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살갑지 않아서 맘에 안 들어"…타블로, 연예계 선배 폭행 폭로 작성일 06-04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CJxsDIiW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f77343888f1433f100b11da51613bbbc4226aacb2ae2dd8a94387d028112ac" dmcf-pid="zhiMOwCn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에픽하이 멤버 타블로가 과거 연예계 선배에게 폭행을 당했던 경험을 떠올렸다. /사진=유튜브 채널 '에픽하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moneytoday/20250604080624767zmtu.jpg" data-org-width="609" dmcf-mid="uDeqoJaV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moneytoday/20250604080624767zmt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에픽하이 멤버 타블로가 과거 연예계 선배에게 폭행을 당했던 경험을 떠올렸다. /사진=유튜브 채널 '에픽하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b824813692e089c89ed9e29bd0505dcb523a3b9c2ed846a813b7b2a06f938fd" dmcf-pid="qlnRIrhLWs" dmcf-ptype="general">그룹 에픽하이 멤버 타블로가 과거 연예계 선배에게 폭행당했던 경험을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3cbf2c7441087972e131f373a3fd8406ca0508960b10820c74e9990624e85ccf" dmcf-pid="BmM8DArRlm" dmcf-ptype="general">지난달 29일 유튜브 채널 '에픽하이'에는 에픽하이 멤버들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ea49ca68b25da5e149cef677b44506c3529fccd3b16baf08a61dbb8c2c6a363c" dmcf-pid="bsR6wcmeSr" dmcf-ptype="general">세 사람이 인간관계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타블로는 "옛날에 갑자기 들어와서 너희 때렸던 선배들 기억나냐"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8deb088348a63b07cab7f8a07299e8ddd159cc17abde9bb775051f29afbdd7b0" dmcf-pid="KOePrksdyw" dmcf-ptype="general">투컷은 "한 XX 밖에 없는데?"라고 반문했다. </p> <p contents-hash="b9cf0f803b21a523a627db9a5ee3334ccf0f35dbf67720451989a5a7bf2166aa" dmcf-pid="9IdQmEOJhD" dmcf-ptype="general">타블로는 "그 선배가 너희를 때린 다음에 갑자기 나를 방으로 불러놓고 뭐라고 했는지 정확히 잊을 수가 없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a39250a394b18d3729249355f2ed13059320c7e13d12f3867f1e9f324190e03" dmcf-pid="2CJxsDIiyE" dmcf-ptype="general">타블로는 "'너는 별로 살갑지 않아서 마음에 안 들어'라고 말하더라. 내가 '죄송한데 이렇게 행동하니까 후배들이 살갑게 하지 않는 거예요'라고 하니까 내가 나쁜 놈인 것처럼 계속 얘기를 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d356707ae6d0d08a981bc8e14ba80fcc32c0ff281ff0d137c8cb727a4d7fc23e" dmcf-pid="VhiMOwCnh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우리 팀은 해체한 적도 없고 이렇게 뭉쳐있지 않냐. 그런 거 보면 살갑지 않아도 된다. (우리는) 맨날 싸우는 것 같고 별로 살갑지 않은데 진짜 중요할 때는 완전 가족이다"라고 그룹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1be02bc87b2d056bc0315982a3936f6d87927a1006bebc69a4af68c6d85499ef" dmcf-pid="flnRIrhLhc" dmcf-ptype="general">타블로는 이어 "투컷이 힘든 일 있을 때 우리가 제일 먼저 달려가고 내가 힘든 일 있으면 (둘이) 제일 먼저 오고, 이런 게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에게 차갑다는 얘기를 듣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으면 좋겠다. 소수에게 따뜻하면 충분하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9c58bd5e5b9b18c2ff2bc9246d94f53612eb9e3d11cc4a1a46ad1e5ab66512c0" dmcf-pid="4SLeCmlovA"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고현정, 건강 악화로 행사 불참 그 후 사망설…"쇼크, 현재 건강해"('고현정') 06-04 다음 '48세' 최강희, 은퇴 발표 심경…"사랑 받는 게 버겁다" (옥문아들)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