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FEARLESS’ 뮤비 2억뷰···통산 2번째 작성일 06-04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RMkqUbYI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3775479ab66d3a2c8b854d82dc5577fd6394af31f8b4e7d6da383a84fad430" dmcf-pid="tUp6ThWAO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쏘스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portskhan/20250604073707817wrht.jpg" data-org-width="1080" dmcf-mid="57eDb79HE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portskhan/20250604073707817wrh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쏘스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305cfe7ca115f65134a5ffcd335702949a3e7ba4b0fb7674c8937b16388e71e" dmcf-pid="FuUPylYcwm" dmcf-ptype="general"><br><br>르세라핌(LE SSERAFIM)의 데뷔 앨범 타이틀곡 ‘FEARLESS’ 뮤직비디오가 유튜브에서 2억 뷰를 돌파했다.<br><br>4일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쏘스뮤직에 따르면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의 ‘FEARLESS’ 뮤직비디오가 전날 오후 11시 27분 유튜브 조회 수 2억 회를 넘겼다. 이로써 이들은 미니 2집 타이틀곡 ‘ANTIFRAGILE’(안티프래자일)에 이어 팀 통산 두 번째 2억 뷰 뮤직비디오를 보유하게 됐다.<br><br>‘FEARLESS’는 뚜렷한 베이스 리프와 그루브 있는 리듬이 조화를 이룬 펑크 기반의 얼터너티브 팝 장르의 곡이다. “욕심을 숨기라는 네 말들은 이상해 / 겸손한 연기 같은 건 더 이상 안 해” 같은 가사를 통해 과거에 연연하지 않고 두려움 없이 앞으로 나아가는 이들의 의지를 표현했다.<br><br>뮤직비디오는 최고가 되겠다는 르세라핌의 담대한 포부를 담아냈다. 공중에 매달린 차에 걸터앉아 있거나 불꽃이 튀는 하늘로 거침없이 뛰어드는 등 멤버들은 다양한 상황 속에서도 ‘FEARLESS’한 태도를 보여준다. 강렬한 퍼포먼스와 멤버들의 당당함이 돋보이는 가사, 세련된 연출미가 어우러진 이 영상은 3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br><br>르세라핌은 ‘FEARLESS’와 ‘ANTIFRAGILE’을 포함해 지금까지 유튜브에서 총 8개의 억대 뷰 뮤직비디오를 배출했다. 이들의 정규 1집 타이틀곡 ‘UNFORGIVEN (feat. Nile Rodgers)’과 수록곡 ‘이브, 프시케 그리고 푸른 수염의 아내’, 첫 영어 디지털 싱글 ‘Perfect Night’, 미니 3집 타이틀곡 ‘EASY’와 수록곡 ‘Smart’, 그리고 미니 4집 타이틀곡 ‘CRAZY’ 뮤직비디오가 각각 1억 회 이상 조회 수를 기록 중이다.<br><br>한편 르세라핌은 데뷔 후 첫 월드투어 ‘2025 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나고 있다. 오는 7~8일 일본 기타큐슈, 12일과 14~15일 사이타마 공연을 앞두고 있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감히 내 성을 버려?” 브래드 피트, 딸 샤일로 졸리 개명에 “분노 폭발”[해외이슈][ 06-04 다음 “올것이 왔다” 獨 LPKF, 반도체 유리기판 특허 행사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