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XFC 강범준, ‘라이진 월드시리즈 인 코리아’에서 이노우에 세이야에게 석패해 작성일 06-04 86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6/04/0001151772_001_20250604062419015.jpg" alt="" /></span></td></tr><tr><td>강범준이 이노우에 세이야(오른쪽)에게 펀친 고역을 시도하고 있다. 사진 | MAXFC</td></tr></table><br>[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지난달 31일 인천시 영종도에 있는 파라다이스시티에서 ‘라이진 월드시리즈 인 코리아’가 성황리에 치러졌다.<br><br>이번 ‘라이진 월드시리즈 인 코리아’ 대회는 한일 양국의 입식격투기와 종합격투기의 자존심을 건 한일전 구도로 진행됐으며, 오프닝 경기부터 긴장감 넘치는 경기가 진행됐다.<br><br>이번 대회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입식 격투기 단체인 MAXFC의 페더급 랭킹 1위 강범준(27,인천야크짐)이 한국의 입식격투기를 대표해 출전했다. 상대는 일본의 이노우에 세이야(20,일본)로 두 선수는 킥복싱 룰로 격돌했다.<br><br>경기는 1라운드 초반부터 이노우에 세이야의 강력한 로우킥이 연발로 터져나오면서 링위를 지배하는 양상으로 시작됐다.<br><br>2라운드 접어들어 강범준이 강력한 미들킥과 복싱 테크닉으로 경기를 뒤집으려 했지만 노련한 이노우에 세이야의 경기 운영을 이겨내진 못했다.<br><br>결국 3라운드에 이노우에 세이야가 다시금 포인트를 꾸준히 쌓아 나가 결국 승리를 가져갔다.<br><br>MAXFC의 이용복 대표는 “세계적인 단체인 라이진FF의 첫 한국 대회에 우리 MAXFC가 입식격투기 대표 단체로 참가해 감회가 새롭다. 또한 일본의 세계적인 선수들을 상대로 출륭한 경기력을 보여준 조산해, 강범준, 권용철 선수들에게도 너무 자랑스럽다고 전하고 싶다. 격투 최강국 중 하나인 일본 선수들과의 대전에서 우수한 경기력을 보여준 것은 또다른 의미에서 매우 값진 것이라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rainbow@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최기영 스노우플레이크 지사장 “AI 전환 위해 개발자에 대한 의존도 줄여야” 06-04 다음 '127kg' 된 미녀 개그우먼 "억지로 먹방 찍다 구토"(줄여주는비서들2)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