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D 대폭 증액·전 국민 AI 무료 공급"... 이재명 시대 과학기술 방향은 작성일 06-04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AI 투자 '100조원 시대' 만든다 <br>국가 AI 데이터 집적 클러스터 조성…GPU 5만장 확보 <br>발사체·인공위성 등 우주산업 R&D 대폭 확대 <br>기후테크 R&D 및 재생에너지 확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5cl5Gtsy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1ec683a99d370a46ab5f3c6f004e6aa94a08a2c7d813bcc4b8f8c5474d0f51" dmcf-pid="xUsGUF7v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대전=뉴스1) 안은나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제21대 대통령 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12일 오후 대전 중구 으능정이거리 스카이로드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5.5.12/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대전=뉴스1) 안은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moneytoday/20250604080450205bwzi.jpg" data-org-width="1200" dmcf-mid="6d1bx8Ru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moneytoday/20250604080450205bwz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대전=뉴스1) 안은나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제21대 대통령 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12일 오후 대전 중구 으능정이거리 스카이로드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5.5.12/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대전=뉴스1) 안은나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c75728fcdd25b0f0895e7d87ea84fe9f57958a9f47d8591eab3df0db61fdbc9" dmcf-pid="yA9eAgkPvg" dmcf-ptype="general"><br>이재명 대통령은 AI(인공지능)를 키워 '경제 강국'을 만들겠다고 했다. 삭감된 R&D(연구·개발) 예산은 대폭 늘리고 연구자와 기술자의 정주 여건도 개선하겠다고 약속했다. </p> <p contents-hash="cefce27150b0885d758c2ccf30cbdd9a608899bb675fd506cdc4850ee87c085c" dmcf-pid="Wc2dcaEQTo" dmcf-ptype="general">4일 오전 이재명 대통령의 임기가 시작된 가운데 이 대통령이 유세 기간 내놓은 과학기술 관련 공약이 주목받는다. </p> <p contents-hash="3f3c1b51522d4d2695ed67bd2ba0d0188646ea2fca4d5a358439a83488e86ac8" dmcf-pid="YkVJkNDxvL" dmcf-ptype="general">가장 강조한 분야는 단연 AI다. 이 대통령은 "AI 투자 100조원 시대를 열겠다"고 했다. 더불어 국민 모두가 선진국 수준의 AI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모두의 AI'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c059b839a25c3f69f466369ce60593b558b076c370f23d51f6a3ec83c0e6bfb4" dmcf-pid="GEfiEjwMTn" dmcf-ptype="general">대통령 직속 '국가AI위원회'의 강화 여부도 주목된다. 국가AI위원회는 지난해 출범했지만 정작 예산 및 정책 심의·의결 기능은 없어 실효성이 없다는 비판을 받았다. 이 대통령은 "국가AI위원회를 내실 있게 강화해 본격적으로 K-AI 시대를 다지겠다"고 밝힌 바 있다. </p> <p contents-hash="2206435f7c329163d01b8063f3410835038795e108401238d67601cb10110b09" dmcf-pid="HD4nDArRTi" dmcf-ptype="general">또 국가 AI 데이터 집적 클러스터를 조성하겠다고 했다. AI 핵심 인프라인 GPU(그래픽처리장치)를 최소 5만 개 이상 확보하고 AI 전용 NPU(신경망처리장치) 개발과 실증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5b495efc82897be633287d4011ed09349317bb90eb49d73875a523fc74669638" dmcf-pid="Xw8LwcmeSJ" dmcf-ptype="general">인재 확충과 관련해선 "지역별 거점 대학에 AI 단과대학을 설립하고 석박사급 전문 인재를 더 양성하겠다"고 했다. 더불어 AI 분야 우수 인재의 병역 특례를 확대하고 해외 인재를 과감히 유치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2ea19e6ef9381147156c9534a875356a865888d82d0225ed0b6aa5a45034f54c" dmcf-pid="Zr6orksdCd" dmcf-ptype="general">R&D 예산 확대도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올해 총 정부 지출 기준 R&D 예산은 4.4%에 불과하다"며 "과학기술 R&D 예산을 대폭 확대하겠다"고 했다. 또 "퇴행한 R&D 예산을 바로 잡고 AI,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백신, 수소, 미래차 등 국가전략기술 분야를 키우는 데 집중하겠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5398b53fe9c7495f2ac0ba9fd6b8f7f8470555658e8daa50d2f07f2314ee57a3" dmcf-pid="5d0VdxiBSe"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연구자의 자율성을 기반으로 도전적, 장기적 연구 수행이 가능한 환경을 만들겠다"고 했다. 구체적으로 R&D 정책 수립, 기획, 평가에 현장 연구자의 목소리를 대폭 반영하고 이공계 학생과 박사후연구원의 처우 개선에 힘쓰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1fb9d475e7792fa7af65690549e427efd7bb320eef84d53a3119c39153bf4f0d" dmcf-pid="1JpfJMnbCR" dmcf-ptype="general">우주 산업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발사체, 위성체, 지상장비 등 우주산업 전반의 R&D를 대폭 확대할 것"이라며 "우주청 청사는 조기 완공하고 진주와 사천지구에 우수 인재와 기업이 모일 수 있도록 정주 환경 조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dc706dbda7cbc8f27d4a9e9a8e4c9402d1e23a73dd2a41c22964e348aeb2001" dmcf-pid="tiU4iRLKCM" dmcf-ptype="general">또 '기후 위기 대응'을 강조하는 가운데 재생에너지 및 탄소중립과 관련한 R&D 예산의 확대 여부도 주목된다. 이 대통령은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전환을 가속할 것"이라며 "기후테크 R&D 예산을 늘리고 탄소중립 신기술을 발굴하겠다"고 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f39285613ce76a9129013375d87911bb32acb6118a5afa18ba76494328f3b2" dmcf-pid="Fnu8neo9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문가가 바라본 주요 AI 정책 과제/그래픽=김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moneytoday/20250604080452035flbf.jpg" data-org-width="640" dmcf-mid="PwtKM6e7l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moneytoday/20250604080452035flb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문가가 바라본 주요 AI 정책 과제/그래픽=김현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09046b6d0ce2006e5463bdded54bb47634819fa99e2d6f4e6f981fc7a07ac5f" dmcf-pid="3L76Ldg2lQ" dmcf-ptype="general"><br>박건희 기자 wisse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재명 시대] ⑨ AI 인프라 확충 급선무…과기 인재 유입책도 시급 06-04 다음 [이재명 시대] ⑮ K-컬처 시장 300조원 목표…지역 문화격차 극복 과제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