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백만장자’ 쓰레기로 2500억 기업 비결 작성일 06-04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0VbmEOJh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3a3b6e00afdc89e88ef7c418f497b95c2f5761b1c3e0113f946ff0b71ede2e" dmcf-pid="GpfKsDIi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웃집 백만장자’ 쓰레기로 2500억 기업 비결 (사진: E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bntnews/20250604084603141quvy.jpg" data-org-width="533" dmcf-mid="WslOVb41C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bntnews/20250604084603141quv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웃집 백만장자’ 쓰레기로 2500억 기업 비결 (사진: E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ccd179225086749dcb625858701aef0edb8abf87667c54b2b532e4d9f11d787" dmcf-pid="HOHyM6e7yc" dmcf-ptype="general"> <br>연 매출 190억 원의 '하버드 출신 기업인' 김정빈이 길거리 쓰레기통을 뒤지게 된 사연의 전말이 공개된다. </div> <p contents-hash="c531bb8002cee4942ea20bba8ae4ba8ca11d3a9eb0c2e196eb4709a48c13d898" dmcf-pid="XIXWRPdzSA" dmcf-ptype="general">오늘(4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되는 EBS, E채널 공동 제작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이하 '이웃집 백만장자')에는 '연 매출 190억 원'의 재활용 기업 대표 김정빈이 출연한다. 김정빈의 회사는 버려지는 페트병을 수거해 석유를 대체할 수 있는 재생원료를 생산하는 업체다. 페트병 한 개당 10원을 적립해 주는 분리수거 로봇을 개발해, 그동안 총 54억 원(페트병 5억 4천만 개 분량)을 일반 시민들에게 보상해줬다. </p> <p contents-hash="9913f7e48ca49be18e09e137c1f679936dba898cdc9625dd7dfe86e83068a199" dmcf-pid="ZCZYeQJqCj" dmcf-ptype="general">김정빈은 '이웃집 백만장자'를 통해 강아지 산책길이나 곳곳에 버려진 페트병을 주워 모으며 가장 먼저 재활용에 앞장서고 있는 일상을 공개한다. 특히 쓰레기통에 직접 손을 넣어 뒤지기도 한다는 김정빈은 "한 번이 어렵지 그 다음부터는 수월하다"라며 머쓱하게 웃기도 한다.</p> <p contents-hash="4a634fea226dba69145f3adb9e8d73e171aecfa765818dd961f56f89ddbb605f" dmcf-pid="5h5GdxiBWN" dmcf-ptype="general">김정빈은 하버드 케네디 스쿨(공공정책대학원) 졸업 후 세계적인 대기업 삼☆, 연 매출 5천억 규모의 철강회사 CEO를 거쳐 현재의 재활용 기업을 창업했다. 특히 철강회사 CEO로 재직했을 당시 그의 연봉은 3억 원이었고, 일하면서 집행한 누적 금액은 무려 3조 원에 달했다. </p> <p contents-hash="4a05377811f0e6d3e307b870b85ab83f60bb222e1710360300a927648945a3f0" dmcf-pid="1l1HJMnbSa" dmcf-ptype="general">그런 그가 누구나 부러워하는 고액의 연봉을 포기하고 힘든 창업의 길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궁금증이 높아지는 가운데, 김정빈은 "탈모가 올 만큼 스트레스가 극심했다"라고 뜻밖의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3조 쓰던 철강회사 CEO'가 재활용 기업을 창업하게 된 숨겨진 사연은 '이웃집 백만장자'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84243174326b3532e34e4d7352e070a532606352123e5124661aae744c447379" dmcf-pid="tStXiRLKyg" dmcf-ptype="general">한편 서장훈은 "일론 머스크 같은 스타일은 투자자 입장에서 꺼려질 것 같다"라고 당당한 소신을 밝혀 눈길을 끈다. 서장훈은 김정빈의 창업 초기 투자 성공 비결에 대해 듣던 중 "말씀하시는 톤이 차분하시고 '사짜' 느낌은 없다"라고 언급한다. </p> <p contents-hash="013ebe7f5fec5ce2cbc9de24bcdd96a5f5d4c2e7557639d69a6b2bc077d5edeb" dmcf-pid="FvFZneo9y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만약 제가 투자자라면 아무리 어마어마한 능력자라 해도 너무 떠들고 오바하는 스타일한테는 안 할 것 같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낸다. '쓰레기로 2500억 가치'의 기업을 일군 김정빈의 인생 이야기는 4일 수요일 밤 9시 55분 EBS, E채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b53a11f08ea4a211b92fa8ec3732cdf6112e1ca9ca814dda626dc88b74372272" dmcf-pid="3T35Ldg2WL"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버드 나와 쓰레기통 뒤지는 男, 연 매출 190억 기업 CEO “탈모 올만큼 스트레스 극심”(백만장자) 06-04 다음 대선 개표방송, MBC가 웃었다…SBS·KBS 꺾고 시청률 두자릿수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