8d15d3a13025c6bf04ad2cc" dmcf-pid="QnhQpwCnI4" dmcf-ptype="general">이후 김태근 씨는 "쌈 하나를 싸주겠다"면서 쌈제조에 들어갔고, 윤진은 "뽀뽀할 일 없으니 마늘 하나 넣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9e0d691c0ef8000d2914e5d50b7d81abb72c117e15e52f2958638fd4f7358cff" dmcf-pid="xLlxUrhLIf" dmcf-ptype="general">김태근 씨는 "결혼 전에는 안 그랬는데 요새는 왜 그러냐. 뽀뽀하자고 하면 되게 어색해 한다"라고 내심 서운해 했고, 윤진이는 남편에게 어깨동무를 하며 "의리다. 많이 먹으라"고 재치 있게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9cd9db1eb4b43b27e430749e677e9734a57b184165f4521f70e6d70c56c51a3" dmcf-pid="y18yAb41sV" dmcf-ptype="general">김태근 씨는 "요새 아내가 저랑 친구 같다. 결혼은 평생 친구 같은 사람이랑 해야한다. 누구보다 인생에서 제일 친한 사람"이라고 애정을 드러냈고, 윤진이는 "맞다. 캐릭터 하나 만들자. 우리 형 어떠냐"고 유쾌하게 받아쳤다.</p> <p contents-hash="9e53c7fabcfd05c0dda20b89809dbc6c4317c4d72146daf9cb13c4249bdbb24a" dmcf-pid="Wt6WcK8tD2" dmcf-ptype="general">김태근 씨는 "진짜 요즘 우리 형같다. 든든하고 재밌다"면서도 "형 계산은 해줄 거죠?"라고 농담해 웃음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ec26f1829f354cc4278674dbce18b1a4337991a428c45f09b1cff4663ba774" dmcf-pid="YFPYk96Fw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poChosun/20250604060854150duzi.jpg" data-org-width="1200" dmcf-mid="9VFA6GtsD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poChosun/20250604060854150duz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e70f8e60f22f810f48e41d365e7f3d40843cdce0ce1b7dd6874d04a2137d14f" dmcf-pid="G3QGE2P3DK" dmcf-ptype="general"> 그러면서도 김태근 씨는 "형 씻었냐"라며 19금 분위기를 만들었다. 그는 "요즘 내가 남자로 안 보이냐. 요새 나만 보면 왜 수술 언제 하냐고 물어보냐"고 솔직한 진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ff42ee709197064b3cf5b006a5f42d9b780816e06f1b808facb847e5cc8c6bc" dmcf-pid="H0xHDVQ0Eb" dmcf-ptype="general">윤진이는 "이제 수술 해야한다. 자녀 둘로 마무리 짓자. 셋은 진짜 못 하겠다. 저는 원래 딱 둘 낳고 싶었고, 둘이 가장 행복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8d2a39a408d13354195aca4107cc8128ad0ebce368c8a7c38629a7397807956" dmcf-pid="XpMXwfxpsB" dmcf-ptype="general">김태근 씨는 "난 여력 있으면 딱 셋 낳고 싶긴 하다"면서도 "나는 원하는 바를 다 이뤘다. 성별 상관 없이 나 닮은 아이, 아내 닮은 아이 둘 낳고 싶었다. 사실 제이는 엄마 닮았고, 제니는 절 많이 닮았다"며 뿌듯해 했다.</p> <p contents-hash="3ae4292e78fa337f84074977891b94ea33f2b8d213d68e1c33453e65a8f5b069" dmcf-pid="ZURZr4MUEq" dmcf-ptype="general">다만 김태근 씨는 "남자 입장에서 정관수술이 두렵다. 이상하게 기분이 묘하다"고 고민을 털어놨고, 윤진이는 쿨하게 "그럼 하지 마라"라고 반응했다.</p> <p contents-hash="b5916b9974e48e66ebe6ade615fd88a33e2dce7b7c7a9d04f620ce136a435573" dmcf-pid="5ue5m8Rusz" dmcf-ptype="general">김태근 씨는 "근데 우리가 금실이 나쁜 편이 아니다. 혹여 또 사고 치면 어떻게 하냐"라고 했하자, 윤진이는 "그것때문에 하는 거다. 편하고 금방 한다고 하더라"라고 설득했다. 결국 김태근 씨도 "날 잡아보겠다. 응원해달라"며 아내의 의견을 존중했다.</p> <p contents-hash="0ff9d6f5277e1c512bff7645ea353476d6e46573186873815b5442dbef912013" dmcf-pid="1r1N4W5rE7" dmcf-ptype="general">한편 윤진이는 2022년 4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두 딸을 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뻔뻔하게 뉴스와 인터뷰까지” 청산가리 살인범 만행 ‘소름’ (스모킹건)[결정적장면] 06-04 다음 박진주·미주 떠난 '놀뭐', 벌써부터 오디오 '텅'…4인 체제 이대로 괜찮을까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