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MS제치고 시총 1위 4개월 만에 탈환 작성일 06-04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gJBOwCnm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c4fb090c3db01af249bf7ac71d4bfee1fdeda9b2ddef3acfa7439ec1653732" dmcf-pid="xaibIrhLm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공지능 칩을 생산하는 엔비디아가 마이크로소프트는 제치고 시가총액 1위 기업에 올랐다. AP=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04/joongang/20250604084514706csdi.jpg" data-org-width="560" dmcf-mid="PUFI6VQ0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joongang/20250604084514706csd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공지능 칩을 생산하는 엔비디아가 마이크로소프트는 제치고 시가총액 1위 기업에 올랐다. AP=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1829ee4ef0cc6800b3a6fe7b81217b0f63d00c2b8450550af73066e85b9c35e" dmcf-pid="y3ZrVb41IE" dmcf-ptype="general"> 인공지능(AI) 칩 선두 주자 엔비디아가 4개월여만에 전세계 시가총액 1위 기업 자리를 되찾았다. </p> <p contents-hash="a20bfca000865bcb302c0182d2f14c563c3a6036997f7a21fdcbc8e113d8387c" dmcf-pid="W05mfK8twk" dmcf-ptype="general">이날 뉴욕 증시에서 엔비디아 주가는 전날보다 2.8% 오른 141.22달러(19만4742원)에 장을 마쳤다. </p> <p contents-hash="b7f82681d1003a9bdcec6bbe0128f9f5041d2585a7f84fa39dd271f30f8a31fa" dmcf-pid="Yp1s496FDc" dmcf-ptype="general">엔비디아 주가가 종가 기준 140달러를 넘어선 것은 지난 2월 20일(140.10달러) 이후 처음이다. 이날 종가는 1월 24일(142.61달러)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시가총액은 3조4440억 달러로 불어났다. <br> 이날 주가가 0.22% 오르는 데 그친 마이크로소프트(MS·3조4410억 달러)는 시총 순위 2위로 밀렸다. </p> <p contents-hash="15f7b4dd92efbb106246ee42299c46bd9b7626ba4059b37343600dceaa6abb98" dmcf-pid="GUtO82P3OA" dmcf-ptype="general">엔비디아가 종가 기준으로 시총 순위 1위에 오른 것은 지난 1월 24일 이후 4개월여만이다. </p> <p contents-hash="49a50c0b147dd8acead0cf5f3b3b0da9e73758d28ca11a0b08fae457afc946d4" dmcf-pid="H4KHLdg2mj" dmcf-ptype="general">엔비디아는 지난달 28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및 AI 칩 중국 수출 제한에도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발표해 주목받았다. </p> <p contents-hash="bdf08139f0f0bc0cee6ceb805b99e31e0c1a2ecc497ab9697a5492363778b430" dmcf-pid="X89XoJaVsN" dmcf-ptype="general">2∼4월 매출과 주당 순이익은 각각 440억6000만 달러와 0.96달러로, 월가 예상치 433억1000만 달러와 0.93달러를 웃돌았다. </p> <p contents-hash="93afd86c8b44ccc277064c44e140fe923799da52bfcc25681d55d09068fe91f1" dmcf-pid="Z62ZgiNfsa" dmcf-ptype="general">5∼7월 분기 예상 매출은 450억 달러로, 시장 전망치 459억 달러에 미치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70f8d2ae2dd6a14d1aa650e64018b1705995685f21175c69b947e5cba921fd77" dmcf-pid="5PV5anj4sg" dmcf-ptype="general">그러나 엔비디아는 최근 중국 시장에 대한 H20 칩의 수출 제한이 없었다면 다음 분기 실적 전망치가 약 80억 달러 더 높았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p> <p contents-hash="b9a4b5067b26b5fc91fc1a80209880cf7611631e1f0d2b5eecb1fd09a6597f31" dmcf-pid="1Qf1NLA8so" dmcf-ptype="general">이날 주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조만간 대화할 것이라는 백악관의 설명에 상승했다. </p> <p contents-hash="852d16cee86253582d0e4878a8abd940c94cf0cfc246730dfe6ae332a96dad78" dmcf-pid="tx4tjoc6DL" dmcf-ptype="general">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조만간 정상 간 대화를 할 것"이라며 "(트럼프) 행정부는 중국이 제네바 무역 합의를 준수하는지 여부를 주시하고 있다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6bf65637e6410ebfdc0c583a1401ab58b746d0536fb9d7b77c08f5c15cd02bc" dmcf-pid="FM8FAgkPsn" dmcf-ptype="general">이에 반도체주도 일제히 상승했다. </p> <p contents-hash="75f8fe1f074ee53199191cc11657f9044ff2dcaf36d817659ace0bd103d9cd5b" dmcf-pid="3R63caEQmi" dmcf-ptype="general">미국 반도체 기업 브로드컴이 3.27% 오른 것을 비롯해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업체 대만 TSMC 주가는 1.42%, AMD와 퀄컴 주가는 각각 2.34%와 1.58% 상승했다. 반도체주로 구성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72% 상승 마감했다. </p> <p contents-hash="6f9b8730c29c065eb3cebead8a5f17584be939822c9efb4e4926fc0370ebb895" dmcf-pid="0eP0kNDxsJ" dmcf-ptype="general">이해준 기자 lee.hayjune@joongang.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봄 빠진 2NE1, 3인조 되나…CL·산다라박·공민지 공연 인증[SC이슈] 06-04 다음 이준영, 체지방률에 충격…폭 감싸 안는 이두 ‘폭소’ (24시 헬스클럽)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