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 황동혁 감독, 美 고섬어워즈 공로상 “기적은 계속” 작성일 06-04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52jtX3IO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2f505b287f0ded0d0ea752ba60c0a7891e61d18a23a3fc56e7bcb82fd272c3" dmcf-pid="21VAFZ0CI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portsdonga/20250604082515800jlyt.png" data-org-width="640" dmcf-mid="KrZ8OwCnE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portsdonga/20250604082515800jly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1a931059ce80f71ec7e52271a2be5bb28154be9813b577ff147f5c70356fa1c" dmcf-pid="Vtfc35phs1" dmcf-ptype="general"> 글로벌 화제작 넷플릭스 ‘오징어게임’ 시리즈를 만든 황동혁 감독이 미국 TV 시리즈 시상식인 고섬어워즈에서 공로상을 받았다. </div> <p contents-hash="e1938ab196ca080cd9a463692f80a4e6d500b7e9d2509f9b2b9924b669fe1fe3" dmcf-pid="fXAHx8RuO5" dmcf-ptype="general">황 감독은 3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더 고섬 2025 TV 어워즈’(고섬어워즈)의 공로상을 수상하며 “기적이 계속되는 기분”이라고 영어로 말했다. </p> <p contents-hash="5d9426447894d23afe1b1d040a2ee1c9cb429f3f0d4e29f8b27e81627fa8ef16" dmcf-pid="4ZcXM6e7DZ" dmcf-ptype="general">공로상은 TV의 지평을 넓히고 지울 수 없을 정도로 지대한 영향을 미친 창작자에게 수여된다. 감독은 ‘오징어게임’으로 각종 해외 시상식에서 상을 휩쓸었지만, 공로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 <p contents-hash="1927d5f58ddf97dbc385397108008f54afd52f709bfd4d10c4022ea14caac4a2" dmcf-pid="85kZRPdzEX" dmcf-ptype="general">황 감독은 “고섬어워즈는 2021년 뉴욕에서 참석한 첫 시상식이었다. 그날 밤 ‘오징어 게임’이 최우수 시리즈 상을 수상했는데 놀라웠다. 당시 ‘모든 것이 기적 같았다’고 말했던 기억이 있다. 모두가 거부했던 대본이 12년 만에 시리즈가 된 것도 기적이었다. 그리고 내가 다시 이 자리에 서서 이 영광스러운 트로피를 든지 4년이 지났다. 지금도 그 기적이 게속되고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e99eb9c4bbba59d89125c9449e718034a221d85eeba610886d01e7c63e19142" dmcf-pid="61E5eQJqsH" dmcf-ptype="general">이어 “많은 사람들이 저와 이 기적 같은 여정을 함께했다”면서 “2009년 ‘오징어 게임’을 거절해줬던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 만약 누구라도 이걸 수락했다면 오늘의 ‘오징어 게임’은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라고 농담했다.</p> <p contents-hash="b605378230e1767252b4b9487027ca47378b3cc4a48ad626712e61bdf190f440" dmcf-pid="PtD1dxiBD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오징어 게임’을 함께해준 사람들, 특히 주연한 이정재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ed286fbd7d6dbdb437229b07fc38c9bc5938080d4a9de4e91d4af76dc5cfff62" dmcf-pid="QFwtJMnbmY" dmcf-ptype="general">황 감독은 “성기훈, 456번이 되어줘서 감사하다”면서 “‘오징어 게임’ 속에서 다른 플레이어를 구하는 데에는 성공적이지 못했지만, 우리 쇼는 구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3aa5c5a0a684a96b288dba0284f93e9258b9e3e6010233d13bfac2e28a502f3a" dmcf-pid="x3rFiRLKIW" dmcf-ptype="general">이날 시상식에는 이정재가 함께 참석해 공로상 시상자로 나섰다. </p> <p contents-hash="82308f5dd2af7ff4ec61a082685be5bff3c0ab59fb136567a93683d8fb34b02d" dmcf-pid="yabgZY1mmy" dmcf-ptype="general">이정재는 “고섬어워즈에서 글로벌 TV의 판도를 바꿔놓은 상상력을 가진 한 스토리텔러를 기념하는 자리에 설 수 있게 돼서 큰 영광”이라며 “황 감독님, 전 세계에 대범한 스토리텔링의 힘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51aa4d9c4695fc6d0315f7eca26528f14eb28dd6549dd62f21a3fb05d35a925" dmcf-pid="WNKa5GtsrT"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계획2’ 대구 할매표 묵밥 06-04 다음 최강희, 과거 왜 은퇴 결심했나…"사랑받는 것이 버겁게 느껴져" ('옥문아')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