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시대와 '하이파이브' 대선날 1위 찍은 초능력 파워 작성일 06-04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Nu4iRLKO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cd34a98c030348c477ab3dc327a797aae2488252cab872f32eeb74a2115bed" dmcf-pid="3j78neo9I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JTBC/20250604080324995yskt.jpg" data-org-width="560" dmcf-mid="tbsYptuSI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JTBC/20250604080324995yskt.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5a80a3d108c127957a46df295f71b22d150b9008e93da267f2a16c270eafbc1" dmcf-pid="0Az6Ldg2Ow" dmcf-ptype="general"> <br> 신작 '하이파이브'가 관객들의 마음에 제대로 안착했다. <br> <br>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하이파이브(강형철 감독)'는 21대 대통령 선거를 진행한 3일 하루 17만3112명을 끌어모아 누적관객수 64만4224명을 기록했다. <br> <br> 박스오피스 순위는 전체 1위로,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과 '신명' '릴로&스티치' '소주전쟁' 등 경쟁작들을 제치고 3일 연속 1위를 지켰다. <br> <br>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 <br> <br> 이재인 안재홍 라미란 김희원 오정세 박진영 등 배우들의 호연과, 리얼리티와 판타지를 넘나드는 초능력 소재, 그리고 오랜만에 만나는 유쾌한 오락 장르로 관객들의 환심을 사면서 호평 추천을 받고 있다. <br> <br> 이에 3일 대통령 선거에 따른 휴일을 지나 6일 현충일 등 6월 초 연휴 기간 동안 초여름 극장가 포문을 연 영화로 기분 좋은 흥행 레이스를 이어갈지 주목된다. <br> <br> 한편 21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49.42%의 지지율로 대통령에 임명 돼, 4일 오전 6시부터 임기가 시작됐다. 오전 10시 현충일 참배에 이어 11시 국회의사당 중앙홀에서 취임 선서에 나선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태진, ‘트로트 라디오’ 1주년 돌잔치 06-04 다음 최강희, 왜 은퇴 결심 번복했나 했더니 “김숙이 막아”(옥문아)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