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현X추영우 神들린 설렘 케미스트리 ‘설렘↑’(견우와 선녀) 작성일 06-04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JBRu3zTI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177e2624d121f5516befb4c6d5e40e560731ab8489a022dfdae447c264fca1" dmcf-pid="yXwYcaEQ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portsdonga/20250604083213490zapw.jpg" data-org-width="1200" dmcf-mid="Q2yUlOvaD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sportsdonga/20250604083213490zap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ed5d25809ab57b1b923b4c1401b34d54a191f4ffd850f6909c9b0784ae53829" dmcf-pid="WZrGkNDxrp" dmcf-ptype="general"> 추영우와 조이현이 운명 뒤바꿀 첫사랑 사수 작전에 나선다. </div> <p contents-hash="ba025d518e560438cff3e4748a8ae2d353c50e9cdc1c2057e1782b4b8cdc5e83" dmcf-pid="YUS3IrhLs0" dmcf-ptype="general">이들은 23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를 통해 시청률 흥행에 도전한다.</p> <p contents-hash="22d8f8ee20054e2c1386cfb0a6f1353536873a7664cd088dc553513c3cf78410" dmcf-pid="Guv0CmloD3" dmcf-ptype="general">‘견우와 선녀’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죽을 운명을 가진 소년과 이를 막으려는 MZ 무당 소녀가 벌이는 열여덟 청춘들의 거침없는 첫사랑 구원 로맨스다. </p> <p contents-hash="d37e803867fee022e8483db0e4db049cc92d3973b5bf52da2c7bdf9d937506f2" dmcf-pid="H7TphsSgmF" dmcf-ptype="general">첫사랑을 위해 운명과 맞서는 고등학생 무당 박성아, 그리고 그녀가 열어준 평범한 행복을 통해 운명을 역행할 배견우의 이야기가 풋풋한 설렘을 선사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d5df4f4492c328a035c974e710e97e6c1e7e67d08719b69914d4a753576a7fc4" dmcf-pid="XzyUlOvawt"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첫 방송에 앞서 액운 물리칠 준비를 마친 박성아(조이현), 배견우(추영우)의 미소가 두근거림을 안기는 ‘인간부적’ 포스터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fe42e59c942184364ea4f5cf79810a5c0f6cb4057d4fcdac3061957fbc2e0d37" dmcf-pid="ZqWuSITNm1" dmcf-ptype="general">인간부적 포스터는 서로를 구원하고 운명을 역행할 박성아, 배견우의 로맨스에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p> <p contents-hash="2c69e5d11f807f11b0282a907815e8c7b1c076e299015d837221ac74809e3536" dmcf-pid="5BY7vCyjr5" dmcf-ptype="general">먼저 따스한 햇살 아래 얼굴을 맞댄 박성아, 배견우의 미소가 사랑스럽다. </p> <p contents-hash="0d4e95f0b3e7ea0f426b9c15d2b415865b96369691b00738addfd0add3cec9fa" dmcf-pid="1bGzThWAmZ" dmcf-ptype="general">자신의 불운에 다른 사람이 휩쓸릴까 철벽을 세웠던 배견우. 좀처럼 곁을 내주지 않던 그와 초밀착한 박성아의 비장한 스킨십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p> <p contents-hash="0ae409eba05896e7cd47491c44fe517efd2ed2d9784b331747d3139fa1cce0c2" dmcf-pid="tKHqylYcwX" dmcf-ptype="general">첫사랑을 위해 운명과 맞선 고등학생 무당 박성아의 액운퇴치 치트키는 바로 자신이 액운으로부터 배견우를 철통 방어하는 ‘인간부적’이 되는 것.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액막이 효력이 발휘된다. </p> <p contents-hash="a266fdf686f072779cfd02206bdab654a7e38ed371e214532b78e7bee8fe1798" dmcf-pid="F9XBWSGkwH" dmcf-ptype="general">부적이 감긴 손으로 배견우 얼굴을 감싼 MZ 무당 박성아의 반짝이는 눈빛엔 어떤 액운도 접근시키지 않겠다는 야무진 결의가 엿보인다. 특히 ‘인간부적’ 박성아의 신통방통한 효력에 액운이 달아난 듯 웃음을 되찾은 배견우의 수줍은 미소는 달라진 운명을 예고한다. </p> <p contents-hash="3a1f6df901cd8ae7973a7a9523b8a3aaf30530cb00a4980cb053d94db6def873" dmcf-pid="32ZbYvHEmG" dmcf-ptype="general">김용완 감독은 “성아의 짝사랑으로 시작된 첫사랑 사수 작전을 통해 서로에게 스며드는 관계 변화가 흥미로울 것”이라면서 “동갑내기 조이현, 추영우 배우의 케미스트리는 기대 이상이다. 서로 이야기를 많이 나누며 더 좋은 동선과 아이디어를 제안하기도 했다. 굉장히 즐거운 촬영이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c098a0021035c044c87c0d6a9e5924b0effe71348a15aed157e40f1f25d2b43" dmcf-pid="08FVZY1mIY"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니어 기사들의 자존심 대결…월드바둑 챔피언십 5일 개막 06-04 다음 '견우와 선녀' 조이현·추영우, 동갑내기 '대세'들의 첫사랑 로맨스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