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카라스, 프랑스오픈 테니스 4강 진출…2연패 도전 순항 작성일 06-04 8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8강서 토미 폴 제압…무세티와 결승행 다툼<br>여자부 시비옹테크vs사발렌카 4강 맞대결 성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6/04/0008293576_001_20250604064415826.jpg" alt="" /><em class="img_desc">프랑스오픈 4강에 진출한 알카라스.ⓒ AFP=뉴스1</em></span><br><br>(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카를로스 알카라스(2위·스페인)가 프랑스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4강에 진출했다.<br><br>알카라스는 4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8강에서 토미 폴(12위·미국)을 3-0(6-0 6-1 6-4)으로 제압했다.<br><br>'디펜딩 챔피언'으로 2년 연속 프랑스오픈 정상에 도전하는 알카라스는 4강에서 로렌초 무세티(7위·이탈리아)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br><br>무세티는 8강에서 프랜시스 티아포(16위·미국)를 3-1(6-2 4-6 7-5 6-2)로 누르고 4강에 진출했다.<br><br>알카라스가 무세티를 꺾고 결승에 오르면 얀니크 신네르(1위·이탈리아)나 노박 조코비치(6위·세르비아)를 만날 가능성이 높다.<br><br>신네르는 알렉산더 부블리크(62위·카자흐스탄)와, 조코비치는 알렉산더 츠베레프(3위·독일)과 각각 8강전을 앞두고 있다.<br><br>알카라스는 이날 1시간 32분 만에 폴을 가볍게 제압했다. 오른쪽 허벅지 상태가 좋지 않아 테이핑을 한 채 경기를 치른 폴은 제대로 된 플레이를 펼치지 못했다.<br><br>여자부에서는 이가 시비옹테크(5위·폴란드)와 아리나 사발렌카(1위·벨라루스)의 4강 맞대결이 성사됐다.<br><br>시비옹테크는 8강에서 엘레나 스비톨리나(14위·우크라이나)를 2-0(6-1 7-5)으로 꺾었고, 사발렌카는 정친원(7위·중국)을 2-0(7-6 6-3)으로 제압했다.<br><br>시비옹테크는 프랑스오픈 여자 단식에서 4년 연속 우승을 노리고, 사발렌카는 사상 첫 우승에 도전한다.<br><br>둘의 상대 전적에서는 시비옹테크가 8승 4패로 앞서 있다. 관련자료 이전 MAXFC 권용철, 인천 라이진 대회에서 일본의 미우라 코타를 TKO로 무너뜨려 06-04 다음 “母 이경실 2천만원 갚으려고” 손절 당했던子 손보승 군 적금 위해 軍 입대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