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2년+2억 탈덕수용소, 장원영 소속사 스타쉽 1억 손배소 결과는…선고 내려진다 작성일 06-04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hSEVb41a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8705d7e858e4497af8cded32f4d6b801031b7d25051178658abe0bb3f0d284" dmcf-pid="UlvDfK8to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newsen/20250604063551817zxxk.jpg" data-org-width="601" dmcf-mid="0QjRtX3Ik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newsen/20250604063551817zxx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uSTw496FaB"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12ea142b3a0f43189d6a619e14de822bc5b2cd9dd4fa6b2377bebe03e7678ab3" dmcf-pid="7vyr82P3Aq" dmcf-ptype="general">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사이버 렉카 탈덕수용소 운영자 A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소송 선고가 내려진다.</p> <p contents-hash="110fee5bb68505cbeb816becba45f255614d92a72ad9aa0cb6b39c9c4feb5ad1" dmcf-pid="zTWm6VQ0Az" dmcf-ptype="general">앞서 법조계에 따르면 4월 2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A씨를 상대로 제기한 1억 원 상당 손배소 1심 선고 기일은 6월 4일로 연기됐다.</p> <p contents-hash="9dc89333391dfaec5ead11f1bf2177260f9ae6279cb309f2b6c6f07818099079" dmcf-pid="qyYsPfxpa7" dmcf-ptype="general">A씨는 2021년 10월부터 2023년 6월까지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 그룹 방탄소년단, 엑소, 에스파, 강다니엘 등 연예인들에 대한 허위 정보를 기반으로 루머 영상을 유포해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상 명예훼손과 모욕 등 혐의로 기소됐다.</p> <p contents-hash="7e05c2a7eae72591ea5b266cc21f32238e09fbee30c05db4fde80070e8460a8a" dmcf-pid="BWGOQ4MUju" dmcf-ptype="general">A씨는 이 같은 악질 범죄 행위를 통해 총 2억 5,000만 원 상당의 수익을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ad84cc4a6290471408e69d987720f428cad959e3eadecd4c91c20fb064326123" dmcf-pid="bYHIx8RukU" dmcf-ptype="general">1심 재판부는 1월 15일 진행한 선고 공판에서 "명예훼손죄는 피해자들에게 회복하기 어려운 피해를 안긴다는 점에서 엄히 처벌할 필요가 있다"며 "피고인은 반복적으로 유명 연예인을 비방하거나 자극적인 내용을 유튜브 채널에 올려 적지 않은 수익을 얻어 죄질이 무겁다"며 A씨에게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이와 함께 추징금 2억 1,000만 원, 120시간 봉사활동도 명령했다.</p> <p contents-hash="8945af9a47cdef0e1d24c055d088f0805e7fb3405ba4f81e005f4155b2f14619" dmcf-pid="KGXCM6e7op" dmcf-ptype="general">A씨는 유죄 선고에 불복, 항소장을 제출했다. 인천지검 또한 A씨에 대한 1심 재판부 선고가 지나치게 낮다고 판단, 항소장을 제출했다. 앞서 검찰은 지난해 10월 결심 공판에서 징역 4년을 구형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551862265bd1248c993bf383d2da41d828958bf0b6722f19d13ca0be8b7cdb32" dmcf-pid="9HZhRPdzN0" dmcf-ptype="general">그런가하면 장원영 소속사는 형사 소송뿐 아니라 민사 소송인 1억 원 상당의 손배소를 제기했다. 이에 대한 선고가 6월 4일 진행될 예정인 것.</p> <p contents-hash="8460c7f0a7f160273ac2c61bcb344ee6bfec12f4df511b818e1cfc7c6be98c12" dmcf-pid="2X5leQJqa3" dmcf-ptype="general">소속사와 별개로 장원영 역시 A씨를 상대로 1억 원 상당 손배소를 냈다. 1심 재판부는 A씨가 장원영에게 1억 원을 지급해야 한다는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p> <p contents-hash="deaf5027d28b1e3491caa95f24f194ebe9a5f216743b912d93c87de6ed900785" dmcf-pid="V7q5AgkPNF" dmcf-ptype="general">1심 재판부는 A씨가 장원영에게 1억 원을 지급해야 하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A씨는 이에도 불복해 항소장 제출 및 강제집행정지를 신청했다.</p> <p contents-hash="fbc8bfefc3b994f6efe2f20689a4f7d99dd184fe1730b269502bc699cb9d7650" dmcf-pid="fzB1caEQgt"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4qbtkNDxa1"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퍼포먼스 퀸 귀환’ ITZY, 영화 속 주인공 같은 다섯 멤버 06-04 다음 메타도 원전 진격··· "AI 발전에 필수"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