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2’ 대구 할매표 묵밥 작성일 06-04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AA4sDIiv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66f624e25a760645085b605db99b3ada2712b373e020b3e8e704dc11f20385" dmcf-pid="Zcc8OwCn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현무계획2’ 대구 할매표 묵밥 (사진: 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bntnews/20250604082504698xrvl.jpg" data-org-width="680" dmcf-mid="HPqT496Fv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bntnews/20250604082504698xrv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현무계획2’ 대구 할매표 묵밥 (사진: MB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7084de17abfd81362503327aab6dbed66141cbd9f462e3ac8fc5ff168237228" dmcf-pid="5kk6IrhLTx" dmcf-ptype="general"> <br>‘전현무계획2’ 전현무-곽튜브가 1년 만에 다시 찾은 ‘미식의 도시’ 대구에서 ‘사투리 퀴즈’ 타임으로 ‘환장의 케미’를 발산한다. </div> <p contents-hash="9e3267c6b42c2d4d0a7d735cfe79e85581772fc75474aa38cfbff1ecefd3a159" dmcf-pid="1EEPCmloSQ" dmcf-ptype="general">6일(금) 밤 9시 10분으로 방송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2’(MBN·채널S 공동 제작) 32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대구를 1년만에 재방문해 ‘할매표 묵밥’을 먹으며 힐링하는 현장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dfc8189a162ba8395ec0b66aaefe27da49774174f65413e804bd81b38d5b3bb8" dmcf-pid="tDDQhsSgSP" dmcf-ptype="general">이날 대구 월광수변공원에 뜬 전현무는 “여기 너무 좋다. (아나운서 시절) 대구로 발령받아서 1년간 근무도 했었는데, 여기는 왜 처음 와보지?”라며 설레어 한다. 이어 그는 “우리가 1년 만에 다시 대구를 찾은 이유는 아직 소화 못한 맛집이 많기 때문”이라며 ‘48번째 길바닥’ 대구 특집을 선포한다. </p> <p contents-hash="28a62edd4de62987241ce83cee7fd04368ebdc4bff93f8ea8113ce0fa3888549" dmcf-pid="FwwxlOval6" dmcf-ptype="general">나아가 전현무는 “사실은 아침에 이걸 먹으려고 대구까지 온 것”이라며 곽튜브를 데리고 ‘건강식’ 맛집으로 향한다. 두 사람이 도착한 식당은 ‘할매표 묵밥’을 파는 곳으로, 곽튜브는 “저 묵 진짜 좋아한다”며 격하게 반가워한다. 이후 두 사람은 계곡에서나 볼 법한 평상이 깔린 마당에 감탄하며 ‘메밀묵채’ 한 상을 주문한다.</p> <p contents-hash="2dda2f5e1819ca2eec2a9c5e46c4db4e5a23fc0ba8e4936771d6cafa3687ee97" dmcf-pid="3rrMSITNT8" dmcf-ptype="general">잠시 후 ‘메밀묵채’ 한 상이 나오자, 두 사람은 “벌써부터 맛있겠다”며 리얼 감탄한다. 떨리는 마음으로 ‘할매표 묵밥’을 맛본 전현무는 “다이어트에 좋고 완전 저속노화 식단이다. 매일 아침 먹고 싶다”고 극찬한다. 곽튜브는 “이런 집이 아직 남아 있다는 게 신기하다”며 ‘엄지 척’을 한다. </p> <p contents-hash="63c1e587cc07cbecf6a7bf433629cd0adead5293a0c8e8ee88a736323ee5f774" dmcf-pid="0mmRvCyjl4" dmcf-ptype="general">이후, 묵밥에 무재래기(무겉절이의 경상도 방언)를 곁들여 먹던 전현무는 갑자기 ‘부산 출신’ 곽튜브에게 “재래기! 따라해 봐! 너 경상도 말 좀 배우자”라며 무모한 싸움을 건다. 이에 ‘피식’한 곽튜브는 “경상도 사람들이 ‘형’을 뭐라고 하는 줄 아냐?”며 즉석에서 사투리 퀴즈를 낸다. 그런데 전현무는 “쓰..레기 이러지?”라고 찔리는 듯 말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p> <p contents-hash="c8105a421ccf7dd9fea54bc2f5315cb379288289414f40d7079551f6cf0b1855" dmcf-pid="psseThWAlf"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티키타카가 제대로 터진 ‘사투리 퀴즈쇼’와 대구에서 첫끼로 영접한 ‘할매표 묵밥’ 맛집의 정체는 6일(금) 밤 9시 10분 방송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2’ 3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b53a11f08ea4a211b92fa8ec3732cdf6112e1ca9ca814dda626dc88b74372272" dmcf-pid="Ukk6IrhLSV"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슈블리맘' 이수지, 자숙 끝내고 3주 만에 복귀…"참지 않을 것" ('핫이슈지') 06-04 다음 ‘오징어 게임’ 황동혁 감독, 美 고섬어워즈 공로상 “기적은 계속”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