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저격' 김혜은 자필 사과…"말의 무게 다시 배웠다" 작성일 06-04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4T1DArRW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6341cabfa42bf219bbb2c9568236c566cd83501f8e70c588c446cbd59b8c40" dmcf-pid="7n3bThWA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혜은이 유시민 작가를 저격한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사진=머니투데이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moneytoday/20250604064512546atuc.jpg" data-org-width="1200" dmcf-mid="U3arQ4MU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moneytoday/20250604064512546atu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혜은이 유시민 작가를 저격한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사진=머니투데이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9b71d5ab8c16684697b8be5677e561e14ff290741a1a42f89a645a6a3ea7406" dmcf-pid="zL0KylYchw" dmcf-ptype="general">배우 김혜은이 유시민 작가를 저격한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8fbc09b28ba4f3ef0d80eb104c8760aaf282afa5006236ed57dcc30c973663c9" dmcf-pid="qop9WSGkhD" dmcf-ptype="general">김혜은은 4일 새벽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지난 5월 31일 제가 작성한 글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셨거나 상심하셨던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5a65f1b1ac435d61b1a8db31361439c20006a7c514870b94ce0280d55344c7b" dmcf-pid="BgU2YvHEhE" dmcf-ptype="general">김혜은은 "저를 오래 지켜봐주신 분들께, 그리고 뜻하지 않게 그 글을 보시고 실망과 불편을 느끼신 분들께 그 감정의 책임이 온전히 제게 있음을 인식하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썼다. </p> <p contents-hash="fcbc583fcdb2d1157c6f7684ee92b6017a5e355ebe7a78d5a3d54107ead8c394" dmcf-pid="bauVGTXDSk" dmcf-ptype="general">그는 "오래도록 말을 해온 사람으로서 이번 일을 통해 말이 가진 무게를 다시 한 번 배운다"며 "그 깨달음을 잊지 않고 스스로를 더욱 다잡는 배우가 되겠다. 앞으로는 배우로서 저의 생각과 표현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더 깊이 고민하며 공인으로서 조심스럽고 책임있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e1b109791b696ea6c222326674f9cc1305333dac1475b33162a4c4585a96674d" dmcf-pid="KN7fHyZwhc" dmcf-ptype="general">앞서 유시민 작가는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다스뵈이다'에 출연해 "유력한 정당의 대통령 후보 배우자라는 자리가 설난영씨 인생에선 거의 갈 수 없는 자리"라며 "험하게 살다가 국회의원 사모님이 됐다. 남편을 더욱 우러러보게 됐을 것"이라고 말해 도마에 올랐다.</p> <p contents-hash="95be06feda46cfcaecbae6b177a896d3473e47c1355f6c34166d1fa7989e46d9" dmcf-pid="9jz4XW5rCA" dmcf-ptype="general">김혜은은 지난달 31일 SNS에 "어제오늘처럼 서울대 나온 학력이 부끄러운 적이 없었던 것 같다. 제가 대신 죄송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다"고 썼다. </p> <p contents-hash="cde9b10c8f6fd89f12e9467efb6b304a0f067346309a7ce36ec80c004ab41ecc" dmcf-pid="2Aq8ZY1ml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남편 위해 자식 위해 생계를 도맡고 법카(법인카드) 사고 한 번 없이 남편 뒤에서 묵묵히 자리를 지켜 오신 설난영 여사님, 성실함으로 자기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여인들이 나의 롤모델들이다. 서울대 나왔다며 고졸 비하하는 교만하고 계급의식 쩔어 사는 썩은 지성인이 아니다"라고 유 작가의 발언을 비판하는 글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34637e34aaeca839e3abbaad458b7192bcc2362d7c9997bcf8a4e7a9b810af04" dmcf-pid="VcB65GtsSN" dmcf-ptype="general">이 글과 관련한 논란이 커지자 김혜은은 글을 삭제하고 댓글 기능을 비활성화했다. </p> <p contents-hash="56ca6ec37ae15a5f685d07a41308ce8108ec5cdf5ab088f88037e170ecd860b4" dmcf-pid="fkbP1HFOCa" dmcf-ptype="general">김혜은은 서울대학교 성악과, 유 작가는 서울대 경제학과 출신으로 두 사람은 동문이다. </p> <p contents-hash="c50bac833bb5a2ebb909fc20521b70dc963a4d261103d7e1ed3e2249b856e6f8" dmcf-pid="42lXcaEQTg"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슈블리맘' 이수지, 자숙 끝내고 복귀..라방 켰다 "악플 캡처 딸 것"[스타이슈] 06-04 다음 [새 대통령에 바란다] 대전·충남·세종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