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XFC 권용철, 인천 라이진 대회에서 일본의 미우라 코타를 TKO로 무너뜨려 작성일 06-04 78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6/04/0001151774_001_20250604064217995.jpg" alt="" /></span></td></tr><tr><td>권용철이 미우라 코타에게 파운딩 공격을 퍼붓고 있다. 사진 | MAXFC</td></tr></table><br>[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지난달 31일 인천시 영종도에 있는 파라다이스시티에서 ‘라이진 월드시리즈 인 코리아’가 성황리에 치러졌다.<br><br>한일 양국 팬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치러진 ‘라이진 월드시리즈 인 코리아’ 대회는 한일 양국의 자존심을 건 한일전 구도로 진행됐다.<br><br>한국을 대표하는 입식격투기 단체인 MAXFC의 라이트급 랭킹 10위 권용철(29,안동정진)과 미우라 코타(23,일본)의 경기는 입식이 아닌 MMA룰로 치뤄졌다.<br><br>권용철은 경기 시작과 동시에 미우라의 테이크 다운과 백초크등 레슬링 기술에 걸려 고전했다.<br><br>하지만 강한 승부근성으로 버티며 역전을 노렸다.<br><br>결국 펀치를 앞세운 권용철이 미우라 코타를 케이지로 밀어 넘어트린 후 펀치와 엘보를 연속으로 퍼부으며 그대로 경기가 끝이 났다.<br><br>결과는 1라운드 2분 46초 펀치에 의한 TKO로 모두의 예상을 뒤업은 권용철의 승리로 끝이 났다.<br><br>MAXFC의 이용복 대표는 “세계적인 단체인 라이진FF의 첫 한국 대회에 우리 MAXFC가 입식격투기 대표 단체로 참가해 감회가 새롭다. 또한 일본의 세계적인 선수들을 상대로 출륭한 경기력을 보여준 조산해, 강범준, 권용철 선수들에게도 너무 자랑스럽다고 전하고 싶다. 격투 최강국 중 하나인 일본 선수들과의 대전에서 우수한 경기력을 보여준 것은 또다른 의미에서 매우 값진 것이라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rainbow@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세계 최강의 회복력' 안세영, 싱가포르오픈 첫 패배 충격 털고 인도네시아오픈 16강 06-04 다음 알카라스, 프랑스오픈 테니스 4강 진출…2연패 도전 순항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