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시대] ⑨ AI 인프라 확충 급선무…과기 인재 유입책도 시급 작성일 06-04 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대선서 핵심 의제로 떠오른 AI…전문가들 "빅테크 파도 맞서 자체 역량 구축해야"<br>전 세계적 인재 쟁탈전 대책 필요…누리호 4차 발사 등 대형 우주 프로젝트 안착도 당면 과제<br>신약 개발 경쟁력 AI가 좌우…제약·바이오 업계 "자금 지원 확대 절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bKl5Gtsu9"> <p contents-hash="878252d4a6191d4c4d3ead207a47a0f2f547d98f9ccbeecdfa469a083d8f69ab" dmcf-pid="BK9S1HFOFK"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인공지능(AI)의 물결 속에 취임하는 이재명 제21대 대통령에게 AI 주권 확보, 인프라 확충 문제는 당장 풀어나가야 할 숙제가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e74cafe058e7e8a808ccc2389787889346030367d7d7253698c0bbe5dbdf5d5c" dmcf-pid="b92vtX3IUb" dmcf-ptype="general">글로벌 빅테크 기업이 개발을 주도하는 AI 환경 속에서 한국의 경쟁력 확보 방안은 이번 대선 과정에서도 핵심 의제로 떠올랐다.</p> <p contents-hash="8e47845fe4bc2754f0610b43b7ea95f2f91d581e38da736854d9815d301a6d63" dmcf-pid="K2VTFZ0CUB" dmcf-ptype="general">정보통신기술(ICT) 업계에서는 조만간 구체화될 이재명 정부의 AI 정책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분위기다.</p> <p contents-hash="bfca8fbdcaabd8300c61453af353923a45f5bcba5b77bdad984aa0fd8242a169" dmcf-pid="9u7sYvHEUq" dmcf-ptype="general">과학계에서는 기초과학 분야 경쟁력 강화 방안과 더불어 오는 11월로 예정된 누리호 발사를 비롯한 대형 우주 프로젝트 추진이 새 정부 출범으로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고 있다.</p> <p contents-hash="080e1ccd718712d9ca630e157cd21fa3437566d8ef340e54390e3993afe21c4a" dmcf-pid="27zOGTXDuz" dmcf-ptype="general">제약·바이오 업계도 최대 화두로 떠오른 AI를 통한 신약 개발 활성화에 정부가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d32570177693c93e9a84097dc73e99199bb573a01f3e2b559430cb812ab6db" dmcf-pid="VzqIHyZwF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AI 전략 [Sora AI 생성 이미지·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yonhap/20250604080216214cisc.jpg" data-org-width="1200" dmcf-mid="u4R1BuKGU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yonhap/20250604080216214cis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AI 전략 [Sora AI 생성 이미지·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2c26c8497f191a7ae9e7885d17158f1693cedf48f85c6defe0b0d37768f42a" dmcf-pid="fqBCXW5ruu" dmcf-ptype="general"><strong> 데이터센터 인프라 확충·소버린 AI 실현…제조업·서비스업 AI 전환 촉진 </strong></p> <p contents-hash="fcc5136e99c367ed2190f01446feebf5a9d9b57e93b5125ad0abc1a2584e9b1f" dmcf-pid="4BbhZY1mFU" dmcf-ptype="general">오픈AI, 구글, 마이크로소프트(MS) 등 미국 빅테크 기업과 딥시크를 위시한 중국산 AI의 맹추격에 맞서 한국의 AI 주권 확보는 이재명 정부의 핵심 과제가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da853c0016b7263e3ae4dd7c5187865699a8f0594a1e82e310f461283cc83e50" dmcf-pid="8bKl5GtsFp" dmcf-ptype="general">AI 원천 기술 개발을 뒷받침할 데이터센터 인프라 구축은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에도 포함돼 있었다.</p> <p contents-hash="2dfe43676d54bbfcfaa54dbbffb74894b94fd3e656d5605645a881d19e1d1747" dmcf-pid="6K9S1HFOu0" dmcf-ptype="general">하정우 네이버클라우드 AI이노베이션 센터장은 "소버린(주권) AI가 실현되지 않으면 우리 스스로 제어할 수 있는 원천 기술 없이 종속의 길로 가게 된다"며 토종 대형언어모델(LLM) 개발에 대한 투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e580c64d5f063b265232a8aa86270d724c23f90b824f1e92239b9c44cdd3c01" dmcf-pid="P92vtX3Ip3" dmcf-ptype="general">그는 "정부가 빠르게 AI 공약 실현을 위한 일종의 태스크포스(TF)를 만들어야 한다"며 "공무원 중심 조직이 돼선 안 되고, 민간 분야 전문가와 학계·정책 전문가를 모아 가장 잘할 수 있는 사람에게 대폭 권한을 주고 과감한 실행이 필요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39fc27ac99f7d75c0b42b67f02d718326127ef19a0f1a355d0fac08e448cdcc" dmcf-pid="Q2VTFZ0CUF" dmcf-ptype="general">기존에 한국이 경쟁력을 가진 제조업·서비스 기업의 AI 전환을 촉진하는 것도 정부 차원의 전략 수립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f234284b16c1b88a3923a3fb1693e2d1e510839d59c465e22f00d44466e5892d" dmcf-pid="xVfy35ph7t" dmcf-ptype="general">정철현 한양대 산업융학학부 겸임교수는 "현실적으로 한국이 범용 LLM 분야에서 미국이나 중국을 제치기는 어렵지만, 특정 산업 영역에서의 AI라면 전 세계를 선도할 수 있는 역량이 여전히 있다"며 "가전, 스마트폰, 조선, 자동차, 문화 콘텐츠 등 우리가 잘하는 산업군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786d1fa0e48ce5ce89065c086cfbd7be4defc78af7ab15568f7f9feeda48286" dmcf-pid="yICxanj4z1" dmcf-ptype="general">이기대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센터장은 규제 완화 필요성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46a4bffaeb26c88f231afa7c6dd275c79b8c8d2a982b989aaa95ce3980e2c02d" dmcf-pid="WF3ESITN75" dmcf-ptype="general">이 센터장은 "AI도 결국에는 애플리케이션이나 프로그램의 기능으로서 사용자와 만나게 된다"며 "로보택시 상용화를 가로막는 택시 규제처럼 아무리 뛰어난 AI 기술이라도 플랫폼에 과도한 규제가 있으면 그 효과는 제한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307a2af55019ad01ba8c9baa541618fe06fd4ad1f3100f6560c19e84e4388b8" dmcf-pid="Y30DvCyjz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단순히 연구개발(R&D) 예산 집행과 같은 공급자 중심 시각에서 벗어나 접근성 개선, 교육·훈련 지원 등 수요자 중심의 정책도 동반돼야 한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fa7604e0f05b670dc1b705d2498de94f5b7d077c372790f3cefc0e23e22d80" dmcf-pid="G0pwThWA0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누리호 4차 발사 준비…첫 연소시험 시행 [연합뉴스 자료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yonhap/20250604080216427vihk.jpg" data-org-width="500" dmcf-mid="76LUfK8t0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yonhap/20250604080216427vih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누리호 4차 발사 준비…첫 연소시험 시행 [연합뉴스 자료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1b0952f4174a492afa4874321bac6cb675662d8f3f17a733a851cc3537a6620" dmcf-pid="HpUrylYc0H" dmcf-ptype="general"><strong> R&D 예산에 어떤 철학 담길까…인재 유입책 마련도 시급</strong></p> <p contents-hash="351aba0fac53ed52e13343cc9db4853dca6cd46f6030d60ea162f42a03c7b7db" dmcf-pid="XUumWSGk7G" dmcf-ptype="general">이달 말 마련되는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예산 배분·조정안은 새 정부 R&D 정책 및 투자 방향을 엿볼 수 있는 가늠자가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e7c37e8e3c25aed5a61c71c36c320d2904e074872a6c7e2ac8aaaa78f532df9f" dmcf-pid="Zu7sYvHEFY" dmcf-ptype="general">시일이 촉박하지만 새 정부가 R&D 철학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짧은 시일에도 급격한 변화가 있을 수 있음을 이전 정부에서 보인 바 있는 만큼 조정안 발표 후에도 8월 최종 확정을 앞두고 큰 폭의 개편이 있을 수도 있다는 전망이 제기된다.</p> <p contents-hash="fc1c8d08e9dc060aa61b3ab575ea70fe4b04e48fe227408e765705888b800c1e" dmcf-pid="57zOGTXDpW" dmcf-ptype="general">기초과학 분야를 꾸준히 육성할 대책과 함께 함께 기술패권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도록 양자와 바이오 등 핵심 기술 확보를 위한 구체적 전략을 마련하는 것도 새 정부의 과제다.</p> <p contents-hash="c552e4729fdf4bb13546e27d8f0551ff8eb8220c3234b4fa0e2e6da01db9ff9a" dmcf-pid="1zqIHyZwpy" dmcf-ptype="general">R&D 예산 삭감으로 생채기가 난 과학기술계를 달래고 처우 개선안을 마련해 인재를 확보하는 것도 중요하다.</p> <p contents-hash="9da0de12652bf44814d822f0fca0ffc498dc87820740ccf96a3dd696c24f2b94" dmcf-pid="tqBCXW5rUT" dmcf-ptype="general">학령인구 감소, 의대 쏠림 등으로 인재 유출이 가속화하는 가운데 한국과학기술한림원과 한국공학한림원 등 양대 석학기관이 모두 인재 확보를 새 정부 주요 과제로 제시할 만큼 현장 위기감이 큰 상황이다.</p> <p contents-hash="46eedfca3e93711d56b2ef445f909878aefb3b41e3cbe0cc5d6b14a8c6b7f797" dmcf-pid="FBbhZY1m7v" dmcf-ptype="general">특히 최근 미국의 연구개발(R&D) 예산 삭감으로 고급 인재 유입 기회가 열렸음에도 한국은 리더십 부재로 인재 쟁탈전에 뒤처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어 대책을 세워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p> <p contents-hash="c506bf120d9a3b9b1cb7b7c1c33f368acf57f99a6404271aaeb987d747bfbc8e" dmcf-pid="3bKl5GtsUS" dmcf-ptype="general">우주항공청 개청 과정에서 사업 개편 및 일정 조정 등으로 혼란을 겪고 있는 대형 우주 프로젝트들이 안착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새 정부의 과제다.</p> <p contents-hash="bbad6d0ad342193f06f6252683445efd44ccddd1978939164b3db6c6f9df8efd" dmcf-pid="0inpVb417l" dmcf-ptype="general">차세대발사체 사업의 경우 재사용 발사체 전환 과정에서 2년에 가까운 시간을 허비하고 있고, 2032년으로 예정된 달 착륙 일정을 지킬 수 있을지도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p> <p contents-hash="6972c4c0a4b848aae2087e3cfa5177faf50c6b864f6e91a568e9f682c3822058" dmcf-pid="pnLUfK8tuh" dmcf-ptype="general">지식재산권 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관계를 정비하고 11월로 예정된 누리호 4차 발사도 문제가 없도록 챙겨야 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6a23936c6b781ef97b46aa558cd3f8968d8ecf77af780660bc62ec0e9db095" dmcf-pid="ULou496FU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약 실험실 [연합뉴스TV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yonhap/20250604080216586qtzq.jpg" data-org-width="700" dmcf-mid="zWTJkNDxU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yonhap/20250604080216586qtz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약 실험실 [연합뉴스TV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2e29dee3cea1336354f0e40bed52610f9795201311629a76175faa116bdbb3" dmcf-pid="uog782P3UI" dmcf-ptype="general"><strong> 신약 개발, AI가 게임체인저…"자금 지원·데이터 표준화 급선무"</strong></p> <p contents-hash="057c2e19fe4f97efea83bd306d4d0b416f1e616c6c901f610159ae13e7609bee" dmcf-pid="7gaz6VQ0FO" dmcf-ptype="general">제약·바이오 업계는 이재명 정부가 신약 개발 활성화를 위해 인공지능(AI) 관련 지원을 확대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p> <p contents-hash="bb44d968c5499ef4392b42e003b011fb41416adccb1b2c424d90a5c7b3b48ce1" dmcf-pid="zaNqPfxpUs" dmcf-ptype="general">현재 우리나라 기업은 글로벌 대형 제약사에 비해 신약 개발에 AI를 본격적으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고 평가된다.</p> <p contents-hash="aaeded0b15c5e15d24dc4fd81d872c3974108d177697da4f1649a58eac5ecafe" dmcf-pid="qNjBQ4MUFm" dmcf-ptype="general">AI 활용 범위가 신약 개발보다는 건강관리 서비스 개발 등에 치중돼 있다는 분석이다. </p> <p contents-hash="40225312cb9acfcda1a4b2ed32a64e51328a686fb7b15198a217ea4d93d09d75" dmcf-pid="BjAbx8Ru7r" dmcf-ptype="general">예컨대 대웅제약이 2019년 네이버와 합작 설립한 '다나아데이터'는 출범 초기 AI 신약 개발에 주력할 것이라는 기대를 모았지만, 현재는 AI 기반 건강 코칭 서비스 제공 등에 집중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9a5579890a34f814c68c3160f1815633b16479ff233921d0241cdb096177774b" dmcf-pid="bAcKM6e7Fw" dmcf-ptype="general">삼성의 경우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공동으로 2천400억원을 출자해 조성한 '라이프사이언스 펀드'를 통해 단백질 신약을 설계하는 AI 플랫폼을 보유한 미국 '제너레이트 바이오메디슨'에 투자했다.</p> <p contents-hash="17cdf9cbdcbd82ab1d120c5ae0253cc46a9e1c387c7010fbb2a8721eb6217701" dmcf-pid="Kck9RPdzUD"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는 AI를 직접 활용하기보다는 투자 등 간접적 접근에만 머물렀다는 평가를 받는다.</p> <p contents-hash="2ece534d66606208b2ec439de8f52ee2644ab2b29f158995d1f71767caf08d9d" dmcf-pid="9kE2eQJq0E" dmcf-ptype="general">그간 정부가 AI 신약 개발 지원에 손을 놓고 있던 것은 아니다. </p> <p contents-hash="b9dc9564bed53c2ffb30c1d86079a85e4a22377125c43111c92304dee711c943" dmcf-pid="26PHu3zT0k" dmcf-ptype="general">지난해 정부는 AI를 활용한 빠른 신약 개발을 지원하는 '연합학습 기반 신약 개발 가속화 프로젝트'(K-멜로디) 사업단을 출범시켰다. </p> <p contents-hash="2ba490c5ce721faa9d7aad6f3ded48b3c2631cfd3637365a332fe5af5a4af9fd" dmcf-pid="VPQX70qy0c" dmcf-ptype="general">다만 업계 관계자는 이에 대해 "2024∼2028년 5년 동안 총사업비가 348억원"이라며 "이는 다른 분야에 대한 정부의 R&D 예산과 비교하면 매우 적은 축에 속한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de68668a4ed8dc9d8d92666986b28c121bd9fa40acce362a0e34def532dce0ab" dmcf-pid="fQxZzpBWUA" dmcf-ptype="general">이재명 정부가 제약·바이오·의료 관련 데이터 공유 및 표준화를 적극 추진해야 한다는 제언도 나왔다. </p> <p contents-hash="f24775fbb742384104997d4f10731fb535330181e314a07a5c6d827eff617259" dmcf-pid="4xM5qUbY0j" dmcf-ptype="general">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은 최근 발간한 보고서에서 "신약 개발은 임상시험부터 환자 기록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데이터가 생성되는 산업"이라며 "AI를 신약 개발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일관성과 정확성이 담보된 접근 가능한 데이터를 표준화해야 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bdca444d742a2b6a05c7890b216b20b6d03448ec4129f81cdd3bae09d2e5482" dmcf-pid="8MR1BuKGp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AI 기반 신약 개발을 위한 데이터 표준화, 정부 주도의 민첩한 규제 프레임워크 운영, 전문 인재 육성 등 기반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398ee9ccdba7d35e3df2cfd865bf141c774ef73d7f347de44ec54959fcf86d0f" dmcf-pid="6Retb79Hza" dmcf-ptype="general">(김주환 조승한 김현수 유한주 기자)</p> <p contents-hash="aa473afd3d8eba0478902824f7ec6d5da2403578356cdf8144228ec533f650ce" dmcf-pid="PedFKz2XFg" dmcf-ptype="general">jujuk@yna.co.kr, shjo@yna.co.kr, hyunsu@yna.co.kr, hanju@yna.co.kr</p> <p contents-hash="cc6c7053582b32c8601a7edd3760cfbdb701a925ff8fe67304f4b48f1fb472f6" dmcf-pid="xJi02Bf5UL"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뇌 원리 모방한 센서, 자율주행 정확도 높인다 06-04 다음 "R&D 대폭 증액·전 국민 AI 무료 공급"... 이재명 시대 과학기술 방향은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