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美 '빌보드 200' 2주 연속 차트인 작성일 06-04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3KTKz2Xr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12b9b6b35f6e5141c15a02901a50a3149124e150c39c6ee03c70af5b9d7c58" dmcf-pid="U09y9qVZm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JTBC/20250604080653299rlyx.jpg" data-org-width="560" dmcf-mid="064H496FD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JTBC/20250604080653299rlyx.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eadaa0789d6d09b8bbfdb217341d5b6d02d2b0c6b5c3fa50123a966758ac6ab" dmcf-pid="u74H496FmA" dmcf-ptype="general"> 방탄소년단 진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에 2주 연속 오르며 글로벌 아티스트의 저력을 이어가고 있다. <br> <br> 3일 미국 음악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6월 7일 자)에 따르면 진의 미니 2집 '에코(Echo)'는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 122위를 기록해 꾸준한 인기를 입증했다. 이 음반은 '월드 앨범'(2위), '톱 앨범 세일즈'(6위)에도 이름을 올렸다. '에코'의 타이틀곡 '돈트세이 유 러브 미(Don't Say You Love Me)'는 '디지털 송 세일즈' 12위에 랭크됐다. '글로벌(미국 제외)'와 '글로벌 200'에서는 각각 전주 대비 1계단 오른 4위와 6위를 차지했다. <br> <br>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솔로곡도 빌보드에서 순위를 끌어올리며 동반 강세를 보였다. 지민의 솔로 2집 '뮤즈(MUSE)' 타이틀곡 '후(Who)'는 '글로벌 200'에서 전주보다 19계단 상승한 84위, 정국의 솔로 싱글 '세븐(Seven) (feat. Latto)'은 17계단 점프한 140위에 올랐다. '글로벌(미국 제외)'에서는 '후'와 '세븐(feat. Latto)'이 각각 49위, 72위에 자리했다. <br> <br> 2020년 발매된 방탄소년단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소울 : 7(MAP OF THE SOUL : 7)' 수록곡 '00:00 (Zero O'Clock)'이 지난 2일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 정상에 올랐다. 진과 제이홉이 현재 진행 중인 방탄소년단 데뷔 12주년 기념 축제인 '2025 BTS FESTA'의 컨셉트가 '12시'(Twelve O'Clock)라고 소개하며 '00:00 (Zero O'Clock)'을 언급해 곡에 대한 글로벌 팬덤의 관심이 재점화된 것으로 보인다. 이번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오프라인 행사는 13~14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 2개 홀에서 진행된다. <br> <br> 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hll.kr <br> 사진=빅히트 뮤직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진 ‘Echo’ 美 ‘빌보드 200’ 2주 연속 차트인 06-04 다음 AI 핀셋 지원하고 수수료 상한제·게임 질병코드 신중히…IT 업계 새 정부에 바란다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