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퇴사' 김대호, 굴욕 제대로 당했다 "날 못 알아봐, 치욕적" (홈즈) 작성일 06-04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FiYCmlo0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b3229bffdd1c1caecbb682e5d21b8d32a612b67da1357c5d02862729fb1081" dmcf-pid="Q3nGhsSgz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xportsnews/20250604083530294njqs.jpg" data-org-width="1200" dmcf-mid="8cKEoJaVz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xportsnews/20250604083530294njq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b2f5ee81b8a54b2a40ff22b517694fb14ee581f1bf9f42ce66904d63027b282" dmcf-pid="x0LHlOva7f"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김대호가 인지도 굴욕을 당한다. </p> <p contents-hash="59340fa858e6a995b1ec73959aa78699a1fa9535eabf84321fc1edb01ec16f88" dmcf-pid="yN1d82P3uV" dmcf-ptype="general">5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는 300회 특집으로 경주로 떠난 단체 숙박 임장기가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8ea43df05e7c4fb16760bdaad0fa72030b3cb5bb797da0963a67f6744de10263" dmcf-pid="WDUgRPdzz2"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은 ‘홈즈’ 300회 특집 2탄으로 지난 주 ‘홈즈’ 코디들은 300회를 맞아 경주로 단체 숙박 임장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져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fe7ce31698eb84da49d7b4f8b82b8d5bee42dbe03a50de15606d0c7692cec361" dmcf-pid="YwuaeQJq09" dmcf-ptype="general">경주 단체 임장은 ‘홈즈’ 코디들을 두 팀으로 나눈 뒤 팀원들의 위시 리스트를 함께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노란돌 팀에는 박나래와 주우재, 양세찬이 함께 하며, 검정돌 팀에 김숙, 장동민, 김대호, 양세형이 함께한다.</p> <p contents-hash="95ec4ec05a5311bbaf3a57ebe9179fffc8e97f2dfaff8ca6e6893bbb60739ace" dmcf-pid="Gr7NdxiB0K" dmcf-ptype="general">먼저 검정돌 팀은 양세형의 경주 위시 리스트인 ‘보물찾기’를 위해 이동한다. 김대호는 차안에서 수학여행을 온 학생들을 발견, 창문을 내려 인사를 건네지만 학생들의 싸늘한 반응에 “나를 아예 못 알아보는데?”라며 창피해 한다.</p> <p contents-hash="ed3d5747a10d4366aa7e1ae2b1f86218a0b4e16fa6ecd9c83632608715854e68" dmcf-pid="HmzjJMnbFb" dmcf-ptype="general">이에 양세형이 다시 창문을 내리며 “안녕하세요, 김대호가 경주에 떴어요~”라고 외치지만, 무반응으로 되돌아온다. 얼굴이 빨개진 김대호는 “요 근래에 가장 치욕적이었어!”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한다.</p> <p contents-hash="28cb1247932a25c1ae1dce7c0d73d515f593aad2715b440caf6f7765405e6710" dmcf-pid="XsqAiRLKFB" dmcf-ptype="general">이들이 도착한 곳은 유적 발굴 조사가 이루어지고 있는 ‘쪽샘 유적지(옛 쪽샘마을)’로 국립 경주 문화유산 연구소 사람들이 발굴 작업을 하고 있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25a57c4857c8b87bd8a65f7693065f8fa5dee924ee761ab8ad10ea4167c6f5" dmcf-pid="ZOBcneo9p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xportsnews/20250604083531691mduw.jpg" data-org-width="550" dmcf-mid="6edyOwCnU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xportsnews/20250604083531691mdu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0a75858907a571b1de3a263d4723114e593642aba89673e961b2359179cacc5" dmcf-pid="5IbkLdg20z" dmcf-ptype="general">발굴 담당자가 이 곳에서 1,550년 전의 신라 무덤이 드러나고 있는 중이라고 소개하자, 김대호는 사실상 ‘홈즈’에서 가장 오래된 곳을 임장하는 것이라고 놀라워한다.</p> <p contents-hash="897af10a7be6ea473e5ea4fd61b4fed64423c99a961470eb6501951aa9c44136" dmcf-pid="1CKEoJaV77" dmcf-ptype="general">또 다른 발굴자는 “힘든 작업이지만, 자부심으로 하는 활동이다. 금귀걸이를 발굴한 적 있는데, 보람됐다. 여기는 캐면 무조건 순금이다.”라고 말한다. 이에 양세형은 리얼 보물찾기라며 기대에 찬 모습을 보인다.</p> <p contents-hash="44ea44eb6c13b4d00cfcae89a10dd6b48ef63bfb0943f6b42d80a8d62e696ee2" dmcf-pid="th9DgiNf0u" dmcf-ptype="general">전문가의 충분한 설명을 들으며 보물찾기에 나선 양세형은 땅속에 묻힌 토기를 발견하고는 빗살무늬 토기를 발견했다며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한다. 이에 김대호와 장동민은 빗살무늬는 신석기시대 토기라며 "진짜 무식하다”라고 핀잔을 준다.</p> <p contents-hash="06448925511f8770ca25b2db87af67a685b0f0dcaafcb4b3946c0cadb60e9972" dmcf-pid="Fl2wanj4UU" dmcf-ptype="general">한편, 구슬땀을 흘리며 본격적인 발굴 작업에 돌입한 김대호는 순식간에 엄청난 실수를 저지른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전문가는 “김대호씨 이러면 도굴꾼입니다.”라고 말해 현장 분위기가 싸늘하게 변했다고 한다. 과연, 이들에게 어떤 일이 벌어진 건지 궁금증을 유발한다.</p> <p contents-hash="e01aaa5249d1e631404daa29ff72c07c98b46f46c6be61da3bdedd5dd0601fbb" dmcf-pid="3SVrNLA8Up" dmcf-ptype="general">‘300회’ 특집! 경주로 떠난 단체 숙박 임장은 5일 오후 10시 ‘구해줘! 홈즈’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32111b71b4a765d46070c469a7ce15abb18ccc73809be6ce6100b251f9720d9c" dmcf-pid="0vfmjoc670" dmcf-ptype="general">사진=MBC, 엑스포츠뉴스DB </p> <p contents-hash="8ee95adfbe4fa5b5bbce720649152008dd575c2721f4227eb695381c37f3c243" dmcf-pid="pMSV70qyp3"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트페어링’ 최종선택 일주일 앞···지민 사면초가 06-04 다음 '금주' 최수영·공명, 친구에서 연인 됐다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