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우파3' 팀 코리아, 최하위 기록 후 침울 "마주해야 할 현실" [텔리뷰] 작성일 06-04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FGIdxiBg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7d645eb38f97a2b05a73774381fc527f9dfdc03ed4978f4da50945cf9ccd37" dmcf-pid="23HCJMnbo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net 월드 오브 스우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portstoday/20250604063111206hhrh.jpg" data-org-width="600" dmcf-mid="K5Fyanj4a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portstoday/20250604063111206hhr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net 월드 오브 스우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942d43200c1f32a60c51acbc2bcd48bfcb6dd94c3e0685a543ab884a1a18b44" dmcf-pid="V0XhiRLKj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팀 코리아 범접이 국가 대항 배틀에서 최종 6위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0a032340fcf2a5047f4949f9861659114a420f613d458fdd2f48be9536de9807" dmcf-pid="fpZlneo9gA"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3')에서는 국가 대항 배틀 최종 결과가 나왔다.</p> <p contents-hash="90e44d25e209ef25d15d3828cb12da0034216809c2d2fa4bfc4d8347e5be4b2c" dmcf-pid="4oR2GTXDgj" dmcf-ptype="general">팀 재팬의 알에이치도쿄가 1위, 팀 아메리카의 모티브는 2위에, 팀 재팬의 오사카 오죠 갱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팀 뉴질랜드의 로얄 패밀리와 팀 오스트레일리아의 에이지스쿼드가 공동 4위에, 팀 코리아 범접은 6위에 머물렀다.</p> <p contents-hash="7f433f6280a802464c2a23384d4bd74b972c24e825f25908e65a5f0c670d0a9d" dmcf-pid="8geVHyZwjN" dmcf-ptype="general">오랜 합으로 1위를 차지한 알에이치도쿄는 달아오른 분위기 속 기쁨을 만끽했다. 이와 달리 6팀 중 6위인 범접은 침울했다. 립제이는 "이게 저희가 마주해야 하는 현실이었던 거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102a725360b86803a15305205c25304e109addbe478c06135a7bac662bcbd1e" dmcf-pid="6adfXW5roa" dmcf-ptype="general">특히 '노 리스펙'을 5개나 받았던 아이키는 '틱톡은 춤이 아니야' '팔로워 샀네'라는 조롱을 받으며 정신적으로 무너진 상태였다. 배틀에서 패배까지 하면서 아이키는 "부정당하는 것 같고 '헛살았나?' 이런 생각도 들었다"며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424d11f63975b80c4a497100d5c859ab9e68a807bcd6ad7ee4f4181419c875e7" dmcf-pid="PNJ4ZY1mAg" dmcf-ptype="general">이번 국가대행 배틀을 곱씹으며 허니제이는 "합을 많이 맞춰야 할 것 같다란 생각을 엄청했다. 알에이치도쿄는 합이 너무 잘 맞았다. 그냥 진짜 팀이었다"면서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는 모두가 공통적으로 느끼는 생각이었다. 아이키는 "합을 많이 보여줘야 했는데 그 부분이 좀 아쉬웠다"고 말했다. 효진초이도 "각자의 스타일이 세다보니 호흡적인 부분에서 아쉬움이 남았던 거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90a1a1cce1bde6413e2d914e41c5e8d42e0c3f58c07841c55a0a7196f0a866d" dmcf-pid="Qji85Gtsao" dmcf-ptype="general">자존심이 상할 대로 상한 범접은 시즌1을 지우고 새로운 시작의 각오를 다졌다.</p> <p contents-hash="1e63165efdcb6b66ce230c84f294bbf241e403707a822f44727ddd0cf05e6502" dmcf-pid="xAn61HFOkL"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해선, 공명 父 감금 ‘충격’..정체 뭐길래 “눈앞에서 없앨 수 있었는데”(금주를 부탁해)[순간포착] 06-04 다음 '월드 오브 스우파' 범접, 계급 미션 최종 6위 → 루키 안무 채택 [TV온에어]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